그녀는 예뻤다: 에피소드 2

1 21: 에피소드 2

00838 (1)

(Episode Synopsis: Kim Hye-Jin refused to reveal her identity to her childhood love after running into him at the coffee shop. After talking about Ji Sung Joon with Min Ha-Ri, Kim Hye-Jin’s heart started to beat fast, and due to her heart condition, she went into cardiac arrest. Ji Sung-Joon (who is a doctor) happened to be at the same coffee shop and quickly rushed to help. Now, everyone is at the hospital and Kim Hye-Jin is waking up)

(병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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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하리야…지금 어디야? 무슨 일이니?

하리: (흐느껴 우는) 혜진아! 일어났어? 카페에서 네 심장이 멎었어!

김혜진: 또.? 하리야…너한테 할 얘기가 있어…

민하리: 무슨 일이야?

김혜진: 실은…나는..

 

(의사 옷을 은지성준이 어왔습니다. 김혜진은 휘둥그레졌습니다)

 

김혜진: 너..여기서 뭐해요?

지성준 (웃게): 아, 저도 그 카페에 있었어요. 저는당신의담당 의사입니다. 저는 지성준이라고 합니다 ㅎㅎ

김혜진: ….

지성준: …참, 당신 이름은 뭐예요?

김혜진: 김혜— 으으으…김…김아름? 나는 김아름입니다!

민하리: 하하하하!!!

지성준: ?

(갑작스런 웃음 소리에 놀라서 지성준은 민하리를 쳐다 본다.)

민하리: 어..네, 그게 쟤 이름이야.

지성준: 알았어. 그럼, 김아름 씨– 당신의있어요.

 

( 지성준은 김혜진이 앞에 왔습니다. 김혜진의 목을 손으로 만졌습니다 ) (touched her neck with his hand)

 

김혜진: 너—너 뭐 하는 거야??

지성준: shh

김혜진: *나하고 키스하고 싶어하는 거야?* 뭐..하는..

지성준: 당신의 맥박을 재고 있어요…맥박은 괜찮네요.

김혜진: 아…알았어요…고마워요.. 선생님.

지성준: 네. 그럼, 질문 있으면 연락하세요.

 

(지성준은 방을 떠났습니다)

 

민하리: 그게 뭐였지, 혜진아?? 왜 거짓말했어?

김혜진: 하리야…나를 정면으로 쳐다봐. 어렸을 때, 난 정말 예뻤었어. 그냥..지금은 몸도 안 좋고 예쁘지도 안 잖아.… . . . 나를 알린다는 게 의미가 없어.

민하리: 뭐?! 그렇게 생각 하지마. 난 네 모습 그대로 사랑해!

김혜진: 고마워…그냥…

민하리: ?

김혜진: 난 죽어 가고 있어.

민하리: 뭐? 김혜진. 넌 무슨…무슨 말을 하는 거야??

김혜진: 난 곧 죽을 거야. 난 성준이와 사랑에 안 빠지고 싶어 지금. 곧 죽을테니까….

 

 

 

 

응답하라 1997: Episode 1

Episode 01

 

(1) 윤윤제의 집 앞에서

윤윤제하고 윤태웅은 (윤윤제 형) 이사가려고 해요. 성시원하고 (윤윤제 소꿉동무) 성시원 부모님이 윤윤제의 집에 와서 윤 형제에게 작별 인사를 해요.

성시원: 오빠, 왜 서울 가?

윤태웅: 내가 새로 일을 시작하고 윤윤제는 대학교를 갈거야. 왜? 내가 보고 싶어서?

성시원: 아니, 나는 일을 하고 나서 서울 갈거야.

윤윤제: 그래…… 일을 빨리 찾아. 너는 서투른 사람이야.

성시원: 뭐! (윤윤제를 때리다) 나는 숙련된사람이야.

윤윤제: (소리내어 웃다) 너는 학교에서 맨날 꼴찌만 했잖아. 넌 멍청하잖아. 어서 일이나 해.

윤태웅: 윤제, 시끄러워. 시원이도 공부 열심히 했어. 직업을 잘 찾아볼 거지?

성시원: 오빠, 고마워. 부산에 놀러와.

시원엄마: 윤제, 태웅, 밥잘 먹고 나한테 전화도 많이 해. 이 음식을 가지고 가.

윤윤제하고 윤태웅: 고맙습니다.

윤태웅: 음식이 맛있어요. 저는 어머님 음식을 그리워할 거예요. 순두부 찌깨가 제일 맛있어요.

윤윤제: 저두요. 우리를 돌봐 줘서 감사했습니다.

시원아빠: 아, 착한 얘들아. 내가 질투가 다 나네. 태웅이는 잘 생긴 남자지. 윤제는 똑똑한 사람이지. 왜 우리 시원이는 예쁘지도 않고 똑똑하지 않지? 잘 몰라.

성시원: 아빠, 왜 그런 말을 해? 나 예쁜 여자야. 학교에서 많은 남자가 나를 얼마나 좋아하는데!

윤윤제: 어떤 남자가 너를좋아해?

성시원: 뭐! 너 질투하냐?

윤윤제: 내가? (소리내어 웃다) 난 사실을 말하는 거라구.

시원아빠: 너희 둘, 싸움은 그만. 머리 아프다.

윤태웅: 어, 야, 시계 좀 봐! 윤제야, 가자.

성시원: 오빠 시간 있어. 얘기 좀 더 할 수 있어?

윤테웅: 시간 조금 있어. 왜?

성시원: 여기 와 봐, 오빠. 나 할 얘기가 있어.

성시원하고 윤테웅이 집뒤에 갔어요. 윤윤제는 성시원하고 윤테웅을 몰래 따라갔어요.

윤테웅: 시원아, 말해봐, 뭐야?

성시원: 오빠, 나를 어떻게 생각해?

윤테웅: 뭐…… 음……. 너는 마음에 드는 여동생이지.

성시원: 정말? 나 여자로서 어떻게 생각해?

윤테웅: 뭐? 왜 이런 질문을 물어 봐?

성시원: 음음음음…… 나 오빠를 좋아해.

윤윤제는 덤불뒤에서 들었어요.

윤테웅 (머리 안에): 왜 시원이가 형을 좋아해?

End of Episode 01

디지몬: Episode (1) 이서연

“서연아, 나는 헤어지고 싶어…”

이건 어떻게 된거야?


1시 전에

office[휴게소에서]

이세종: 안녕하세요. 제가 들어가고 있어요.
이서연: 아, 안녕하세요. 강선생님 선택한 도움을 주는 사람이군요! 음..미안하는데 당신                이름이 뭐예요?
이세종: 이세종…
이서연: 아, 맞아요. 우리 반 친구인데 내가 어떻게 잊었어요!

잠깐만. 제 이름을 깜빡 잊었버렸죠….

이서연: 그런데 세종씨, 당신 이름을 부모님이 주었을 때 어떤 생각했어요?
           와우 왕세종 앞에 있어요! ㅋㅋㅋㅋㅋ 너무 재미있어요!
이세종: ….
이서연: 참네, 우스갯소리를 말 하면 웃기라도 해야죠.

저의 이름이 웃습다고 저도 웃어야 되나요? 정말?

이세종: 미안해요. 그런데 저도 이름을 안 좋아하지만 우리 부모님께서 그 이름을                          줬으니까…
이서연: 어, 세종씨 제가 농담이에요. 그런데 당신 기분을 아프게 했으면 너무 미안해요.
이세종: 궨찮아요. 이해해서 감사합니다.
이서연: 아니요. 제가 잘못이었요.

우리는 방에서 그냥 조용하게 서 있었다. 정말 어색했었다. 이서연, 무슨 말을 하세요!

이서연: 자, 우리 일이 많으니까 빨리 시작하자! 세종씨 이 책들을 도서관에서 가지고 올 수            있어요?

저는 책들을 들고 방에서 돌아오기 시작했어.

이서연: 세종씨…
이세종: 음?
이서연: 당신 이름은 정말 좋다고 생각해요.
이세종: 저도.


 

library 1[도서관에서]

김우빈: 안녕, 이 책을 대출받고 싶습니다.
이세종: 미안해요. 저는 도서관인이 아니에요.

제가 도서관에서 일을 하다고 도서관인 인 줄 알아?

김우빈: 아, 알았는데…

그레, 왜 나한테 물어 봐…

김우빈: 여기에 다른 사람 있고 도움을 줬어요. 그녀 이름 서연씨.
이세종: 제가 서연 아니죠.
김우빈: 음… 오늘 서연씨 학교에 없어요?
이세종: 아니요, 휴게소에 있고 일을 해요.
김우빈: 그리고 서연씨…
이세종: 그만 질문을 해 주세요.

저를 어떻게 봐요? 저는 서연 백과사전 아니죠.

김우빈: 할 수 없어요. 나무 중요해요.
이세종: 왜요?
김우빈: 제가 서연 남자 친구 때문에예요.
이세종: 김우빈, 궁금하면 이서연한테 물어 봐요.
김우빈: …

조금 전에 얘기 많이 했어면서 지금은 왜 조용해? 무언가 안 좋아.

김우빈: 이세종, 무엇이 더 중요해요? 진실거나 행복?
이세종: 많을 사람들이 다른 진실 견해가 많이 있으니까 진실 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김우빈: 그런데 사실은 아파도 때때로 진실을 그냥 말 하죠?
이세종: 단지 이기견해예요.
김우빈: 참, 제가 당신과함께 얘기를 하는 것 소용없다는 것을 알았요. 당신은 이해할 수                없어요.

우빈은 도서관에서 화가나서 떠녔어. 그런데 제가 우빈이가 아닌데 어떻게 이해할 수 있어?

요코몬: 야! 학교 입구에 빨이 가야 돼!yokomon

무슨 소리야? 도서관에 사람들이 없죠?

요코몬: 나는 네가 들을 수 있다는 것 알아! 밑에 있어!
이세종: 당신 뭐예요?
요코몬: 시간이 없어! 그냥 가!


school entrance[학교 입구에서]

제가 학교 입구에서  갔고 서연이와 우빈이가 같이 얘기 하는 것을 봤어. 다른 여자 누구야?

이서연: 우빈아, 무엇을 원해?
김우빈: 서연아, 나는 헤어지고 싶어.
이서연:  뭐?

–다음 주 계속–

그녀는 예뻤다: 에피소드 1

에피소드 1: 그녀는 예뻤다 팬 픽션

Plot Synopsis: Kim Hye-Jin was once a pretty girl from a rich family when she was younger. But a mysterious illness struck Hye-Jin and the medical expenses left her family poor. Her childhood friend Ji Sung-Joon was an unattractive boy with self-esteem issues, but grew to be a very handsome and successful doctor at Korea’s most brilliant research hospital, Seoul for Soul Hospital (SS Hospital). Having lost touch with each other for 15 years, Kim Hye-Jin returns to Seoul after being in America looking for treatments, and stumbles upon Ji Sung-Joon. Too embarrassed of her looks and health, she keeps her true identity a secret, but drama unfolds as Kim Hye-Jin’s roommate, Min Ha-Ri, and Ji Sung-Joon’s half-brother, Kim Shin-Hyuk meet

에피소드 1 등장 인물

wpid-screenshot_2015-09-25-13-47-10김혜진

2sao-min-ha-ri-she-was-pretty-01b민하리

8781745_orig지성준

 

Episode Synopsis: [Hye-Jin just arrived back to Seoul after being in America to search for treatments for her rare condition, ectopia cordis (she was born with her heart developing outside her body, yet under her skin, making her heart beat very visible and her heart very susceptible to injury). She is now meeting with her best friend and roommate, Min Ha-Ri.]

(카페에서)

민하리: 혜진아!!

김혜진: 민하리~~ 오래만이다! 너무 보고 싶었어! 잘 지냈어?

민하리: 응 잘 지냈어. 커피 한잔 마실래? 내가 살게. ^^야우야웅

김혜진: 아 고마워.

민하리: 창문 옆에 앉자. 나 바로 돌아올게.

김혜징: 응, 알았어.

 

민하리: 라떼 샀어.

김혜진: 고마워 하리야 🙂 . 그럼, 의대 수업은 어때? 그게 어렵다고 들었어.

민하리: 휴…스트레스가 많이 있어서 못 자..

김혜진: 으이구 🙁 화이팅 하리야!

민하리: ㅎㅎㅎ 고마워. 그럼…건강은 어때? 미국에서 좋은 병원을 찾았어?

김혜진: …….

민하리: 혜진아. 무슨 일이야??

김혜진: 미국에서 다 의사들이 치료법이 없다고 했어…

민하리: 미안…

(김혜진 창밖을 내다봤습니다. 갑자기, 김혜진의 가슴 방망이질했습니다. 카페에 들어왔습니다.)

민하리: 혜진아… 왜 가슴이 이렇게 두근거리지?!

김혜진: 어머. 지성준…

민하리: 지성준? 너의 죽마고우? (childhood friend)

(지성준은 식탁으로 왔습니다)

지성준: 실례합니다…김혜진? 너 혜진이니??

(혜진이 무서워졌습니다. 이제 불건강때문에 아름다운 용모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김혜진이 쑥스러워졌습니다.)

김혜진: …아니에요…사람을 잘못 보신 것 같군요…

지성진: 어, 죄송해요. 당신 낯이 익은데요…

(지성준이 다른 식탁에 앉았습니다.)

민하리: 왜 그렇게 말했어? 지성준이 너의 첫사랑이지?

김혜진: 응..근데 나는  성준이가 첫사랑을 느낀 그 소녀가 이제 아니야…나는 안 예뻐 지금…또, 아프기도 하구..

민하리: 지성준이 너의 첫 사랑! 그리구…지금은 용모가 아름다워 ㅎㅎㅎㅎ 🙂

김혜진: ㅎㅎㅎ 알어 알어! 난 성준이를 아프게 하고 싶지 않아 .

(갑자기,  혜진의 가슴이 빠르게 두근거렸습니다.)

민하리: 혜진? 혜진아! 너 가슴! 빠른 심박동을 볼 수 있어!

김혜진: 하..리…아퍼…호흡하기가 힘들어 …

(김혜진은 갑자기 현기증이 났습니다. 심장이 몇 초 동안 박동을 멈췄습니다.)

민하리: 도와줘!!! 도와줘!!!!

(지성준이 김혜진은 옆에 달려왔습니다)

지성준: 무슨 일이에요?? 전 의사입니다!

민하리: 가슴….가슴!! Ectopia cordis가 있어요!

지성준: 119로 전화해요!

동조시키세요~

 

에피소드 1: 주군의 태양

 Chapter 1(후기) 등장 인물:

  •  강유진, 강유니, 새 아버지, 유진의 어머니.

 

8 년 전

  목요일의 이른 아침이었습니다. 구름이 많이  끼었고, 해가 아직도 없었습니다. 일어나기 어려운 날에 어떤 빌딩 건너편에 고등 학생이랑 꼬마가 길에서 걷고있었습니다.

    “얘는 이래? 아이씨자꾸 옆에서 짜증을 내고 있어서 화가 나네.”

    유진은 학교에 가는 길에서 생각 하고있었습니다. “얘는유진의 동생인, 유니였고, 유진이를 바싹  따라 가고있었습니다.

            오빠, 가지마엄마 한테 죄송하다고 얘기해야 하잖아나랑 같이 집에 가자제발…”

    유진은 집에서 어머니랑 싸웠습니다. 왜냐하면 날에 새 아버지가 집에 늦게 들어와서는 어머니를 때렸습니다. 새 아버지는 알코올 중독자였습니다. 그래서 매일 오후에 집을 나가서 술을 마시면서 집에 늦게 옵니다. 취한 모습으로 집에서 가족을 때렸습니다.

    그 전에 어머니가 유진의 동생을 일찍 재웠고 유진이 한테 대학 시험을 공부하라고 격려했습니다. 유진이는 이상하게 공부만 하면 잠이 옵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집에 도착할 무렵에 아이들이 자고 있었고 어머니 혼자만 맞았습니다.

            유진이가 이침에 일어나서 어머니에게 일어났던 일을 알고 후에 화가 치밀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 한테 소리를 쳤고 집을 일찍 떠났습니다. 동생이 그것을 보고나서 쫓아나왔습니다.

            오빠! 빨리 ! 엄마가 슬프겠다다시 !

            새끼야, 시끄러워! 따라오지 !”

유진이가 빨리 가면서 동생이랑 멀어졌습니다. 길에서분 정도 더가면 학교가 보일 겁니다.

            오빠! 오빠!….오빠가지마…”

유진이 앞에서는 학교가 보입니다. 너무 일찍이어서 아무도 없었습니다. 길에서 차들이 있었는데 학생들이 아직도 왔습니다.

유진이가 뒤를 봤는데 동생이 없었습니다.

. 드디어 집으로 다시 갔네.”

학교에 들어가고 나고 유진이가 교실로 들어갔습니다.

“…아이씨그래도 화가 나네그냥 공부하자. 집 보다 학교에 있는 게 낫다.”

~~~~~~~~~~~~~~~~~~~~~~~~~~~~~~~~~~~~~~~~~~~~~~~~~~~~~~~~~~~~~~~~~

오후 4시였습니다. 유진이 학교에서 공부하면서 화가 죄책감으로 변했습니다. 그래서 수업 끝나고 나서 유진이가 바로 집을 향해 가고 있었습니다.

내가 너무 했나? 어머니랑 동생이 괜찮을까? 뭐하고 있을까? 한테 화가났겠지?”

유진이가 걱정을 하면서 걸어가다가 예복 입은 아저씨랑 부딪혔습니다.

            , 죄송합니다!”

아저씨가 아무 안하고 지나갔습니다. 하지만 유진이가 집에 빨리 가느라고 이상하단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집에 도착했습니다. 유진이가 숨을 헐떡이며 들어갔습니다.

            “…다녀다녀왔습니다…”

집이 불빚 하나 없이 온통 깜깜했습니다. 어두운 거실에서 유진이가 조용히 거렸습니다.

            어머니. 어머니..? 다녀왔습니다.”

복도를 걸어가는데 방에서 빛이 새어 나왔습니다. 유진이가 빛을 따라가면서 방에 들어갔습니다.

            엄마. 내가 다녀왔다고 얘기했잖—“

유진이가 말을 끝낼 없었습니다. 왜나하면 한가운데에서 어머니가  피가 고인 가운데서 누워있었습니다. 어머니의 배에 칼이 꽂혀 있었습니다.

One Punch Man

빈센트

[1]

[당위에서]
*햇살이 부신 날이 였어요. 여름 덥기 때문에 바닷가에 사람들은 많고 대양에서 많은 사람 또 수영 하고있어요.

[대양의 깊은 곳에서]
*내려가는 위성 때 문에고대의 괴물을 불러일으키고 있어요. 이 괴물은 여섯게 다리가 있고 모기 같은 눈이 있고 건물의 크기보다 커요. 음식물을 찾으려고하기 때 문에 표면에 천천히 가 져요.

[외면에서]
*아이들은 게임을 놀고 있어요.
남자 아이: 아! 그 것은 뭐야?!
*지느러미를 나와요.
슈퍼새우 왕: ㅋㅋㅋ 안녕 작은 인간! 해의 주인이 왔어! 음식을 준비 했어? 아니? 잡으려고 해야 돼!
*슈퍼새우 왕은 공격 해요.

[사이타마의 아파트에서]
사이타마: 아… 위통이 있어… 더 야체를 먹어야돼. 지노스, 야체는 다 먹었어?
지노스: 네, 나중에 시장에서 음식을 살 거예요.
사이타마: 고마워. 참, 오늘 도시에서 무슨 일을 하고 있어? 오, 뉴스 속보이 있어.
텔레비전: …거인 괴물은 사람들을 공격 하고 있습나다! 방위군이 왔는데 괴물을 싸울 수 없습니다! 외부에 가면 안 되고…
사이타마: 문제는 것 같아. 일을 해 봐.

[바닷가에서]
*슈퍼새우 왕에 미사일들을 쏘고 빗발치는 탄환 해요.
슈퍼새우 왕: 하하하! 그 무기는 아무것도 할 수 앖어! 널 멸할 거야!
병사: 어떻게해야? 우리의 무기는 못 다쳐!
*슈퍼새우 왕은 소대의 병사들을 먹고 소대의 무기를 멸해요.
*사이타미하고 지노스는 와요.
사이타마: 오! 큰 친구야! 뭘 하고 있어? 이 날은 너무 더워서 무슨 일은 하고 싫어! 다 잊게 하고 집에 가자?
슈퍼새우 왕: 아? 영웅? 죽으래? 그럼 슈퍼 새우 천 다리 킥을 할거야!
*사이타마에 큰 다리들을 겅격하는데 사이타마는 매 다리를 쉽게 모면해요.
사이타마: 아… 더워… 움직이게 싫어. 지노스, 이 상태를 하래?
지노스: 알겠어요 선생님! 팔 대포 공격을 할 거예요!
*지노스의 팔을 열기 전에 따뜻해져요.
지노스: 최대 전력!
*크고 무거운 레이저을 슈퍼새우 왕에 쏘는데 새우 왕은 레이저를 꺼요. 슈퍼새우 왕은 물 공격을 사용하고 지노스를 패배 시켜요.
사이타마: 아! 지노스, 젖게 됐어! 괜찮아, 이 괴물을 죽일 후에 새 옷을 살 거야!
슈퍼 새우 왕: 죽일 후에? 누가-
*사이타마는 뛰어 넘고 슈퍼새우 왕을 쳐요. 즉시 사망.
사이타미: 야 지노스! 나는 너무 더워서 새 옷을 살 후에 아이스크림을 먹지?

[2]

[아파트에서]

*전화벨 소리

사이타마: 안녕하세요? 아 지노스… 네…. 나중에 만나자. 아… 산에 오르고 싶은데 오늘도 장을 봐야 해. 아 어떡해

 

[산 밑에서]

사이타마: 야, 지노스 안녕!

지노스: 선생님, 늦게 왔어요! 시작할래요?

사이타마: 응, 보스가 없어서 걸어야 됐어.

*나중에

사이타마: 아이구 벌써 높게 올라왔으니까 여기서 쉬지? … 지노스, 산꼭대기에서 뭘 찾을 수 있어?

지노스: 사실은 저도 모르지만 이 산에서 몇 가지 신비한 일들이 계속 일어났대서 살펴보기로 생각했어요.

사이타마: 그래? 무슨 일이 있었대?

지노스: 여름에 등산객들이 산에 오르다가 길을 잃어버리고 며칠 후에 그 등산객은 도시에 다시 돌아왔는데 왼손이 없어지고 기억력을 잃어버렸대요.

사이타마: 왼손? 왜 사람이 왼손을 도둑졌어. 나중에 생각해. 배가 고파서 편의점에 가자. 지노스는 계속가고 나중에 따라잡을 거야.

*지노스가 산에 계속 오르면서 사이타마는 다른 길에 가요.

 

[산의 절벽에서]

지노스: 왔어! 여기에서 뭘 볼 수 있어?

*지노스의 인공의 눈은 풍경을 살피면서 움직하는 동물을 보자마자 동물도 지노스를 보다가 지노스로 가지다.

지노스: 문제가 있는 거 같은데… 사이타마 씨가 아직 안 돌아오지만 싸울 수 있어요.

*그 사람은 절벽 밑에 오면서 사람을 볼 수 있다.

지노스: 그게 뭐예요? 그게 손을 붙여야?!

*괴물은 큰 칠면조 같지만 날개에 손들을 첨부하고 남자의 머리가 있다.

칠면조 남: ㅋㅋㅋ 또 사람이 왔어!손 하나를 또 날개에 붙일 거야! 메가 철썩 공격!

*칠면조 남의 날개를 지노스에 때리지만 지노스는 빨리 움직일 수 있다.

지노스: 이유가 뭐야?! 사람의 손이 왜 필요해?!

칠면조 남: ㅎㅎㅎ 오만한 사람은 항상 다 이해하고 싶어하지! 괜찮아, 내 얘기를 말 하래! 원래 보통 칠면조로 살았을 때 친구들이 사람에게 항상 잡아먹혔기때문에칠면조를 지키기 위해 천천히 사람의 손을 도둑질해서 강해졌어. 알겠어? 또 손을 도둑질할 테니까 네가죽어야 돼!

지노스: 맞는 말이지만 사람을 다치게 놔둘 수는 없어

*공격하려고 칠면조가 날개를 펴는 것을 멈추지 못 하다.

칠면조 남: ㅎㅎㅎ 죽어야-

*칠면조는 갑자기 폭발했어요.

지노스: ?!

*사이타마가 나타났어요.

지노스: 아, 선생님! 음식을 샀어요?

사이타마: 응! 샌드위치가 있었어! 참, 그것은 뭐냐? 너무 못 생겨…

지노스: 괜찮아요, 걱정하지 마세요, 계속 갈까요?

사이타마: 그래? 알겠어… 네 가자!

[3]

[여름에 무더운 날. 사이타마의 아파트에서]

사이타마: 지노스는 어디에 있지? 라면을 먹고 싶다고 했지만 아직 안 왔는데 배가 고파… 아, 빨리 오면 좋겠어

*30분 후에 – 노크노크

사이타마: 아 왔네! 안녕 지노- 아 당신이 지노스 아니에요. 뭘 하고 싶으니?

남자1: 안녕하세요!  사이타마씨 이세요?

사이타마: 네.

남자2: 그런 좋은 소식이 있으세요. 좋은 기회가 있는데 무료로 방학에 여행을 갈 수 있고 친구 한 명을 데려 올 수 있어요.

사아타마: 그래?

남자1: 네, 아름다운 해변의 리조트에서 이일 동안 휴식을 취할 수 있으세요.

남자2:  여기에 비행기표 두개 하고 호텔 예약을 벌써 했어요.

남자1+2: 안녕히 계세요!

*문이 닫다.

사이타마: 아 이상해. 추첨을 입력하게 기억하지 않아. 아! 지노스는 어디에?!

[라면 가게에서. 나중에]

*사이타마가 라면을 모조리 먹고 있다. 라면을 세 그릇 먹었다.

사이타마: 저기요! 어묵 라면을 한 그릇 더 주세요! 오, 지노스, 당신 벌써 도착했네!

지노스: 네, 늦게 와서 미안해요. 저기요! 매운 라면을 한 그릇 주세요.

사이타마: 아, 라면 가게에 오기 전에 남자들이 아파트에 와서 나는 경품을 받으려고 했는데 입력을 안 했어.

지노스: 왜요? 나도 아무것을 안 했는데 아마 우리에게는 행운이 있어요.

사아타마: 그러게, 라면이 도착했네, 막자.

[리조트에. 호텔 객실에서]

사아타마: 우리가 먼저 뭘 할래? 바닷가에 가지 식당에서 먹을까 수영을 할까?

지노스: 우리는 아직 안 먹을 테니까 호텔 식당에서 먹고 나서 호텔을 돌아봐요.

사이타마: 좋아!

 

[4]

[호텔의 회의실에서. 발표를 시작하게 전에]

사이타마: 와, 사람이 너무 많은데  우리와 비슷한 상황 인가?

지노스: 누구에게 물어볼까요?.

*다른 사람에게* 실례합니다. 이 리조트를 어떻게 알게 됐습니까?

다른 사람: 지난주에 집에서 TV를 보는 동안 사람 두명이 오느라고 특별한 기회를 줘서 이 휴가를 받았거든요.

지노스: 그래요? 저희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이타마에게* 이상하지요. 아, 발표를 시작하고 있어요.

*방 앞에서 사람 두 명이 나오다.

남자1: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오늘 재미있는 일이라도 있습니까?

남자2: 네, 오늘 와줘서 고맙습니다. 이 발표 주제는 사이언톨로지에 가입하는 설명회 입니다.

남자1: 오늘 발표는 사이언톨로지를 표해서 가입할 수 있고 돈을 기부할 수 있습니다.

[발표는 끝냈다]

청중1: 와 대박! 가입해야 되지?

청중2: 네! 그 시설에서 살고 있어?

청중1: 네! 그러나 가기 전에 계약을 서명하고 요금을 내야 돼!

청중2: 그래, 요금은 너무 비싸지.

청중1: 괜찮아, 가입하니까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거라고 했어!

*사이타마하고 지노스

지노스: 이 조직이 속이려고 사람들을 초대했어요.

사이타마: 그래? 상관없어. 아무것도 하지 마.

지노스: 선생님,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이 사람들의 재산을 털 거예요!

사이타마: 이 사람은 어리석어서 왜 어떤 것을 해야 돼?

지노스: 사람을 지키려면 공평성이 때문에 책임이 있어요.

사이타마: 무슨 공정성 이 있어? 이 사람들은 자유롭게 왔지? 아무도 다치지 않아서 왜 일을 해야 돼?

지노스: 그렇기는 하지만 이 조직의 많은 사람은 사이언톨로지를 가입하고 싶어 해요? 나쁜 의사가 있나봐요.

사이타마: 음…

지노스: 그래서 뭘 할 거예요?

사이타마: 사이언톨로지의 회장을 찾거나 경찰을 불러 와.

지노스: 회장을 찾으면 좋겠는데 쉽지 않을 거예요.

사이타마: 음, 그 발표하는 사람을 심문하면 찾을 수 있을거야.

지노스: 알겠어요. 제가 할 거예요.

사이타마: 그래, 나중에 호텔 객실에서 만나자.

 

[호텔 객실에서. 나중에]

*노크노크*

사이타마: 네!

지노스: 그 회장을 알아냈어요.

사이타마: 누구야?!

지노스: 톰 크루즈예요…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 팬 픽션: 에피소드 1

   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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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의 어머니

김희정

연희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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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희가 부끄럼이 많은 예쁜 사람이고 지금은 어머니하고 남동생과 함께 살아요. 좋아하는 남자를 볼 때마다 그녀는 부끄러움을 많이 타요. 그것 때문에 좋아하는 남자에게 절대 좋아한다고 고백했던 적이 없어요. 요즘 하루종일 집에서 티비를 봐서 어머니가화가 많이 났어요. 사실 과거에 연희는 그렇지 않았어요.

“연희야! 어젯밤부터 지금까지소파에 앉아 있네! 어서 일어나!”

“엄마! 조금만 기다려요. EXO가 지금 티비에 나와요!”

“어이구딸아. 이 모든 집안 일은 누가 할거야?”

“광수는요? 광수야~!”

     연희는 동생을 항상 부르는데 광수는 절대 대답하지 않아요. 광수는 집에 있으면 하루 종일 방 안에 있어요. 보통 연희하고 어머니가 거실 에 있더라도 광수는 항상 방 안에만 있어요. 가끔식집에 두 명만 살고 있는 것 같아요. 광수는 지금고등학교에 다니니까 어려운 시험이 있어서 매일 공부해야 돼요. 어머니는 옆집을 돌보지만 연희가 아는 줄 몰랐어요.

     오늘 도 연희는EXO를 티비에서 보고 있어요. 갑자기 밖에서 큰 소음이 들려서  연희는 너무 놀랐어요. 그래서 창문 밖을 보니 검정 벤이 보였어요.

     “엄마! 지금 밖에 벤이 있어요. 누구 벤인지 알아요?”

     “벤? 몰라. 밖에 나가서 보러 가 봐..”

     “네, 엄마”

     그래서 연희는 집을 나와서그 벤으로 갔어요.

블랙 위도우 (마블 코믹스, 액션) 개요 + 에피소드 1

블랙 위도우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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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배경과 원전의

소련 스탈린그라드 출생. 러시아 황실가[3] 혈통이라고 하며, 어릴 적 소련군에 납치되어 훈련을 받은 KGB 소속이었다. 스파이로서의 코드네임인 ‘블랙 위도우’는 검은과부거미를 가리키는 말이다.

 

 

팬픽션의 배경

  1. 등장

블랙 위도우는 우리의 여주인공이다.

무당거미라는 32세 여자는 블랙 위도우의 친한친구이고 특별한 슈퍼파워가 있다. 그녀는 초자연적 능력이 있으며 고인이 된 혼령들과 함께 이야기할 수 있다.

말벌맨이라는 남자는 대학교 사회과학에서 낙제생인데 사회문제를 잘 이해 못한다. 그남자는 비밀에 남성연대과 양성평등연대를 선립하고 모든 인터넷트롤을 교육하고 있다.

  1. 임시

블랙 위도우는 소련 스탈린그라드대신 베트남 전쟁때 베트남에서 태어났다. 블랙 위도우와 무당거미가 같이 말벌맨이라는 적과 싸운다. 펜픽션으로 통해 사람들의 사회적인 문제와 역사나 성생할에 대한 태도 바뀌면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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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위도우 에피소드 1: 신림동 여자

신림역_사거리 by Jun Shik Shin

신림동의 매우 추운 겨울 밤이다. 오늘은 금요일이기 때문에 길거리에 데이트하고 있는 젊은 남자와 여자로 붐빈다. 모든 사람들은 파트너와 함께 산책하고 있다. 그 군중에서 외로운 사람은 단 두 명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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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워 보이는 한 여자는 엔제리너스 커피 숍 빈 벤치에 앉아있다. 그녀는 창 앞에 앉으며 길거리를 보고 있다.행복하고 예뻐 보이는 여자들이 지나가는 것을 그녀는 외롭게 지켜보고 있다. 그녀는 천천히 뜨거운 카페라떼를 마시다가 그녀의 육감적인 두툼한 입술에 묻어 있는 우유 거품을핥아 먹고 있다.

그곳에 외롭고 배고픈 사람이 또 한 사람 더 있다.  그 여자는 엔제리너스의 창 아래의 차가운 시멘트에 혼자 앉아있다.  지하철 2호선 신림역 3 번 출구 옆에 음식 카트가 있다. 중년 부부가 신선하고 뜨거운 계란빵을 만들어 팔고 있다. 추운 밤이라서뜨거운 계란빵에서 김이 올라오고 있다. 김은 공포 영화에서나 나오는 유령처럼 보인다. 카트의 주인남자는 신속하게 뜨거운 빵을 꺼내기 위해 금속 집게를 사용하다. 젊은 부부들은 길 건너에 있는 롯데 시네마에서 보았던 영화에 대해 논의하다가 계란빵을 산다. 길건너 허기진 그 여자는 그 젊은 부부가 계란빵을 먹는 것을 쳐다본다. 그녀의 주머니에는 돈이 없고장갑을 끼지 않은 손이 추워서 손을 따뜻하게 하려고 입김을 연신 불어 댄다.  

그녀의 감정 때문에 죽은 사람의 목소리를 듣게 되었다. 그녀는 제주도에 살던 어렸을 때에 대해 생각했다. 그녀의 할머니가 유명한 무당이어서 제주 1948년 4.3 대학살의 피해자들의 가족을 위해 신 내림을 받은 무당으로서 장례식과 다른 의식으로 도움이 주셨다. 그녀는 할머니가 그렇게 그녀의 가족의 생계를 잘 유지하셨다고 생각했다. 요즘은 서울에서는 가만히 못 있는 날망제 귀신/영혼?들이 많이 있는데도 유명한 무당의 재능 없는 손녀에게 돈을 지불할 이는 아무도 없었다. 그녀는 귀신들의 마음과 공감할 때 만 그들의 목소리를 들 수 있기 때문에 돈을 많이 벌 수 없다고 생각했다. 갑자기 그녀의 위가 요동을 치더니 배가 더 고파졌다. 그녀의 귀에 백여명이 넘는 귀신들의 비명 소리가 들렸다. . 이들은 같이 큰 소리로 우리를 위해 계란빵을 훔치고 먹으라고 명령했다. 그녀는 돈이 없기 때문에 배고픔을 무시해보고 귀신의 명령도 안 들리는 체 해봤지만 더이상 저항할 수 없게 되었다. 그녀는 선택 없이 그냥 계란빵을 잡고 빨리 달아나야 했다.   

그녀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면 다음 주에 포스팅 되는 “안전한 곳이 어디인지”라는 에피소드 2를 읽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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