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픽션 9화 – 해리포터

강당에 들어 가자 프레드와 조지는 먼저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해리는 조지와 프레드가 해르미온에게 준 핸드폰과 똑같은 핸드폰을 하나씩 가지고 있는 것을 보았다. 그래서 해리는 물었다.
“형, 형은 그거 어디서 났어?”
조지와 프레드는 동시에 대답 하였다. “어디서 나기는 어디서나, 마법에 걸린 복사기로 복사 했지.”
“핸드폰도 복사 할 수 있어?”
그때 무도회가 시작 되었다. 그래서 모두 무도회에 참석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몇 시간의 시간이 흘렀다. 정식 무도회는 끝나가고 파티 분위기로 변해 가고 있을 때 였다. 해리는 음료수를 마시며 쉬고 있을 때 커튼 뒤에 해르미온느가 서 있는 것을 보았다. 해리는 커튼 쥐로 가서 해르미온느에게 물었다.
“해르미온느, 너 여기서 뭐해? 너 파트너는?”

“일이 조금 복잡하게 좼어. 자세히 알거는 없고 빨리 나가서 루나랑 있어. 너 찾는 것 같다.”
“무슨 소리야? 복잡해 지다니?”
그러자 해르미온느는 어쩔 줄 몰라하면서 말하였다.
“하튼간 있어. 빨리 가 봐.”
그레서 해리는 커튼 뒤에서 나와 루나를 찾은 후 론과 초가 있는 곳으로 갔다. 해리가 오자 론은 해리에게 조용히 말하였다.
“야, 그런데 네가 해르미온느한테 준 이상한 기계 내 형들이 복사했는데 해르미온느한테 전화가 올 때 마다 그 복사한 전화기에도 전화가 와서 너하고 해르미온느하고 얘기하는 거 다 들은 거 알아?”
“뭐? 진짜로?”
론은 고개를 끄덕였다.
“뭐 별로 특별한 얘기는 안 했으니까 괜찮아. 야, 그런데 여기 제일 가까운 화장실이 어디 있냐? 잠깐
갔다 와야겠다.”
그래서 론은 해리에게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알려주고 해리의 음료수를 봐 주고 있었다. 해리는 화장실로 급히 갔다가 다시 강당으로 오고 있었다.

그런데 오는 길에 해리는 조용히 우는 소리를 들었다. 해리는 그 우는 소리를 따라 걸어 가 보았지만 가보니 울음소리는 그치고 아무도 없었다. 그래서 해리는 다시 학교강당으로 가서 루나와 다른 친구들과 파티를 즐겼다.

파티가 끝난 후 모든 학생들은 기숙사에 들어가 기숙사 휴게소에서 파티를 더 하기도 하고 방에 들어가 잠을 청하는 학생들도 있었다. 해리는 다른 학생들보다 조금 늦게 나오고 있었다. 그 때 해리는 한참 전 들은 울음 소리를 기억하고 그 장소에 가 보았다. 아무것도 없던 그 계단 첫 칸에 드레스 끝 부분이 잘린 것과 같이 놓여있었다. 그래서 해리는 그 옷자락을 주우려고 하였지만 당겨지기만 하고 들리지 않았다. 그래서 해리는 손으로 더듬더듬 앞부분을 만져 보니 무언가가 있었다. 그래서 해리는 투명 망토인 것을 알고 그것을 걷자 그 자리에는 해르미온느가 깊이 자고 있었다.

해리는 투명망토로 해르미온느를 가린 채 그녀를 어깨에 매고 기숙사로 향하였다. 기숙사로 향하는 도중, 해리는 교수님 몇 분이 복도에서 이야기하는 소리를 듣게 되었다.
“덤블도어 교수님, 죽음을 먹는 자들이 아직도 활동을 계속 하고 있다더군요. 저도 어떻게 이런 일이 아직도 일어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얼마 전에 죽음을 먹는 자 사이에서 큰 싸움이 일어나 많이 죽었다고 하던데 정말 이상한 일일세. 내가 듣기로““`.”
그때 매거나걸 교수님이 달려와 말하였다.
“교수님! 지금 막 볼드모트가 죽었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그러자 다른 교수들이 일제히 말하였다.
“정말로 그렇습니까? 그럼 이 사실을 얼른 마법 부에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때 덤블도어 교수가 말하였다.
“마법 부는 내가 벌써 연락을 했네. 그리고 스내이프 교수 말대로 아직은 안심하면 안 될 것 같소. 주변에 사람이 있는 것 같으니 일단 내 방으로 가서 이야기를 합시다.”
그리고 교수님들은 덤불도어 교수님의 방으로 올라갔다. 해리는 해르미온느를 업은 채 다시 기숙사 쪽으로 걸어가기 시작하였다. 해리는 걸어가는데 어깨 쪽에서 계속 따뜻한 물이 흐르는 것을 느꼈다. 해리는 속으로 말하였다.
‘자는 거는 좋은데, 제발 침 좀 그만 흘려라 해르미온느!’
기숙사에 도착한 해리는 해르미온느를 기숙사 구석 쇼파에 뉘어 놓고 자기 방으로 가서 옷을 갈아 입고 침대에 누웠다. 하지만 해리는 기숙사에 오면서 들은 대화와 2년 전 톰 리들에게서 온 편지에 적혀 있던 말이 생각 나서 잠을 제대로 청하지 못하였다.

팬픽션 8화 – 해리포터

또 다시 2년이란 시간이 흘러갔다.
해르미온느는 매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때 집으로 왔고 해르미온느와 해리는 론과 만나 시간을 보냈고 해르미온느는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때 집에 방어 마법을 걸어 마법 부에서 알지 못하게 하고 무엇이 잘못 되어도 아무것도 망가지지 않게 하는 마법을 해리에게 가르쳐 주었다. 그래도 가끔씩 문제는 일어나기 마련이었다. 예를 들어 하루는 해리가 마법을 잘못 써서 해르미온느를 2시간 동안 남자로 바꾸어 놓은 적도 있었고, 또 해르미온느에게서 꼬리가 자라게 한 적도 있었고, 또 잘못해서 자기 자신을 걸어 다니는 사슴으로 바꾸어버리는 등 문제는 없지 않았다. 그러나 보통 거의 큰 문제는 없이 모든 것이 잘 지나갔다. 그리고 해리는 덤블도어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매주 주말 호그와트에 갔다. 호그와트에 처음으로 다시 갔을 때, 쥐약으로 쓰는 마법에 걸린 초콜릿을 잘못 먹고 학교에 도착하자마자 학교 병원에 입원 해야 했다. 또 한번은 학교 교과서에 물리는 등 여전히 문제를 일으켰지만 이제 어느 정도는 지팡이를 제대로 다룰 수 있게 되었다.
해리는 이제 16살이었다. 머글 세계에서 해리는 이제 운전면허 허가증을 받고 방과 후에는 랠리 전문학교에 가서 취미로 트레이닝을 받았다. 해리는 랠리 트레이닝을 아주 좋아하였고 그 곳에서 아주 우수한 실력을 보였다.
이제 겨울 방학이 끝나고 호그와트에 또 다른 학기 첫 날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이번 첫날은 주말과 겹치게 되어서 해리도 호그와트에 가게 되었다. 그래서 론과 해르미온느, 그리고 해리는 아침 일찍 런던 기차역 승강장 9-3/4에서 기차를 타고 호그와트로 향하였다. 기차에 타자 론은 해르미온느에게 물었다.

그럼 다들 파트너는 정했어?”
“아, 너 다른 학교에서 우리 학교로 와서 머무르는거 있잖아, 그거 오늘하고 내일인거 알아?”
“무슨 소리야? 방문 무도회는 주말이 아니고 주중이야.”
“아닐텐데…….”
해리는 론에게 물었다.
“응. 나는 초랑 가고, 내빌은 내 동생이랑 가. 그리고 조지형하고 프레드형은 다른 학교에서 온 어떤 여학생들이랑 가고. 해르미온느는 누구랑 간다고는 했는데 누군지 잘 모르겠어. 진짜 너 누구랑 가, 해르미온느?”
“있어……” 론은 해리에게 물었다.
“그런데 너는 누구랑 가?”
그러자 해르미온느는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 그 자리를 떠났다. 해리는 헤르미온느가 나간 후에도 이상하다는 듯 문을 쳐다보다가 말하였다.

“글쎄, 한 명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있어. 원래 그 소식을 듣고 해르미온느랑 친구 파트너로 가려고 했는데 프레드 형하고 조지형이 준 구슬로 보니까 해르미온느가 벌써 어떤 학생한테 같이 가자고 물어보는 것 같더라고. 사실 나도 무도회에 대해서는 조금 늦게 알았거든.”
“아, 그렇구나. 원래는 무도회가 평일에 있었는데 날자를 주말로 바꿨어. 해르미온느는 아무도 같이 무도회에 가자고 물어보는 사람이 없어서 나중에 내가 듣기로는 급하게 누군지는 모르겠는데, 파트너를 간신히 구했더라고 그러더라고. 사실 해르미온느도 무도회가 주말이었으면 너하고 가려고 했었거든.”
“아, 그렇구나. 좋은 애 찾았겠지 뭐.”
학교에 도착하자마자 학생들은 모두 학교 건물로 향하였다. 호그와트에 입학한 후 처음으로 해리는 다른 학생들과 같이 학교에 들어갔다. 들어가는 길에 해리와 론은 내빌과 초, 그리고 지니 (론의 여동생)를 만났다. 해리는 말하였다.
“와! 다들 정장으로 벌써 다 갈아 입었네?”
내빌은 말하였다.
“응, 기차에서 다 갈아입었어, 너는 누구랑 무도회에 가?”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 있기는 한데 아직 정확히는 모르겠어……”
그 때 루나가 드레스를 입고 그들에게 다가왔다.

“안녕, 해리. 아직 파트너를 못 찾았나 보다. 나랑 같이 무도회에 갈래?”
그래서 해리는 대답하였다.
“아, 안녕 루나. 응 무도회에 같이 가자.”
그래서 론과 초, 네빌과 지니, 그리고 해리와 루나는 학교로 들어갔다. 론이 해리에게 조용히 물었다.
“얘가 네가 생각하고 있던 애야?”
“응.”
그리고 그들은 학교 강당으로 들어갔다. 그 모든 관광경을 해르미온느는 보고 있었다.

팬픽션 7화 – 해리포터

해리는 말하였다.
“형 학교에서 어떻게 나왔어? 등에 진 짐은 뭐야?”
조지와 프레드는 대답하였다.
조지- “네 이름으로 소포가 왔더라고, 그래서 가지고 왔어.”
프레드 – “네 소포에 투명망토가 있더라고, 그래서 그거를 마법에 걸린 복사기로 2벌 복사해서 뒤집어 쓰고 왔어.”
해리는 물었다.“그럼 벌써 다 열어 본거야?
조지- “그럼, 상자가 너무 커서 상자에서 꺼내서 들고 와야 했어.”
조지는 가지고 온 자루에서 기다란 빗자루 모양의 소포 하나를 꺼냈다.
“이거는 우리가 그냥 너무 궁금해서 열어봤어. 파이어폴트 빗자루야. 인터내셔날 스팩 경주용 빗자루인데 세계에서 제일 빠른 빗자루지.”

프레드- “게다가 더 신기한 건 이 소포를 보낸 사람이 인터내셔날 레이싱 제한 마술을 풀어서 보낸 거지. 그리고 그것뿐만 아니라 더 개조도 돼서 왔고.”라고 프레드가 말했다.
조지 – “더 넓은 빗자루 끝 부분에다가 해이즐하고 브린치 가지를 섞어서 장착했어. 그리고 이 쇠로 만든 부분은 해르미온느가 말하기를 ‘티타늄’이라는 쇠를 쓴 거고 또 일반 파이어볼트에 걸려있는 마법보다 훨씬 강하고, 아! 그리고 제일 앞에는 공기역학이 훨씬 작은 해드 부품이 장착 되어 있고.”

해리는 놀라며 말하였다.
“그러면……”
조지와 프레드는 대답하였다.
프레드- “한마디로 이 빗자루는 같은 파이어볼트 빗자루보다 훨씬 더 빠르고 마법부도 이 빗자루를 추적할 수 없다는 말이지.”
조지- “그리고 다른 한마디로 이 빗자루는 불법이라는 거지. 그리고 그 말은 아주 재미있는 물건이라는 거야.”
해리- “론은 퀴디치에서 선두잖아, 론은 이 빗자루 타 봤어?”
프레드 – “당연하지”라고 말했다. “론은 퀴디치에서 선두인데도 이 빗자루 한번 타고 완전히 얼어서 다시 오던데? 그렇게 무서워하는 거 처음 봤는데 재미있더라.”
그래서 해리는 몇년 전 첫 빗자루 비행 수업에서 있었던 일을 떠올리며 생각했다.
‘선수인 론도 무서워서 제대로 못 탄 빗자루를 내가 어떻게 타지?’
조지- “이 자루를 놓고 갈게. 여기에 다른 물건들도 다 들어 있어.”
해리 – “응 걸리기 전에 빨리 가 봐. 아! 그리고 이 상자 해르미온느한테 좀 갖다 줄 수 있어?”
프레드– “이게 뭔데?”
해리 – “해르미온느 아버지께서 해르미온라고 하셨어. 핸드폰이야.”
조지 – “핸드폰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갖다 줄게. 아! 그리고, 너 혹시 초라는 애론 이랑 많이 친해?”
해리 – “형이 준 구슬로 봤는데 매일같이 체스하고 놀던데, 응 많이 친한 것 같아.”
조지와 프레드는 피식피식 웃으며 말하였다.
“아 그래? 정보 고마워.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생각이 자꾸 나네. 아 그리고 원조 투명망토도 자루 안에 있어.”
그리고 조지와 프레드는 그 자리를 떠나 사라졌다. 그들이 떠난 후 해리는 자루에 들어있는 모든 것을 꺼내어 보았다. 자루 속에는 친구에게서 온 편지와 이것저것 해리가 보지 못한 이상한 물건들이 많이 있었다. 해리는 그 자루 제일 아래에서 상자 하나를 발견하였다. 포장지를 보니 빗자루와 같이 보낸 물건인 것이 틀림없었다. 해리가 상자를 열자 그 속에도 몇 가지의 물건이 있었다. 그 중에 가장 눈에 띈 물건들은 낡은 교과서 한 권과 ‘해리 포터에게’ 라고 쓰여있는 편지봉투 하나였다. 그 편지 봉투를 열자 또 다른 편지 봉투 하나가 나왔다. 해리가 그 봉투를 꺼내자 아무것도 쓰여 있지 않던 봉투에 글이 생기기 시작하였다. 글이 다 나타나자 해리는 글을 읽었다: ‘1994년 11월 23일, 톰 리들.’

팬픽션 6화 – 해리포터

“네가 해르미언느가 말하던 그 아이구나, 덤블도어교수님께서 벌써 다 말씀해 주셨다. 어서 들어오너라, 아직 시간이 일러서 날씨가 썰렁하다.”
해르미온느의 어머니는 해리에게 집을 다 보여준 후 해리가 사용할 방을 보여줬다. 방이 아주 크지는 않았지만 침대와 필요한 모든 것이 다 준비되어 있었다. 그리고 방 한쪽 구석에는 다락방으로 올라가는 사다리가 있었고 방 한쪽 벽에는 큰 창문 하나가 있었다. 해르미언느의 어머님이 말씀했다.
“방이 그렇게 크지 않아서 책상이 조금 작을 거야. 공부할 때 는 해르미언느가 자기 방을 써도 된다고 했으니까 거기서 해도 괜찮아. 방 정리는 다되어 있을 거야.” 그래서 해리는 말하였다.

“방이 작기는요 뭐, 충분히 넓어서 좋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해르미온느의 어머니는 미소를 지으며 다시 말을 건넸다.
“일단 짐을 풀고 내려 오너라, 아침 아직 안 먹었지? 아침 차려 놓을 테니 와서 먹어라.”
“감사합니다.”
해리는 짐을 풀고 내려 가서 밥을 먹었다. 양은 조금 적었지만 해리는 맛있게 먹고 동네 구경을 나갔다가 다시 돌아 와서 푹 쉬었다. 저녁 때 가 되자 해르미언느의 아버 지께서 오셨다. 해르미언느의 아버지는 오시자 마자 물었다.
“혹시 그 오기로 한 아이가 왔어?” 그래서 해르미온느의 어머니가 대답 했다.
“오늘 아침에 왔어요. 밥은 다 먹었고 구경도 다 시켰었어. 지금 아마 방에서 쉬고 있을 거예요.”
해리는 아래층에서 나는 소리를 듣고 서둘러 내려와 인사를 하였다.
“안녕하세요, 해리포터라고 합니다.”
해르미언느의 아버지는 해리를 반갑게 맞이 하였다.
“응 그래,우리 딸 한테 예기 많이 들었다.”
그리고 손에 들고 계시던 큰 봉투 하나를 해리에게 건네 주며 말하였다.
“이거는 네가 학교에서 쓸 학용품 들이다. 그리고 제일 아래에 있는 상자 안에는 요즘 프로토타입으로 나온 핸드폰이라는 거야. 전화기인데 가지고 다닐 수 있는 거야.” 그래서 해르미언느의 어머니는 놀라며 말하였다.

“그 비싼 것을 어디서 구했어?”
“내친구가 프로토타입 4대를 써보라고 줬어. 나는 벌써 한번 써봤는데 핸드폰이 요즘 많이 작아 졌더라.”
해리는 물었다.
“그런데 학교는 언제 시작 되어요?” 해르미온느의 아버지는 대답 하였다. “학교는 다음 주 월요일부터 시작이란다. 너무 걱정 말아라, 내가 벌써 선생님들께 다 말씀 드려 놓았단다.”
그 말을 들은 해리는 안심을 하고 얼마 남지 않은 학교 갈 준비를 하고 침대에 누웠다.
개학 후 해리는 다른 학생과 다름없이 학교를 다니기 시작 하였다. 조금 장난을 많이 치기는 하였지만 점수는 우수하게 받고 공부를 잘하여 에이레벨 수업으로 모든 과목을 들을 정도 였다. 그리고 프래드와 조지가 준 구술과 지도로 가끔씩 연락도 하였다. 말포이에게는 해리포터가 호구아트에 있을 때 해리를 수업 중에 민 달팽이로 만들어 버리는 마법을 건 대가로 빈 종이를 마구 보내서 종이에 휩쓸려 다니게 하는 장난도 치곤 하였다. 그러던 어느 날, 해리가 방에서 잠을 자고 있을 때 창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나서 잠에서 깨고 말았다. 해리가 창 밖을 내다보니 프레드와 조지가 빗자루를 타고 무언가를 등에 메고 창문 밖에 있었다. 해리는 얼른 창문을 열어 주었다.

팬픽선 5화 – 해리포터


모두 그 방을 다 떠났을 때 조지와 프레드가 해리에게 다가와 말을 하기 시작 했다.

“해리야, 조지하고 내가 신기한 거 가지고 있는 데 네가 떠나 있을 때 사용하기 딱 좋을 것 같아서 가지고 왔어.”
말이 끝나자 마자 조지는 가방에서 무언가를 꺼내며 말을 했다.
“이거 봐, 이 상자 안에는 학교지도가 있는데, 이번에 아빠가 마법을 건 복사기로 복사 했어. 여기에 사람이 어디 있고 움직이는 것 도 표시가 돼. 그걸 만지고 글자를 종이에 적으면 부엉이 없이 편지 받는 사람 손에 편지가 저절로 전해지게 돼. 그리고 그 상자 제일 밑에 있는 구슬은 네가 보고 싶은 호구아트 부분을 볼 수 있어”
프레드는 바로 이어서 말 하였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절대 소문을 안 퍼트리고 친구들이랑 연락할 수 있단 말이지.” 해리는 그 상자를 받고 물었다.
“형들은 항상 어디서 이런 특이한 걸 가져와? 정말 고마워.”
그래서 조지와 프레드는 동시에 말했다.
“아니야, 그럼 나중에 얘기하자.”
하고 기숙사로 돌아갔다.
해리가 기숙사방에 도착하자 론은 말을 걸었다.
“해르미언느가 많이 시무룩해 보이더라 진짜.”
“야, 넌 또 무슨 소리를 하려고? 친구가 떠나니까 걱정해 주는 거지 뭐. 그리고 방금 전에 보니까 평상시랑 똑같기만 하던데 뭐.”
“아니, 진짜야 네가 없을 때 보면 완전히 시무룩해서 다녀.”
“야, 너 걔 좋아하냐?”
“아니? 내가 미쳤어? 그나저나, 너 오늘 아침에 루나랑은 뭐하다가 들어 왔어?”
“응, 그냥 산책 하다가 만나서 같이 걷다 왔어.”
“너 루나 좋니? 걔 너 생각 많이 해 주던데.”
“그냥 친구니까 그런 거지, 난 자야겠다. 아침 일찍 떠나야 돼서 말이야.”
“응, 그래.”
그리고 해리는 잠자리에 들었다.
다음날 해리는 이른 아침에 교수님들과 인사를 나눈 다음 론의 어버지 아서위즐리의 차를 타고 호구아트를 떠났다. 해리는 호구아트를 떠나며 창 밖을 내다 보았는데 한 여학생이 수업에 늦은 듯 뛰어가는 것을 보았다. 해리는 속으로 생각 하였다. ‘벌써 시간이 그렇게 됐나? 일찍 나온 줄 알았는데……’ 해리는 점점 작아지는 학생을 보며 호구아트학교를 떠나 머글가게로 나갔다. 아서위즐리는 머글세계에 도착하자 다른 머글들과 같이 운전을 하였다. 아서위즐리는 마법 부에서 일을 하며 머글을 많이 만났기 때문에 신호등과 같은 기본적인 머글 세계 상식은 알고 있었다. 그래서 가끔 표지판에 쓰여 있는 표시를 해깔려 하는 것 외에는 별 문제 없이 해르미언느의 집 근처인 런던 북쪽에 도착 하였다. 아서위즐리는 시계를 보고 깜짝 놀라며 말하였다.
“아이고 이런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어? 안되겠다. 내가 여기서 너를 내려 줘야 될 것 같구나. 정말 미안하구나. 이 종이에 약도가 그려져 있으니 이것만 따라 가면 쉽게 찾을 수 있을 거야. 나는 지금 급하게 가야 할 일이 있어서 빨리 가 봐야 돼. 그럼 나중에 보자꾸나.”
“안녕히 가세요, 감사합니다.”
아서는 급히 차를 몰고 그 자리를 떠났다. 해리는 애서가 준 약도를 따라 해르미언느의 집에 도착 하였다. 해리가 초인종을 누르자 해르미언느의 어머니께서 나오시며 해리를 따뜻하게 반기셨다.

팬픽션 4화 – 해리포터

다음 날, 해리는 다시 머글 세계로 돌아갈 준비를 하였다. 론은 평상시와 다름없이 해리와 같이 앉아 아침을 먹었다. 그리고 론과 해리는 평상시와 다름없이 돼지 같이 많이 먹었다. 론은 먹으며 해리에게 말하였다.

“그나저나 너가 가고 나면 진짜 허전해서 어떡하나? 그리고 또 잘난 해르미언느는 나 혼자 어떻게 감당해?”
“야, 나는 게내 집에서 살아야 돼. 너는 좋은 줄 알아.”
“그래도 그앤 널 좋아하기나 하지.”
그래서 해리는 웃으며 말하였다.
“야, 무슨 말이야? 너가 그걸 어떻게 알아?”
“그거야 없을 때 마다 너만 찾으니까 지.”
“야, 그건 내가 문제를 많이 일으키니까 친구로써 걱정 해 주는 거지, 그게 어떻게 좋아하는 거니? 너도 참 빨리 먹기나 해, 너 수업 늦겠다.”
해리는 듣는 수업이 없기 때문에 학교 밖으로 나와 산책을 하였다. 날씨는 바람이 조금 불고 시원했다. 해리가 걷다가 한 노랑머리 여학생이 혼자 서 있는 것을 보았다. 그 학생의 이름은 루나 러브구드였다. 루나 러브구드는 1년 전 수업시간에 해리가 잘못 마법을 써서 빗자루로 얼굴을 맞아 코가 부러졌을 때 코를 마법으로 고쳐주며 서로 알게 되었다. 해리의 코를 고칠 때 해리의 코가 루나의 발가락 모양으로 바꿔지는 일이 있기는 있었지만 다시 쉽게 마법으로 고쳐줬으므로 아무 문제는 없었다. 그리고 해리의 소개로 해르미언느의 허리와 퀴디치 경기 때 불어진 론의 발가락도 고쳐주며 그들의 친구도 되었다. 해리는 루나를 보고 가까이 가자 루나가 알고 먼저 인사를 건 냈다.

“안녕, 해리 포터.”
해리는 루나에게 물었다.
“너 지금 수업 있지 않아?”
“이 시간에는 수업 없어. 그래서 바람 좀 쐬려고 나왔어.”
해리와 루나는 같이 산책을 하며 예기를 했다. 루나는 예기를 하다가 해리에게 물었다.
“너가 교무실에 있을 때 교무실 앞을 지나가다가 살짝 들었는데 이번 학기에 어디 다른 곳으로 간다고 하는 것 같던데, 진짜야? 퇴학은 아니지?”
“응, 퇴학은 아닌데 당분간은 학교에 없을 것 같아. 그래도 다음 학기부터는 가끔씩 올 수 있을 거야. 혹시 소문이 많이 퍼졌어?”
“아니, 나하고 너 그리고 위즐리 가족하고 해르미안느 밖에 몰라. 교수님께서 너가 나갈 때 예기 하시기를 소문이 최대한 안 퍼지게 하신다고 그러시더라. 혹시 무슨 문제 있니?”
그래서 해리는 한숨을 쉬며 대답하였다.
“나야 뭐 항상 문제 덩어리지 뭐. 그런데 내가 교무실에서 나갈 때 분명히 아무도 없었는데 어떻게 들었어?” “아, 나 천장에 거꾸로 매달려 있었어.”
“뭐? 외?“
“그냥 심심 해서”
“거기 천장 엄청 높은데 안 무서워?”
“재미 있기만 한데 뭐,”
루나는 잠깐 걸음을 멈추고 해리에게 다시 말하였다.

“너무 걱정 마. 시간이 지나면 문제는 다 해결 될 거야. 지금 이런 일이 일어나는 이유도 분명히 있을 거고. 나는 네가 문제를 뚫고 다시 일어 설 수 있을 거라고 믿어.”
“고마워, 너밖에 없다.”
“그나저나, 난 좀 배가 고프다. 가서 푸딩이나 먹자.”
그리고 해리와 루나는 다시 학교 안으로 들어갔다. 론은 수업을 마치고 나오며 루나와 해리가 학교로 들어오는 것을 보았다, 하지만 론은 다음 수업이 바로 있어서 말은 못 걸고 다음 수업으로 뛰어갔다.
해리는 그 날 하루를 푹 쉬고 다음 날 다시 떠날 모든 준비를 마쳤다. 해리는 기숙사 휴게실에서 책을 읽고 있을 때 해르미언느가 들어와 해리를 불렀다. “해리, 너 잠깐만 와봐.” 그래서 해리는 해르미언느를 따라 빈 방에 도착 하였다. 해리와 해르미언느가 방으로 들어가자 루나 러브구드와 론과 론의 쌍둥이 형들 조지와 프레드 그리고 론의 여동생 제니가 따라 들어왔다.

해리는 물었다.
“무슨 일인데 다들 이렇게 모였어?”
그래서 루나는 대답하였다.
“내가 모이자고 했어. 교수님께서 하신 말씀 때문에.”
“아, 그렇구나.”
론이 말을 시작하였다.
“너는 그런데 정확히 얼마나 있다 오는 거야?”
“잘 모르겠어, 교수님들께서 그냥 당분간이라고 만 하셨어. 그래도 다음 학기부터는 가끔씩 학교에는 오게 될 것 같다.”
그 때 내빌 롱바텀이 들어왔다. “늦어서 미안, 해리. 너 진짜로 가는 거야? 어디로 가는 거야?” 그래서 해르미온느는 대답을 대신 하였다.
“응, 내 집에서 머무르게 됐어.”
지니 위즐리가 물었다.
“편지는 자주 할거지?”
“그거는 잘 모르겠어, 소문이 최대한 안 퍼져야 하니까 가끔 조심해서 보내는 수밖에는 없을 것 같아.”
그 후 루나는 물었다.
“그런데 왜 해르미온느네 집?”
“내가 마법 세계서 조금 떨어져 있어야 돼나 봐. 이유는 나도 잘 모르겠어. 해르미언느의 부모님들께서는 머글들 이시니까 나를 거기로 보내시는 것 같아.”
내빌이 다시 말하였다.
“그런데 나는 네가 있어서 많이 문제를 일으켜도 가려졌는데 네가 가면 난 어떡해?”
“걱정 마, 별 문제 없을 거야. 그런데 시간이 많이 늦었는데 다른 애들이 보기 전에 빨리 흩어지는 게 좋을 것 같다.”
그래서 해르미온느와 론과 제니와 내빌은 서둘러 그 자리를 떠났다. 루나는 나가며 해리에게 말하였다.
“행운을 빌어.”
“고마워”
루나는 해리의 손을 잡으며 인사한 후 그 자리를 떠났다.

팬픽션 3화 – 해리포터

3화

해리는 이제 3년째 첫 학기 시작을 하게 되었다. 해리는그 동안 이모와 사이가 안 좋아서 호구아트에 입학한 뒤로는 방학마다 론의 집에서 지냈다. 이번에도 작년과 같이 해리는 론과 론의 여동생과 론의 쌍둥이 형들과 같이호구아트로 떠났다. 그리고 이번에도작년처럼 승강장에서 해리는위즐리 가족 사이에 껴서 통과하였다. 론의 엄마는 론, 해리, 그리고 다른 아이들을 보낸 후 생각을 하였다. “뭔가 까먹은 것 같은데…….”

한편 해리와 론은 해르미언느를 만나서 같은 칸에 앉았다.해르미언느가 이상하다는 표정을지으며해리에게 물었다.“야, 너 그런데 이번 학기에도 호구아트 오는 거야?” “당연하지, 그럼 너는 내가 어디 간다고 생각 했어?” 그래서 해르미안느는 다시 말하였다.“내가 얼핏 들었는데 당분간은 너를 어디로 보낸다고 하는 예기를 우리부모님한테서 들었어. 내가 잘못 들은 것 같아.”그리고 해리와 론과 해르미언느는 다시 하던 예기를 하며 호구아트로 갔다. 그리고 해리는첫 학기에 있었던 일을 잊지 않고 지팡이에는 손도 가까이 대지 않았다. 호구아트에 도착하자 학생들은 모두 기차에서 내리기 시작하였다. 그 때 누군가 “해리포터! 해리, 너는 날 좀 따라 와.”하고 불렀다. 그래서 그걸 듣고 론은 말하였다.“야! 너 이번에는 또 무슨 짓을 했길래 끌려가냐?” 그래서 해리는“무슨 소리야? 나 이번에는 지팡이에 손도 안 댔어.”해리가 끌려간 후 해르미언느는“재는 1교시가 교무실 인가 봐”중얼대며 학교로 다른 학생들과 들어갔다. 해리는 또 교무실에 갔다. 하지만 이번에는 덤블도어 교수와 그리핀도르 교수인 메거나걸교수 외에는 아무도 없었다. 해리가 도착하자 덤블도어 교수님은 해리에게 말하였다. “어서 오거라,론의 어머님께서 일이 너무 많으셔서 너에게 말씀해 주신다는 걸 깜빡잊으셨나 보구나.너는 당분간 호구아트를 떠나 다른 곳에 머물러 있을 것이란다. 오해 하지는 말아라. 너는 아직 이 학교의 학생이야, 하지만 너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하여 잠깐 다른 곳에 가서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되었단다.” 그 말을 듣고 해리는 놀라서 물었다.“교수님, 그럼 저는 어디로 보내지는 거예요?” “원래는 위즐리 군의 집에 너를 보내기로 하였지만 위즐리 군의 가족들은 모두 마법사여서 머글 세계에 대해서 잘 모를 뿐만 아니라 위즐리 군의 아버님께서는 마법 부에서 일을 하고 계셔서 다시 생각을 해 봤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단다. 아직 너는 몰라도 돼.” “그러면 저는 어디로 보내지는 거예요?” “네가 호구아트에 있는 동안 위즐리군 외에도 그레인저양과 시간을 많이 보내는 것 같더구나. 그래서 그레인저양의 부모님께 여쭤보았더니 너를 기쁘게 받아주신다고 하시더구나. 그래서 그레인저양의 집으로 너를 보내기로 하였다. 그레인저양의 부모님께서는 머글들이시니까 머글 세계를 잘 아시고 있는데다가 마법세계에 대하여도 알고 계시면서 연결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안전할 것이야.” “안전하다니요? 혹시 마법 부에 무슨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덤블도어 교수는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말했다. “아이고, 내가 말을 잘못 했다. 아직은 네가 알 필요가 없는 일이다. 일단 학교에 오기는 왔으니까 조금 머물렀다 가거라.“아! 그리고, 그 곳에 머무르는 동안은 머글학교에 다닐 거란다. 그리고 2학기 때 부터는 매주 금요일부터 토요일 저녁까지 호구아트에 있을 것 이란다. 얼른 나가 보거라, 시간이 늦었다.” 그래서 해리는 교무실에서 걸어나오며 속으로 ‘아 진짜 왜 하필이면 해르미언느?” 해리는 너무 피곤해서 졸며 기숙사로 가다가 기숙사 휴게실에서 해르미언느를 만났다. 해르미언느는 말하였다. “내가 말 했지? 너 우리 집에 있는 동안 내 방에서 공부는 해도 되는데 거기서 지팡이는 만질 생각도 하지 마, 알았어? 내가 집에 갔을 때 내 방이 네 지팡이 때문에 조금이라도 엉망이 되어 있으면 너 이마에 흉터 하나 더 생길 줄 알고, 만약에 내 집을 그 다리같이 만들어 놓으면…… 그러면 그때 되면 알 거야.” 해리는 아직도 졸며 말하였다.“ 예, 아주머님……” 그러자 해르미언느가 “예가 진짜 가만 놔두니까” 하며 들고 있던 책으로 해리의 머리를 한대 때렸다.

그러자 해리는 잠이 완전히 다 깨서, “오! 해르미언느, 안녕, 방금 전에 뭐라고?” 하고 물었다. 그래서 해르미언느는 했던 말을 한번 더 하고 그 자리를 떠났다. 그러자 론이 다가와서 말하였다. “야, 너 이번에는 대체 얼마나 큰 일을 저질렀길래 온지 2년 만에 퇴학을 당하냐? 그리고 또 하필이면 해르미언느 집에 맡겨지니 참……. 그래도 널 좋아하는 애 집에 있게되서 좋겠다.” 그래서 해리는 “퇴학 당한 거는 아니야 다행히, 그런데 해르미언느가 좋아하다니? 너도 헛소리 좀 하지 마라, 야.” 라고 했다. 론은 피식피식 웃으며 기숙사 방으로 들어갔다.

팬픽션 2화 – 해리포터

2화

기차에 탑승한 해리는 빈자리 하나를 찾아서 앉았다. 얼마 후 기차 승강장에서 본 위즐리 가족 론이 해리가 있는 자리로 와서 물었다.
«미안하지만, 여기에 앉아도 돼? 자리가 완전히 꽉 차서 그래.»
« 응, 괜찮아.» 그래서 론은 해리의 맞은편에 앉았다. 해리는 물었다.
« 너는이름이뭐야? » « 나는 론이야, 론위즐리. 너는이름이뭐야? »
« 나는해리야, 해리포터.»
그 말을 듣고 론은 놀라며 말하였다.
«너가 진짜 해리포터라고? 너 그럼 이마에 그거 있어? 그 표시 말이야…. »
« 아! 그거, 여기. »

해리는 검푸른색 번개 모양 흉터를 보여주었다. 론은 그것을 보고 눈이 휘둥그래졌다. 론은 해리에게 물었다.
« 너 혹시 마법 알고 있는 거 있어? 한번 보여 주면 안되? »
해리는 지팡이를 만지 작 거리며 생각하였다. 해리는 ‘한번 해 볼까?’ 하는 마음을 먹고 지팡이를 들기 시작 하였다. 그때 간식을 팔러 다니시는 아주머니께서 수레를 밀고 해리와 론이 앉아 칸의 문을 여셨다
«너희들 혹시 먹고 싶은 거 없니? »
해리는 수레에 무엇이 있는지도 모르고 호기심에 금화를 가지고 하나씩 다 사 버렸다. 간식을 다 먹은 론은 다시 물었다.
« 좀 전에 보여 주려고 했던 마법 좀 보여줘. 기대된다. »

그래서 해리는 놓았던 지팡이를 다시 잡아 흔들자 엄청난 소음과 함께 기차는 심하게 흔들렸다. 기차 안에 있는 모든 전등들은 번쩍 하면서 스파크가 일어나고 해리가 산 모든 것들이 기차 칸 안에서 사방팔방 날아다녔다. 그 순간 기차는 커브가 있는 다리를 건너 가고 있었고 론은 건너가고 있던 다리의 울차리 부분에 일부가 무너지는 것을 보면서 ‘이 애가 진짜 해리포터가 말구나! 좀 무섭다.’ 라고 혼자 중얼거렸다. 기차가 다리를 다 건너간 후 한 여자애가 허리를 살짝 구부리고 해리와 론이 있는 칸으로 왔다. 그 여자 아이는 문 틀을 잡고 말을 하였다.

«너희들 방금 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아?»
론이 말했다.
«내가 해리한테 마법 좀 보여 달라고 했는데 그렇게 됐어. »
그러자 여자 아이가 말 했다.
« 너가 혹시 그럼 해리포터니? 지팡이가 잘 안 맡나 보다…. 나는 해르미언느야, 해르미언느 그레인저. 만나서 반갑다. 그나저나 니 지팡이 때문에 나 허리 다쳤고 너가 뭘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얼굴이 난리가 났다. 어디 바닥에서 굴렀어?»
해리는 대답하였다.
«응. 승강장에서 좀 일이 있었어. 만나서 반갑다. »
그들은 호구아트에 도착 하였다. 도착 하자 마자 누군가가 해리를 급히 불렀다.
« 해리포터! 너 당장 여기로 와. 어서 앉아.»
론은 해리를 보며
«와! 너는 여기 도착 하자 마자 벌써 찍혔냐? »
해리는 자기를 부른 사람을 따라서 들어 가는 바람에 다른 학생들 보다 먼저 학교로 들어 갔다. 교무실에는 스내이프 교수가 있었다. 스내이프 교수는 신문을 해리에게 읽어 주었다.
« ‘호구아트신학생, 기차에서 마법을 쓰다 잘못 돼서 기차가 지나간 후 다리 파괴됨. 목격자와 위험한 상황에 처한 사람들은 150명 이상’. 한번 설명을 좀 해 봐 해리포터. 그 다리가 조금 이라도 더 일찍 무너졌으면 얼마나 큰일이 있을 수 있었는지 알아? 너는 어떻게 아직 학교에 입학 하기도 전에 문제를 일으키냐, 응? »
이렇게 해리가 혼나고 있을 때 덤블도어 교수가 들어 와서 스태이프 교수를 말렸다.
« 그만 하게! 스내이프교수. 내가 지금 다 해결 하고 왔네. 다리는 마법으로 다시 고쳐 놨고 신입생의 미숙으로 일어난 일 인데 너무 나무라지 말게. 다친 사람은 아무도 없지 않는가? »
그런 후 밖으로 나와 마법에 걸린 모자로 반을 정하는 해리의 차례가 되었다. 해리의 머리에 그 모자가 얹어 지자 모자는 말하였다.
« 이건뭐야? 얜 머글 아니야? 여기까지 온 걸 보면… 와! 진짜 이거 이상하네. 해리포터는 분명히 맡는데 어떻게… 용감 하기는 하니까… 그리핀도르!!! »
론과 해르미언느는 일단은 아주 기뻐하였다, 하지만 매거나걸 교수는 걱정이 더 컸다.
해리는 기숙사로 돌아갔다. 책상에 앉아서 해리는 생각을 하였다. ‘진짜좀이상하다.
진짜로 내가 문제가 있는 건가? 아이 설마.’ 그러다가 우연히 해리는 지팡이를 이마에 있는 흉터에 닫게 하였다. 그 순간, 해리는 몇 가지의 물건들과 자기 자신을 보았다. 해리는 그 상황이 일어나는 것을 보고 놀라서 얼얼한 표정이 되어서 여러 번 다시 지팡이를 흉터에 대보기도 하였다. 몇 번씩 해 봐도 같은 일이 일어났다. 해리는 그날은 피곤해서 잠옷도 못 갈아 입고 자버렸다. 그 후로 해리는 학교에서 여러 가지 과목을 공부하며 문제를 일으키고 다녔다. 어떤 수업 에서는 마법을 배우다가 책에 불이 붙게 해서 큰 화제를 일으키고 또 빗자루 비행수업에서 벽에 박고 튕겨 나와 깃발 걸이에 메달리는등 여러 가지 사고들을 만들면서 학교를 다니게 되었다.
그렇게 2년이 지난 후 덤블도어와 몇몇 교수들은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 해리가 생각보다 너무 달라서 어떻게 하죠 덤블도어 교수님? 진짜로 그 이름을 부를 수 없는 자와 싸워서 완전히 없앨 수 있는 자가 그 아이밖에는 없다면 지금 상황을 봐서는 큰 문제 일 것 같습니다.»
« 일단두고봅시다. 해리가 아무리 능력이 없어도 볼드모트를 없앨 수 있는 자 는 해리밖에 없다는 것은 사실 아닙니까? 조금더기다립시다. 하지만 일단은 다음 학기에 따르기로 한 계획은 따르기로 합시다.»

팬픽션 1화 – 해리포터

해리가 아직 말도 못 하는 작은 아기였던 어느 날 밤에 덤블도어 교수와 메거나걸 교수는 해그리드에게 아직 아기인 해리를 데려다가 해리의 이모부네 집 앞에서 만나기로 하였다. 해그리드가 아기 해리를 데리고 만나기로 한 장소에 마법을 걸어 날 수 있는 오토바이를 타고 왔다. 교수들과 해그리드는 해리가 더 클 때까지 마지막으로 남은 친척인 이모와 이모부의 집에 남겨 두었다가 좀 더 자라서 학교에 입학 할 준비가 되면그 때 입학 원서를 보내고 데려 오기로 하였다. 서로 그렇게 이야기를 나눈 후 교수들과 해그리드는 아기와 편지를 집 앞에 남겨 두고 사라졌다.
그로부터10년 후 11살에 해리는 덤불도어의 추천으로 호구아트 학교 입학 추천서를 편지로 받게 되었다. 그 당시 해리는 이모부의 집에서 자기 자신이 마술사라는 것도 모르고 그냥 지내고 있었다. 해그리드는 해리를 이모부의 집에서 만나 해리가 마법사라는 사실을 알리고 데리고 나와 호구아트 학교에 입학 시킬 준비를 하였다. 해그리드는 해리에게 마술 지팡이를 살 수 있는 장소를 알려주고 다른 볼 일을 보러 떠났다. 그래서 해리는 그 곳을 찾아가서 문을 열고 들어갔다. “실례합니다 누구 계세요?” 그 때 점원이 위층에서 사다리를 타고 내려와서 해리에게 말하였다. “네가 올 거라고 이미 들었다. 너의 지팡이를 찾아보자……” 점원은 사다리에서 내려온 후에 몇 개의 마술 지팡이를 해리에게 가지고 왔다. 첫 번째 지팡이를 해리가 잡자 점원은 흔들어 보라고 하였다. 지팡이를 흔들자 그것은 엄청난 문제를 일으키며 제어가 되지 않아서 선반 한 개를 완전히 무너뜨렸다. 그래서 점원은 다른 지팡이 하나를 다시 손에 쥐어 주고 흔들어 보라고 하였다. 이번엔 흔들려고 하자마자 모든 창문과 전등을 깨뜨렸다. 그래서 점원은 또 다른 지팡이를 쥐어 주었다. 이번에는 무너지지 않은 선반의 반이 무너져 내리고 말았다. 그 외에도 더 많은 지팡이를 사용하고 더 많은 문제를 일으킨 후에 그냥 세 번째로 사용해 본 지팡이를 선택하기로 하였다. 그 이유는 그 지팡이가 제일 적은 문제를 일으켰고 더 큰 이유는 더 이상 다른 지팡이를 테스트 해 볼 필요도 없을 만큼 해리의 능력은 형편없었기 때문이었다.


지팡이를 고른 후 해리는 헤그리드를 지팡이 판매점 에서 만났다. 점원이 해그리드에게 말하였다.
«잠깐 대화 좀 합시다. »
그래서 해그리드는 해리를 잠깐 밖으로 내보냈다. 문을 닫으며 해그리드는 말을 시작 하였다.
« 아니 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데 이렇게 난리가 났어요? »
점원이 말하였다.
« 저 애가 덤블도어가 말한 그 애가 정말 맞는 거예요 ? 맞는 지팡이가 없어서 제일 문제가 적은 지팡이를 골라야 했어요 참 내…..»
«아니 분명히 확인 했는데 왜….. »
이 것으로 호구아드의 통치 불가 핵폭탄과 같은 문제 덩어리 해리포터가 입학 준비를 마치게 되었다.
해리와 해그리드는 기차 역에 도착 하였다. 해그리드는 말하였다.
« 아! 급한일이 있었는데 깜빡하고 있었다. 여기, 이거는 너가 써야 될 티켓이야. 절대 잊어버리면 안되. 난 이만 가 볼게. »
해리는 티켓에 적혀 있는 것을 읽었다.
«승강장 9-4/3? ‘에이, 모르겠다 한번 가 보자. »
해리는 승강장에 도착 했을 때 승강장 9번과 승강장 10번 사이에 기둥 4개가 있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해리는 안내원이 그 주변에 서 있는 것을 보았다. 해리는 속으로 ‘내가 마법사라고? 그 이상한 가게에서도 한판 하고 왔는데 글세….. 9하고 10 사이에 4개의기둥으로 나눠져 있으니까 세 번째 기둥에 혹시 문이 숨어 있나? 한번 해 볼까?’라고 생각했다.
그 후 해리는 수레를 밀고 안내원이 보는 앞에서 벽으로 향하여 걸어갔다. 하지만 벽에 부딪쳐서 넘어지고 말았다. 안내원이 말했다.
« 야 너 지금 뭐하냐 ? »
그래서 해리는 아무 말 하지 않고 속으로 ‘이상하다, 맞을 텐데….. 반대쪽 벽인가 ?’ 하고 반대 쪽으로 가서 또 벽에 똑같이 박고 뒤로 벌러덩 넘어 졌다
« 아이씨 진짜 이거 뭐야? »
이것을 보고 안내원은
« 너 진짜 괜찮냐 ? 왜 자꾸 벽에다가 박고 난리야 참»
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해리는 대답했다.
« 아 아니 예요. 전 괜찮아요. 그냥 좀 정신을 놓고 있었어요. »
그래서 안내원은 이상한 표정 지으며 그 자리를 떠났다. 해리는 또 다시 속으로 ‘아 진짜 한판 또 하려고 했는데…..이라고 생각을 했다. 그 때 해리는 한 가족이 그 기둥 주변으로 오는 것을 보았다. 해리의 나이쯤 되어 보이는 아이와 또 작은 여자 아이와 그리고 쌍둥이와 그들의 어머니였다. 그들은 바로 위즐리 가족이었다. 해리는 위즐리 가족의 아이들이 아무렇지 않게 벽을 통과 하는 것을 보고 속으로 말하였다 ‘아 내가 맞았네, 여기가 9-3/4 승강장이네!’ 위즐리 가족이 떠난 후 해리는 그들이 한 것처럼 그대로 수레를 밀고 벽에 뛰어들기로 마음을 먹고 수레를 힘껏 밀고 벽으로 향하여 달렸다. 달려가면서 해리는 갑자기 생각을 하였다. ‘잠깐만, 왜 내가 또 벽으로 가고 있지? 오! 왜 내가 뛰고 있지? 라는 생각이 끝나자 마자 수레의 금속이 긁히는 소리와 함께 해리는 엄청난 고통을 느꼈다. 수레가 벽을 박자 앞의 바퀴가 망가지며 수레가 앞으로 뒤집어지기 시작 하였다. 해리는 수레를 잡고 수레와 엉켜서 공중에 뜨기 시작 하였다. 결국 해리는 수레와 엉킨 체로 머리부터 벽에 박힐 처지에 놓였다. 그 때 해리는 속으로 ‘어휴 진짜 또 이거야?’ 하였다. 결국 해리는 머리부터 벽에 부딪쳤다. 그러나 이번에는 박은 직후에 거꾸로 뒤집어지며 벽을 통과 하기 시작했다. 이번에는 머리부터 바닥에 떨어질 상황에 놓였다. 해리는 또 속으로 ‘아 진짜 안 그래도 머리 아픈데 또? 결국 해리는 머리부터 떨어지고 수레도 거꾸로 뒤집어지며 벽을 통과하였다. 문제는 수레가 해리 위로 거꾸로 된 채 떨어져버렸다. 한편 벽 반대 쪽에는 수레의 일부와 해리의 손이 아직 나와 있었다. 아직 완전히 통과를 하지 못 하였기 때문이다. 벽 반대편에 있던 안내원이 마지막으로 본 것은 해리의 손이 벽 속으로 들어가는 것과 일부의 수레가 벽 속으로 끌려 들어가는 것뿐이었다. 당연히 안내원은 잘못 본 것으로 생각하였다. 이것으로 해리는 벽을 조금 고통스럽고 이상한 방법으로 통과하고 승강장 9-3/4에 도착하였고 기차에 탑승 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