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 5회

필구는 방안에서 잠을 자고 있었다. 

종열은 필구가 잠을 자는지 확인하고 방 문을 닫았다. 

종열: 제시카… 필구가 잔다. 빨리 얘기 하자. 

제시카는 침대 위에 앉았다. 

제시카: 오빠, 우리 어떻게 할거야? 

종열은 미소를 지었다. 

종열: 여보, 우리가 필구한테 계속 잘해 주면 우리는 부자가 될거야. 

제시카: 무슨 말이야? 우리가 어떻게 필구를 통해서 부자가 되는거야? 

종열: 여보, 내가 요즘 다리가 많이 아파서 내가 곧 은퇴 할 것 같아. 올해 야구선수를 한 한 두 달 밖에 못할거야. 

제시카는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제시카: 여보…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할거야?? 내가 받은 돈 갖지고 이 집 월세를 못 낼 텐데… 

종열: 여보, 걱정하지마. 요즘에는 어린 야구 선수들이 돈을 많이 벌고 있어. 요즘에는 대학교들이 초등학교때 부터 아이들을 스카우팅을 해서 메이저 리그 통해서 (Major League) 어린 선수들을 키워고 있어.

제시카: 그럼…. 우리가 필구 통해서 그돈을 받는 거야? 

종열: 그렇지. 바로 그거야. 필구는 그 돈을 받고 싶으면 18살이 되야돼. 필구가 성인이 아니니까 부모가 그 돈을 관리를 할 수 있어. 근데 만약에 필구가 그 돈을 우리 한테 맡기면, 우리가 그 돈을 바로 쓸수가 있어. 

제시카: 하지만 필구는 18살되면 그 돈을 찾을거잖아… 그때는 어떻게 할거야? 

종열: 그때는 우리가 다시 필구를 동백이한테 보내야지! 우리는 그동안 그돈을 쓸수 있어. 필구가 내일 학교갈 때 계약서에 사인 하라고 시키면 돼. 

제시카: 여보…. 그건 불법 아니지? 

종열: 아니야 여보, 이거는 필구만 허락하면 괜찮아. 

제시카는 종열에게 안겼다. 

제시카: 그래 여보… 잘 될거야… 기대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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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물렵 4회

필구는 서울에 와서 생각을 많이 하게 시작 됬다. 필구는 엄마 생각 하면서 마음이 불편했다. 

아빠가 한 애기를 기억했다… “필구야 너에게 엄마는 필요하지 않아.” 

필구는 방 안에서 혼자 침대에 누워서 생각을 했다. 

“나는 엄마와 11년 동안 같이 살았는대… 엄마 없이 잘 살 수 있을까?” 

필구는 아빠가 어렸을 떄 필구와 동백을 떠나서 필구는 많이 화가 나 있었다. 

참 어려운 결정이라고 필구는 속으로 생각했다. 

“내가 옹산에서 계속 살게 되면 야구 할 기회가 많이 없을거야..”

“하지만 아빠랑 있으면 아빠가 나를 위해서 모든 것을 사줄 수 있고 야구도 많이 할 수 있을 거야..” 

필구는 이런 생각을 하면서 제시카가 필구의 이름을 불었다. 

“필구야! 밖에 나와서 과일 먹자!” 

필구는 방에서 거실로 나가고 제시카와 사과를 먹게 시작했다. 

제시카: 필구야 너는 나를 어떻게 생각해?

필구는 그 순간에 혼란스러웠다. 

필구: …. 제시카 누나는 참 좋은 분이라고 생각을해요. 

제시카: 누나라고 부리지 마, 필구야. 나는 앞으로 너의 새엄마가 될 테니까 그냥 엄마라고 불러도 돼. 

필구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필구: 아…. 네…. 엄마….

제시카: 네가 서울에 많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거 아는데 여기서 편하게 말해도 돼. 

필구: 아..네 감사합니다… 제가 아직 제시카를 엄마라고 부르게 좀 이상해서 일단 누나라고 부를게요. 

제시카는 순간적으로 슬펐다. 제시카는 필구와 빨리 친해지고 싶었다. 

제시카: 그래 필구야, 좀 시간이 걸릴거야. 누나는 항상 필구 편일 거야, 알았어? 

필구는 미소를 지웠다. 

필구: 네 누나. 고맙습니다. 그럼 저는 먼저 방에 들어 가겠습니다. 

필구는 방에 들어 가서 문을 닫았다. 

“왜 갑자기 제시카 누나와 아빠가 나한테 관심이 많지?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 라고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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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3회

필구는 아빠와 같이 서울에 도착을 했다.

필구: … 이게 아빠의 집이야??

종렬: 어 맞아 필구야. 여기가 네가 2달 동안 지낼 곳이야.

필구는 아주 고급스러운 집에 도착을 했다.

종렬: 여기 와 봐, 필구야. 이게 네 방이야.

종렬이는 필구를 대리고 아주 큰 방으로 갔다.

그 방 안에는 장난감, 게임, 옷, 새로운 야구 방망이가 있었다.

필구: 아빠……. 나 아빠 사랑하는 거 같아…

종렬이는 웃었다.

종렬: 그래… 아빠도 너를 사랑해. 우리는 앞으로 엄마 한태 열락하지 말자. 우리는 엄마가 필요없어.

필구는 살짝 놀랐다.

필구: 아… 그래 아빠. 그럼 우리 엄마 역활은 누가 할거야?

종렬: 그것도 아빠가 미리 생각을 했지!! 필구야 제시카 마나봐.

종렬은 제시카의 이름을 부르면서 필구한태 소개해 줬다.

종렬: 필구야 인사해. 앞으로 네 새엄마인 제시카야.

제시카: 안녕 필구야! 나는 네 아빠의 워이프이야. 만나서 반가워.

필구는 제시카의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해야될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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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무렵 2화

필구는 서울에 가는 길에 차를 타면서 펑펑 울었다.

종렬: 야 필구야…. 울거면 왜 네 엄마 앞에서 그렇게 큰 소리를 쳤어…

필구: 아빠… 내가 지금 아빠를 좋아해서 서울로 가는 거 같아?

종렬: 그럼 갑자기 서울로 왜 오는 거야?

필구: 어제 엄마와 용식 아저씨 하는 말 다 들었어… 엄마가 나를 혼자 키우는 것이 너무 힘들대… 부담이 된다고 했어.

종렬이는 화가 나기 시작을 했다.

종렬: 필구야… 아빠는 다르게 생각해. 아빠는 이 세상에서 필구 만큼 사랑 하고 싶은 사람이 없어. 네가 원하는 것을 다 줄게. 야구, 옷, 게임, 핸드폰… 모든 것을 줄 테니까, 울지마. 너는 아빠한테 부담이 아니야.

필구는 눈물을 닦으면서 살짝 미소를 지었다.

필구: 아빠… 진심 이 야?

종렬: 당연하지. 아빠가 필구한테 거짓말 한 적이 있냐?

필구는 조금씩 기분이 좋아지고 있었다.

필구: 그래 아빠. 우리는 엄마 같은 사람 필요 없을 거 같아. 나는 인제 아빠 편이야.

종렬은 동백한테 미안하다는 마음을 느꼈지만 기분이 살짝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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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과: 애기

고동만은 애라옆에 않고 있다. 동만은 애라의 배 옆에 머리를 갖다 댔다. “아기가 발길질을 하는 것 같아!”


애라는 한숨을 쉬었다. “항상 이런 구나.”


그래도 동만은 기뻤다. “이름을 생각하기 시작했어. 남자라면 명준이라고 하고 여자라면 명희라고 하자.”


애라는 미소를 지었다. “물론 넌 이미 이름을 생각하기 시작했지. 여자인 것 같아. 물론 예쁜 여자지. 왜냐하면 그녀는 나처럼 보일 테니까.”


“흐음, 아닐 거야. 남자애 같아. 잘생긴 남자야. 왜냐하면 나를 닮아 보일 것이기 때문이지.” 동만은 애라의 배에 손을 얹었다. “하지만 어느 쪽이든 나는 행복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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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1 화

“필구야… 너 진짜 서울에 갈 거야?”

동백이는 필구가 떠난다는 생각만 하면 눈물이 흘린다.

“엄마… 울지마. 나 곳 11살이야. 걱정 하지마.”

” 필구야…엄마는 걱정 할 수 밖에 없어. 서울에 가면 옹산이랑 많이 다를거야.”

” 엄마… 그럼 나 평생 동안 아빠 없이 살거야? 나도 아빠 있는거 한번 채험 하고 싶어.

동백이는 필구가 왜 갑자기 서울에 가고 싶은 마음이 생겼는지 모른다.

혹시 필구가 내가 용식씨랑 헀던 말을 들었나? 동백이가 잠간 생각을 했다.

” 그래 필구야.. 그건 틀린 말이 아니다. 2 달 동안 아빠랑 같이 잘 살고, 엄마 한태 전화 자주해줘.”

” 알았어 엄마. 걱정하지마 나 아빠 보다 엄마가 더 좋아하니까.”

동백이는 활짝 웃었다. “필구가 내 아들 이라서 뿌듯하다.” 동백이가 생각을 한다.

” 그래 필구야. 엄마도 이 세상에 누구보다더 필구를 사랑한다.”

필구는 엄마랑 껴안고 아빠에 차에 들어간다.

동백이는 종렬 한태 말을 한다.

“야 너 똑 바로 들려. 필구는 내 아들이야. 재대로 잘 챙겨. 도시락 매일 챙기고, 저녁 될 때마다 같이 놀아줘.”

“알았어… 걱정 하지마 동백아.. 내가 잘 챙길게.”

종렬이은 차에 들어가고 필구랑 떠난다.

동백이는 차가 떠나는 모습 보고 집으로 다시 걸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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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 Fiction Outline

제가 골랐던 드라마의 제목은 “동백꽃 필 무렵”입니다. 최근에 이 드라마를 재미있게 봤었고 많은 다양한 인물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드라마는 코믹과 멜로가 섞여있어서 더 재미있을 거라고 생객했습니다. 그래서 이 드라마를 선택하게 됐습니다. 


제가 바꾸고 싶은 부분은 동백이의 아들 필구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월래 이야기는 필구가 서울에 가서 너무 적응을 못하고 결국은 엄마에게 돌아오기 됩니다. 필구의 엄마와 아빠가 이혼하셔서 따로 삽니다. 

저는 필고가 서울에서 아빠와 새 엄마와 잘 적응해서 살고 유명한 야구 선수가 되는 것으로 그럿게 바꾸고 싶습니다. 그 이유는 필구가 엄마랑 결국 같이 살게 되는 것은 누구나 쉽게 예측 할 수 있기때문입니다. 

이 드라마 태마는 사랑하고 의리였습니다. 

Fan Fiction작가로서 이 이야기가 너무 복잡해질까봐 걱정해요. 기대한 부분은 이 드라마를 더 재미있는 내용를 더 재미있게 박꾸수 있는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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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8

후진하자마자 붐비던 길에 사람들이 여기저기로 뛰기 시작했다. 사람들이 욕하고 소리 지르는 게 차 안까지 들렸다. 대수는 속도를 늦췄다.

“오대수, 악셀 밟아,” 차 스피커에서 철웅의 목소리가 들렸다.

뒤 돌아보니 사람들이 아직도 차 뒤에 서 있었다. 더 빨리 가면 대수는 사람 한 명이라도 칠게 뻔했다.

“밟아!” 갑자기 미도의 비명이 들렸다.

대수는 마음을 준비하고 한숨을 쉬며 악셀를 세게 밟았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더욱더 미친 듯이 소리를 지르며 더 빨리 뛰었다. 대수는 아무도 안 치려고 노력을 했지만 몇 미터 안 가서 사람을 스쳤다.

“야, 이 미친 놈아!” 그 사람이 넘어지면서 대수의 차가 지나갈 때 그를 향해 소리쳤다. 또 누군가 차의 옆 창문에 침을 뱉었다.

골목길에서 거의 다 나왔을 때 쾅 소리가 나면서 누가 비명을 질렀다. 대수는 드디어 누군가를 제대로 치었다. 놀라서 대수는 차를 멈췄다.

“오대수, 너 진짜말 잘 안 듣네. 셋까지 셀 테니까 그때까지 차 안에서 움직이면 미도한테 다 알려주고 말 거다! 하나!”

대수는 차 뒤에 누가 넘어져 있는지 안 보였다. 만약에 누가 거기 있으면 대수가 후진하자마자 그는 숨질 것이었다.

“이 새끼야, 둘!”

대수는 자기 뒤에 아무도 없을 거라고 믿고 악셀을 다시 밟았다. 아무것도 안 치고 부드럽게 차가 후진해서 대수는 긴장이 풀렸다.

“옳지,” 철웅이 웃었다. “자, 이제 멈추지 말고 후진하면서 오른쪽으로 틀어. 멈추기만 해봐!”

대수는 철웅이 말하는 대로 속도를 줄이지 않고 급하게 오른쪽으로 틀었다. 우회전해서 나온 길은 번화가였다. 이 붐비는 길에 나오자마자 대수는 뒤에 있는 차를 치고 말았다.뒤에 있는 차가 경적을 끊임없이 눌렀다.

철웅이 조용히 웃는 게 스피커로 들렸다.

“그렇지, 그렇지. 이게 훨씬 더 재밌지 않냐? 이제 후진 그만하고 그냥 앞으로 가.”

대수는 말대로 기어를 바꿔 앞으로 갔다.

“이제 가다 보면 네 왼쪽에 고속도로가 나올 거야. 그거 보이면 거기로 가.”

조용히 대수는 계속 길을 주시하며 앞으로 서서히 나갔다.

“오대수, 이렇게 너를 위해 개인 가이드가 있으니 얼마나 좋아, 응?”

오대수는 대답도 하지 않고 침묵만 지켰다..

“야, 왜 어색하게 말도 안 하고 그렇게 뚱하게 앉아있냐? 똥 씹은 표정 가지고.” 철웅은 자기가 한 말에 깔깔거리며 웃었다. “아, 맞다. 너 말 못 하지?” 그러면서 더 크게 웃었다.

“이 벙어리 같은 놈아, 좀 빨리 안 갈래? 시간이 많이 없거든!”

대수는 화를 삼키고 페달을 조금 더 세게 밟았다.

“이제 시속 칠십 킬로에서 더 이상 떨어지지 마. 떨어질 때 마다 미도 한 번씩 때릴 거다.”

대수는 패달을 더욱 세게 밟았다. 대수는 시속 팔십 킬로에서 안 내려가고 차들을 추월하면서 고속도로 쪽으로 운전했다.

“다음 교차로에서 왼쪽으로 빠지면 고속도로가 나올 거야. 바로… 여기.”

대수는 말을 듣고 번화가 길에서 빠져나와 고속도로를 탔다.

“이제 잘 들어봐, 여기서 진짜 재밌어질 거야.”

대수는 긴장을 했다.

“쭉 가는데 주황 선을 먼저 넘어서 가.”

대수는 이 지시를 듣고 심장이 떨어졌다.

“행운을 빈다, 오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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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휘날리며 – 양수현 에피 7

거리에서 개 소리와 사람 소리가 들렸다.

둘이서 깊은 숲으로 달려갔다. 가방을 매고 달리니까달리는 속도도 느리고 어색했다. . 너무 어두워서 아무 것도 안 보였다. 당황하면서 어떤 방향으로 달리고 있는지도 몰랐다. 아무 방향으로 달려가도 적군 소리가 더 커지는 것 같았다. 심장의 고동과 숨소리만 들렸다. 나무의 뿌리에 안 넘어지려고 뛰어넘고 나무 가지에 부딪히기도 했다. 더 빨리 달리려고 하는데 몸이 안 들렀다.

 

안길강: 저쪽에!

진석이 바로 무릎을 끓고 총을 장전하고 숲 속으로 쐈다. 총알 껍질이 총에서 날라오고 그 소리가 종 소리와 비슷했다. 진석이 다시 장전하는데경비견이 진석을 공격했다. 그래서 총과 총알을 놓쳤다.

그 개가 진석 목을물려고 하는데 진석이 모든 있는 힘을 가지고 맞붙어 싸웠다. 거리에서 적군의 목소리가 들렸다.

안길강이 총을 집어 들고 미친 듯이 작은 총알을 흑에서 뒤졌다.

이진석: 악! 안길강!

그 짧은 시간 사이에 경비견의 진석을 물어뜯고 진석은 피를 흘렸다. 누가 피가 흘리는지도 몰랐다. 종 소리가 나고 경비견이 옆으로 넘어지면서 진석의 팔을 놓았다진석이 안길강을 쳐다봤다. 안길강이 한손으로 무릎사이 총을 놓고 총을 쐈었다. 총을 진석한테 던지고 얼른 일어나서 다시 뛰기 시작했다.

이진석: 안… 길……………강!—

안길강이 돌아봤다. 몇 걸음도 안 걷고 누군가 진석을 뒤에서 잡고 목을 졸랐다. 짧은 칼을 진석의 목에다 들이대면서 적군의 손이 떨고 있었다.

“停!”

안길강: 얼른 놔!

안길강이 천천히 앞으로 한 걸음씩 발을 내딛었다.

“不要靠近!”

안길강: 어서 놓으라고!

안길강은 한 걸음을 또 내딛고 손을 공중에 올렸다.

“停止! 我会杀了他!”

진석이 뒤 주머니에서 칼을 빼고 적군의 떨리는 손을 자르고 적군의 머리를 찔렀다. 적군을 파악해서 탈출하고 총을 겨누고 적군의 비명을 끝였다. 진석이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이해할 수 있기도 전에 안길강하고 같이 도망쳤다.

적군 소리가 더 가까워지고 이제 거리에서는 군용 트럭 소리가 나기 시작했다. 침을 삼키고 당황하면서 어딘가를 가리켰다.

이진석: 저기!

작은 낭떠러지 아래로 뛰어내려갔다. 가방을 얼른 벗고 눕혀서 옆에 있는 죽은 나뭇잎으로 자신의 몸을 덮었다. 숨소리를 줄이려고 더 깊이 숨 쉬었다. 시간이 지나가면서 적군이 숲을 더 자세히 검색할 수 있었다.

이진석: 여기 있으면 우리를 당연히 찾을 텐데.

안길강: 할 수 없어. 숨어야 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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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휘날리며 – 양수현 에피 5

6 개월 후

행운으로 이진석이 안길강을 들고 후퇴했다. 다행히 이진석은 안 다쳐서 안길강하고 빨리 폭격에서 도망칠 수 있었다. 안길강이 말했듯이 공격했던 군인이 거의 다 죽었다. 실제로 그 공격이 방향전환 였었다.

팔 수술 하면서 다행이 아무 감염이 없어서 안길강이 살았다. 하지만 팔이 어깨 까지 없었다. 6개월 동안 싸우지 못 했고 캠프에서 치료 받고 있었다. 곧 몇 일 안에 군대가 안길강을 집으로 보내려고 했다. 이진석도 학생이라서 안길강과 같이 떠났다.

 

안길강과 이진석가 밥을 먹고 있다.

안길강: 진석아. 니가 이제 너의 식구한테 가서 안전하게 공부하고 살 수 있다는 소식에 너무 기쁘다. 이렇게 안 다쳐서 다행이다. 축하한다.

이진석: 아저씨! 이렇게 슬프게 얘기 하지 마세요.

안길강: 왜? 너를 오랫동안 몰라서도 전쟁에서는 짧은 시간이 길게 느껴지잖아.

이진석: 그럼, 아저씨는 집에 가면 어디 가는 거예요? 지난번에 식구에 대해서 얘기가 나왔는데…

안길강: 그러게… 집이라고 부를 수 있는 데는… 없는데…

이진석: 무슨 말인데요?

안길강: 아내가 옛날에 죽었거든. 자식도 없고.

이진석: 아… 물어봐서 죄송해요.

안길강: 아니 괜찮다. 오래 전 이었어.

“이진석! 뭔일인지 장군이 부른다,” 한 군인이 달려오면서 말 했다. “어서 가라. 장군을 기다리게 하면 죽는다.”

안길강: 진석아, 무슨 일인데 장군이 끼어있냐?

이진석: 글쎄요…

진석이 얼른 갔다.

 

장군 사무실 안에 지도와 신문이 가득 있었다. 장군과 부사령관이 벌써 앉아 있었다.

장군: 앉으세요.

장군이 한 문서를 꺼내고 진석한테 보여 줬다. 진석의 눈이 커졌다. 너무 놀래서 예의을 잊고 진석이 갑자기 일어났다.

이진석: 아니… 이게… 제 이라고요? 있을 수 없는데…

장군: 4 달전 이진태가 없어져서 실종으로 쳤다. 새로온 보도가 이진태가 없어진 것이 아니고 적군의 대령이 됐다고 들었다. 이진태의 현재 위치를 알고 있다. 이게 너에게 주는 사명이다. 국경을 몰래 넘고 너의 형을 찾고 설득해. 내가 알기로는 이진석과 이진태가 친했다며? 우리 국가에 위해서 이진태가 말을 듣지 않으면 할 수 없이 꼭 죽여야 된다. 이진태가 우리 나라한테 위혐이다 . 이해해?

이진석: 아니… 어떻게 제가… 형을 죽일 수 있나요?…

장군: 네가 물어볼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이게 명령이다. 너는 우리 나라의 군인이 않인가? 이해해?

이진석: 네… 죄송합니다! 알겠습니다.

갑자기 안길강이 달려들어 오고 한 팔 갖고 경례했다. 장군이 재빨리 일어났다.

장군: 뭐하는 짓이야!

안길강: 실례합니다! 저도 같이 보내 주십시요!

장군: 아니 어떻게 도와 주려고? 미안하지만 팔이 없잖아. 며칠 만에 집에 다시 가는 것이 아니야?

안길강: 꼭 부탁합니다. 제가 이진석 목숨을 지킬 수 있고 시골 동네를 잘 알아요.

장군: 이런 것도 있네. 알았어. 오늘 밤에 떠나야 된다.

안길강: 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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