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한 영웅 2화

시은이 수업 끝나서 교실에 나왔다. 학교 후문에 표정을 지으면 가려고 학교 떠나고 있다. 준태가 거정스러운 시은을 따라 갔다.

시은 생각한다:

“할 수 있어. 한 하고만 내가 싸워야 해서 이길 거야. 이렇게 해야 강해져.”

시은과 준태가 후문에서 효만을 보니 혼자가 아니었다. 두 사람이 더 효만과 함께 있다.

준재가 걷기를 그만하고 시은이 말했다.

“최시은, 싸우지 말아. 그냥 몸이 아플 거야. 왜 그 아이들을 만나?”

“근데, 그는 너에게 침을 뱉았. 효만…싶으면 계속 괴롭힐 거야.”

“걱정하지 마. 난 괜찮을 거야.”

“난 괜찮아”

그 말이 수호 말과 같아 … 시은이 조용하게 속삭이고 걷기를 멈주었다. 시은이 수호를 생각하면 갑자기 배를 아프다.

“잠깐. 화장실에 가야 돼.” 시은이 화장실에 빨리 가서 방에 들어가서 앉았다. 중학교 시간을 어떻게 지낼까 생각하면서 바지 주머니에서 까만 팬을 꺼냈다.

“수호…어떡해…”

“시은아, 괜찮아?” 준태이 문에 노크를 한다.

“예. 지금 준비했어.” 시은이 벨트가 풀어서 화장실에서 나와서 학교 후문으로 빨리 걷었다.

“아, 좋아. 근데 좀 천천히 갖. 왜 그렇게 빨리 가? 왜 벨트가 풀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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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영웅 1화

“현탁아, 배고파서 가자.”

“잠깐, 아직도 노트를 넣고 있어.”

“왜 노트 필요해? 공부해 본 적이 있었어?”

“박후민, 빨리 밖에 가.”

“이런 천천히 가면 다음 선생님 올 거야.”

“아이씨, 끝났으니까 가자”

후민과 현탁이 학교 밖에 식당에 가면서 최효만이 그 둘 사람이 본다.

“그 둘 너무 자랑스러워. 싸우면 쉽게 이길 거야.”

최효만이 교실 앞에 서준태와 연시은을 보다.

효만 준태에 걷고 침을 뱉아.

“휘드라가 침을 뱉으면 질롯을 녹아내려야 돼.”

시은이 일어서서 싸움 준비했는데 효만의 눈빛이 완전히 얼어 보였다.

“왜 아무거나 못해? 수호…너처럼 영웅이 되고 싶은데 너무 약해” 시은은 생각한다.

바로 그때 선생님이 들어오면서 말했다.

“자, 빨리 자리에 앉아. 영어 수업 시작하자.”

“수업이 끝나면 학교 후문에서 만나자…” 효만이 앉으면 시은에 속삭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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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영웅 FanFiction outline

My fanfic will use Weak Hero aka. 약한영웅 as it’s original source. Recently I have been reading a lot of this manhwa on WEBTOON. I want to recreate one of the first scenes where the main protagonists meet for the first time. This manhwa focuses a lot on violence and bullying that occurs in Korean school systems, and the main characters first meet in a 5v5 fight. I want to rewrite this section to focus on the new characters coming together instead of the initial attack and response. I think it will be challenging for me to make new scenes while maintaining the character’s personalities. But I still hope I can highlight the aspects of these characters that appealed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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