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캔디 ch.5

애니와 마르니는 소리을 찾기떼문에 방에 밖으로 나갔다. 밖에는 한 소녀가 마루에 있었다. 오! 금발 곱슬머리 소녀였다…아, 그분은…혹시…

“아! 아폈어…” 금발 곱슬머리 소녀가 말했다.

“괜찮니? 어디 다쳤다?” 마르니는 소녀에게 물었봤다.

“아야, 아야…”

애니는 그 소녀에게 조금 더 가깝게  걸어갔다. 마르니는 그녀한데 손을 내밀었다. 소녀는 마르니의 손을 잡았다.

“아, 고마워!”

오! 캔디이다!

“캔디!” 애니가 깜짝 놀라기로 소리쳤다.

“아! 애니!” 캔디가 소리쳤다. “오랜만이야!”

애니는 캔디를 끌어안았다.

“너도 이 여자 기숙사에 있을거야? 이 학교도 다녀? 새로 온 집안이랑 가적이 어때?” 애니가 물봤다.

“응 오랜만이야!” 캔디가 말했다. “맞다! 나도 이 학교 다녀”

“오, 애니는 네가 아는 사람이야?” 마르니가 물었다.

“응!” 애니는 마르니에게 봤다.”캔디야! 우리 둘이 똑같은 포니의 고아원에서 왔어.”

“마르니, 만나서 반가워”

“캔디도 만나서 반가워!”

“캔디, 왜 바닥에 있었니?” 애니가 물었다.

“흐음? 아! 하하하 나 넘어졌어!” 캔디가 웃으며 말했다.

———-

세 명의 소녀는 캔디의 방에 들어가서 캔디의 룸메이트는 패티를 만났다. 패티는 짧은 갈색 머리를 있고, 애니처럼 더 조용한 친구이다. 네 여학생들은 함께 앉아 있며 패티의 고양이랑 놀고 있었다.

“다락방에 금으로든 보물 있다고 들었다”마르니는 말했다.

“정말?” 캔디가 물어봤다

“내일 밤 수업이 다 끝나면 찾아보자!” 마르니는 말했다.

“괜찮는데?” 패티가 물었다. 그녀는 약간 걱정 편이다.

“흠..아마?” 마니가 말했다. “다락방에 못 간다고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정말 보물이 있을까?”

“음… 손전등이 필요할 거야.”

“아! 하나 있어! 가끔식 가족이랑 캠핑을 가기 해.”

“좋아! 내일 수업을 끝나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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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2” 5화

미사가 아파트의 문을 닫고 노트를 본다. 

“라이토, 내가 너의 일을 계속하기를 원하지?” 미사 생각한다. “당신이 어디에 밖에 있지? 나에게 볼 수 없는 이유가 있지?”

미사는 침대에 앉고 컴퓨터를 본다.

“쿠로도 아히토, 너는 누구야?” 미사는 생각한다. 인트네스로 아히토의 이름을 검색하고 미사는 헉 하고 숨을 쉰다.   

10 Reasons Why Misa Amane Is An Actually Good Character

“그럴리 없지,” 미사 말한다. “쿠로도 아히토는 도쿄 시장 후보자야? 왜 데스노트를 가지고 있었어? 라이토를 어떻게 알아?” 

미사가 더 읽는다. “쿠로도 아히토는 새로운 키라를 지지하는 정당의 발표야?” 미사는 아히토에 대한 유투브 비디오를 본다. 

“키라의 의지는 신의 의지입니다,” 비디오 나오는 아히토가 말한다. “키라와 신은 동일합니다. 우리의 도쿄에서 범죄가 만연하고 악인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안전을 위한 키라의 의지를 수행해야 합니다. 시민들과 정부의 일은 아긴들을 정리하고 안전한 세상을 만들기 것입니다. 우리의 사랑한 도시를 살려서 도쿄 시장 호부자의 출마합니다. 여러분, 우리의 도쿄를 되찾하자고 일본을 다시 강대하게 만듭시다!” 미사가 비디오를 닫는다.

“아히토가 도쿄의 시장을 된라면, 왜 나에게 데스노트를 줬어?” 미사는 궁금하고 데스노트를 본다. “잠깐만, 이 표지는 원래의 표지 아니에요. 혹시, 데스노트 페이지랑 새로운 데스노트를 만들었어? 이제 알겠어! 아히토는 데스노트를 아직도 가지고 있어.”

미사가 올려다본다. “라이토, 이 노트를 쓴다면 날 보러 올 거지? 니아 하고 경찰을 죽이면, 당신은 행복할 거지?” 

미사가 데스노트를 열고 펜을 붙잡는다. 미사의 눈에 눈물이 흐른다. “기대해, 니아. 너 하고 경찰을 꼭 잡을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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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과: 내 진심을 보여 줄게요.

스토리 키

남그린의 말.

구선호의 말.

남기정의 말.

*송우연의 속마음.*

*남기정의 속마음.*

스피릿 핑거스 미팅에 간지 2주가 지났다. 기정이 고백한 지 2주도 지났다. 기정을 마지막으로 본 지 2주도 지났다. 나는 유령처럼 살아왔다. 캠퍼스에서 기정과 마주치고 싶지 않다. 나는 기정이도 멤버라서 모임에 가는 것을 그만뒀다. 

오늘 아침 선호 오빠에게서 카카오를 받았다. 

선호: 우연, 괜찮아요? 2주 동안 스피릿 핑거스 미팅에 가지 않았어요. 

우연: 응, 난 괜찮아요 나는 그저 바빴을 뿐이에요.

선호: 다행이네요. 오늘 미팅에 하시길 바래요.

*아휴, 어떡해요? 모두가 걱정하고 있어요 기정이 어색하게 했나요?*  

우연: 네, 오늘 갈게요!

선호: 잘됐네요,그린이 너에 대해 물어봐요.

아, 나는 선호 오빠가 그린 언니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완전히 잊어버렸다. 

우연: 네, 이따 봐요.

윽, 기정이가 미팅에 안 왔으면 좋겠다.

****미팅에서**** 

그린: 와우 ~ 와줘서 정말 기뻐요! 어디 갔다 왔어요?

우연: 아, 넘 바빠서 미팅에 못 갔어요. 잘 지냈어요? 당신은 더 예뻐진 것 같아요.

그린: 와우~ 정말 다정하시네요! 보고 싶었어요! 오늘 내 옆에 앉아요.

우연: 아, 좋아요. 곧 돌아올게요.

나는 그린 옆에 있는 책상에 가방을 놓고 화장실에 갔어요. 회의장으로 돌아가려던 참에 제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가 나왔어요. 

기정: 우연아, 어디 있었어요? 난 당신을 찾고 있었어요. 

*망했다

우연: 아, 기정 씨, 안녕하세요. 나는 미팅에 늦어서 내가 먼저 할게요.

기정: 그만, 얘기 좀 할까요?

우연: 좋아, 5분 남았어요. 빨리해요. 

기정: 내가 한 말 생각해 봤어요? 

우연: 생각해 봤는데 이해가 안 가요. 네 감정이 어떻게 그렇게 빨리 변할 수 있어요? 2주 전까지만 해도 넌 날 싫어했어 어떻게 날 좋아할 수 있어요? 

기정: 잘못했어요. 내 마음을 몰라서 못되게 굴었어요. 

우연: 그만해요. 미팅에 가요. 

기정: 난 진심이네요. 내 마음을 보여 줄게요. 나에게 기회를 줘요. 

우연: 나는 미팅으로 돌아갈 것이에요. 하고 싶은 대로 해요. 

기정: 내 진심을 보여 줄게요. 기대를 걸어요. 

*내가 바꿔 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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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효과가 있을까? – 5장

RM의 관점

진 형이 잘 지냈으면 좋겠다. 형은 어제 싸워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으니까, 지금은 좀 나아졌으면 좋겠다. 어젯밤에 멤버들이 걱정돼서 잠을 제대로 못 잤다. 그들은 모두 춤 동작과 노래를 열심히 연습하기 때문에 너무 완벽하려고 하지 말아야 한다. 거의 하루 종일 작업실에 있었으니까, 아마 곧 집에 가서 다들 잘 지내고 있는지 봐야 할 것 같다.

3인칭 시점

RM은 재빨리 트랙을 마치고 가방을 들고 집으로 가기 시작했다.

RM은 문을 열어서 제이홉이 치킨을 주문하는 것을 봤다.

“잘 됐다, RM이 치킨 주문하고 있는데 뭐 먹을래?”라고 제이홉이 물었다.

“음… 오늘은 매콤한 음식이 먹고 싶은데 매운 음식으로 해요.” RM이 응답했다.

“좋아, 매운 치킨을 주문할게. 또 슈가 형이 작업하고 있는 비트를 좀 봐 줄 수 있냐고 물었어.”라고 제이홉이 말했다.

“아, 슈가 형이 비트가 녹음된 문자를 보낸 것 같군요. 확인해 볼게요, 제이홉 형, 고마워요.” RM이 말했다.

RM은 자기 방으로 걸어가 가방을 침대에 내려놓고 앉았다. 그는 메시지를 열고 녹음을 들었다.

RM의 관점

와, 슈가 형이 음악을 너무 잘 만든다. 나는 그가 할 수 있는 한 좋은 음악을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다. 비트가 정말 멋지다고 문자를 보내야겠다.

3인칭 시점

슈가에게 문자를 보낸 후 RM은 어젯밤에 잠을 잘 못자서 저녁 먹기 전에 잠깐 낮잠을 자기로 했다.

잠깐 낮잠을 자고 나서, 제이홉은 RM을 거실로 불러 저녁을 먹었다. 지난 밤보다 분위기가 좋아져서 다들 좋아진 것 같았다.

                                                               ——– 다음 날——–

RM의 관점

어젯밤에 또 잠을 제대로 못 잤다. 저녁 먹기 전에 낮잠을 잤기 때문이었나 보다. 아무튼 이 춤 열심히 연습만 하면 집에 가서 쉴 수 있다. 오늘 내가 어젯밤에 잠을 잘 못 자서 춤 동작 따라잡기가 힘들겠다, 멤버들이 눈치채지 못했으면 좋겠다. 머리가 너무 아프기 시작하는데, 좀 쉬고 물 좀 마셔야겠다.

3인칭 시점

RM이 생각을 끝내기도 전에 시야가 흐려져 댄스 스튜디오 바닥에서 기절했다.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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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 시그널

2000년

이재한은 빨간 불을 무시하고 지나갔다. 그는 손으로 핸들을 꽉 붙잡았다. 이재한하고 박해영은 인주 사건에 대해서 막 이야기를 끝냈다. 이 사건은 일년 전에 시작했는데도 이재한은 최근에 장영철 대표 아들이 인주 사건에 연루된 것을 알게 되었다. 그는 박해영에게 관계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었는데 박해영은 이재한에게 더 나쁜 정보를 말했다. 이재한은 인주의 거리를 질주했다. 

작년에 이재한은 인주 사건을 일하면서 사건이 이상한 줄은 알았지만 영문을 몰랐다. 그는 수색했는데도 박선우가 연줄이 없기 때문에 감옥에 보내야 했다. 그런데 이젠 이재한은 새로운 정보가 있기 때문에 박선우의 결백을 증명할 수 있고 그를 구할 수 있었다. 이재한은 증거를 찾을 필요가 있었다. 

박해영의 정보는 정확했다면 박선우가 몆 주에 교도소에서 석방되고 수사국장 김범주가 박선우를 오늘 죽일 것이다. 이재한은 박해영의 유년 시절 살았던 동네를통지나며 달리고 있었다. 이재한은 박해영의 주택에 시간 내에 도착하여 수사국장 김범주를 멈출 것을 간절히 바랐다. 

그는 박 주택의 계단을 올라가던 중 비명 소리를 들었다. 이재한은 문으로 달려 들어갔고 김범주랑 박선우가 싸우는 것을 봤다. 

이재한은 김범주에게 달려들어 김범주의 칼을 던졌다. 그는 박선우를 힐끗 보며 박선우에게 경찰에게 전화를 하라고 했다. 박선우는 경찰에게 전화를 했고 이재한은 김범주에게 수갑을 채웠다. 이재한은 박선우를 보며 웃었다. 

“박선우!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준비됐어요?”

“네? 잠깐만요. 저는 경찰님을 알아봐요. 이재한 경찰님이시죠? 인주 사건을 담당하셨어요. 그 당시 진실을 찾고 있었던 경찰은 이재한 님 뿐이었어요. 우리 집을 어떻게 알고 오셨어요?”

그런데 이재한이 대답하기 전에 경찰들이 왔고 김범주는 체포됬다. 이재한은 웃고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이재한은 그의 차에 탄 후에 차창을 두드리는 소리를 들었다. 이재한은 박선우를 봤다. 

“제 질문에 아직 답변을 하시지 않으셨어요. 우리 집을 어떻게 알고 오셨어요?”

“아…제가 당신에게 말한다면 제 말을 믿으실 건가요?”

2016년

안치수가 죄를 실토했다. 몇 달 지난 후에 재판은 끝났다. 15년이 지나서야 박해영의 형 결백을 증명했다. 큰 부담에 박해영의 가슴은 후련했고 환하게 웃었다. 

“아직도 너를 믿지 않아.” 

박해영은  고개를 돌리고 차수현을 봤다.  

“이 모든 정보를 어떻게 받았는지 몰라서 의심한 것 같아. 안치수는 왜 갑자기 자백했어? 이상해. 그리고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너는 어떻게 알았어? 너는 안치수가 자백하도록 하기 위해서 정확하게 무슨 말을 했어?” 

박해영은 웃고 차수현을 바라봤다. “그 질문들에 대답하기 전에 차수현 팀장님은 저랑 이재한을 찾아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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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2” 4화

나무 카페에서 미사가 기다렸다. 만약 덫이라면 환경을 보고 아러 미사가 일찍 왔는데 의심스러운 사람이 없었다. 

“바보, 바보, 바보 나 진짜 바보야,” 미사가 말하고 두 손으로 머리를 때린다. “나 왜 여기에 왔어? 내가 안 올걸 그랬어!” 미사는 창문에 뒤에 있는 사람들이 보고 한숨을 쉰다. “뭘 기대했는지 모르겠어.”

“일찍 왔군요 아마네 씨.”

미사는 비명 소리를 지르고 자리에 뛴다. 미사는 머리를 돌리고 키가 큰 안경을 쓰는 남자를 본다. 그 남자는 정장을 입고 서류가방을 가져간다. 미사한테 방긋 웃는다.

미사는 비죽거리고 팔짱을 낀다. “넌 누구야?”

“저는 쿠로도 아히토입니다,” 그 남자가 말한다. “또 하나의 명칭은 키라예요.”

“너는 키라다고?” 미사가 비웃는다. “나 하나만 키라를 아는데 너 아니잖아. 너는 그냥 날 만나고 싶은 변태적인 스토커야! 맞지?”

““증거 없이는 저를 믿지 못할 거라는 걸 알았어요. 그래서 장착하고 왔어요. 길에서 남루한 남자 보지요?” 아히토는 시계를 본다. “10초 후에 그 남자는 심장마비로 죽을 겁니다.”

미사가 밖을 내다 보고 노숙자의 남자를 본다. 갑자기 그 남자는 쓰러진다. 미사는 헉 하는 숨을 쉰다. 

“그 남은 여기 근처에 사는 노숙자예요. 세상은 그 남자처럼 쓰레기를 필요없습니다.”

“근데 중죄를 안 범했지 않을까?” 미시가 물어본다. “잔혹해…”

“아무도 모른다. 그가 했을 수도 있고, 안했을 수도 있는데 그 남처럼 없는 세상이 더 좋지 안이에요?” 아히토가 안경을 맞추고 활짝 웃는다. “게다가 자네는 지금 좀 위선적인 아니에요? 둘째의 키라.”

“무슨 소리야 지금?” 미사가 화를 내며 묻는다. “내가 키라라는 뜻인가?” 

“진짜 사실이 아니라고 말할 거예요?” 아히토는 말한다. “라이토를 만나러 키라인 척했어요. 기억이 안 나세요?”

“물론 기억해! 길거리에 라이토를 봤고 라이토의 집에 갔고…” 미사의 목소리 뒷말을 흐린다. 미사는 눈을 닫고 고개를 좌우로 흔드는다. “아니야, 네 말을 사실이 아니야! 게다가, 나하고 라이토를 어떻게 알아? 당신이 뭐야?”

“제가이 모든 것을 어떻게 안다고 생각하세요?” 아이토 말한다. 

“라이토…” 미사가 대답하고 눈물이 난다. “그럼, 라이토는 살아 있어?”

아히토가 낄낄거린다. “아마; 미사의 생각하는 의미의 안인데.”

미사가 눈물을 닦고 탁자를 때린다. “게임 그만해! 라이토는 살아 있지? 어디에 있는지 말을 해라! 라오토를 곧 보고 싶어!”

“걱정마세요 미사 씨. 재회하는 기회를 꼭 있을 겁니다. 그 전에, 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아히토는 서류가방을 탁자에 놓고 담박한 파란 노트를 떠난다. 미사에가 노트를 드는다. “가져가라,” 아히토는 말한다.

“이건 뭐야, 그냥 담박한 노트인가?” 미사가 짜증나게 묻는다. 미사는 노트를 가져간다. 갑자기, 미사의 잃은 기억을 다 돌아온다.

“그걸 다예요,” 아히토가 말하고 서 있는다. “마지막 것을 얘기하겠어. 라이토를 잡았던 사람이 L의 후임자예요. 니어라는 이름을 쓴다. 다시 보겠어 아마네 미사.” 아히토는 물리치고 출구로 걷는다.

“잠깐!” 미사가 말한다. “너 진짜 누구야?”

“저요? 그냥 신의 충실한 추종자뿐이야,” 아히토 활짝 웃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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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화: 고백

스토리 키

남기정의 말.

*송우연의 속마음.*

화장실에서 씻은 후 친구들에게 가서 숙제가 있다고 말했어요. 기정 씨 말이 불편해서 그냥 숙소로 돌아가고 싶었어요. 

미래: 좋아, 공부 열심히 해! 내일 수업에서 보자. 

사라: 같이 걸을까?

우연: 아니, 괜찮아 나 혼자 갈 거야! 나중에 보자. 태신 씨와 대호 씨가 만나서 반가웠어요. 

작별 인사를 하고 식당을 떠났다. 

*나는 기정에게 맞서지 않았을까? 내가 기정이 무례하게 굴면 그는 영원히 이렇게 거야. 기정은 이런 말을 권리가 없다. 내 자신은 내가 지켜야 해*

잠깐!

얼른 돌아보았다. 기정이는 마라톤을 뛴 것처럼 무겁게 숨을 몰아쉬며 내 앞에 서 있었다. 

우연: 기정이 할 말 있어요? 집에 가고 싶어요. 

기정 씨 똑바로 일어서서 심호흡을 했다. 

내가 아까 말한 것에 대해 미안해요. 잘못했어요. 

나는 깜짝 놀라서 물끄러미 쳐다보았다. 

내가 못되게 굴 수 있다는 걸 알아요. 내가 한 말에 대해 미안해요,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우연: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다 했어요? 집에 가고 싶을 뿐이에요. 

기정의 얼굴은 내 말에 슬퍼진듯한 표정이 보였다.

우연: 달리 할 말이 없으면 내가 먼저 떠나겠어요. 

왜 그렇게 차갑게 굴어요? 내가 미안하다고 말했어요. 

우연: 제발 그만해요. 집에 가고 싶을 뿐이에요. 나는 너무 피곤하고 너의 말이 나를 달랠 수 없어요. 

내가 어떻게 너에게 보상할 수 있을까요? 

우연: 그럴 필요 없어요. 다음에 만나면 서로 모르는 척해요.

나는 피곤한 한숨을 내쉬고 떠나려고 몸을 돌렸다. 

제발 그만해요. 잘못했어요. 

나는 뒤로 돌아서서 기정을 보고 미소를 지었다. 

우연: 기정아 용서하면 나 좀 내버려 줄래요? 나 너무 피곤해요.

나는 그렇게 할 수 없어요. 나는 너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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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캔디 ch.4

오늘은 애니가 여학생 기숙사로 이사를 했어서 너무 긴장했다. 애니는 부끄런 편 아이이다. 이 학교는 시카고에서 아주 유명한 곳이다. 창문이 많고 너무 크고 아름다운 건물이다. 부모님께서 인사를 하기 후에 애니는 방을 둘러 가았다. 애니의 룸메이트는 방에 없는데도, 그녀의 물건은 침대 옆에 있었다. 그 여학생은 어떤 사람인가, 애니는 생각했다.

“흠, 그녀는 착하는 사람이면 괜찮는 걸같아…”애니는 혼차로 말했다. “내 일정표를 봐야겠다! 내일은 수업이 시작하니까 알아야 되.”

애니는 책상위에 일정표 종이를 잡았다. 일정표에 다음은 었다:

미술 수업 8-9

프랑스어과 문법 9-10

수학 2년 10-11

휴식시간

문학 수업 1-2

과학 수업2-3

음악 수업 3-4

미술 수업은 처음 수업있다! 애니는 그림 그려기를 배우는 것을 관심이 있어서 미술 수업을 많이 기대하고 있었다. 그녀는 음악 시간에 조금 걱정했다.

“악기를 배울 것을 필요해요?” 애니는 생각했다. “음악은 어려워 보인다…”

그 순간에는 문이 갑자기 열렸고, 한 소녀가 방에 걸어 들어왔다.

“아!” 소녀가 놀라 보인다. “혹시 너는 나의 룸메이트야?”

“응 맞아! 내 이름은 애니 브라이튼이야.” 애니가 대답했다. “너의 이름이 뭐야?”

“만나서 반갑다! 난 마르니야” 마르니는 말했다.

마르니는 긴 금발 있고 끝은 머리는 약간 곱슬곱슬했다. 그녀는 애니보다 키가 조금 더 컸고 예쁜 회색 눈을 있다. 애니는 회색 눈을 있는 사람을 만난 적 한번 없다. 그녀의 드레스도 매우 비싼 보였다.

“내일 무슨 수업이 먼저 있어?” 마르니가 물었다.

“아 그거는… 어디 보자…”

“나는 미술 수업이 먼저이야!” 마르니는 말했다.

“오 설마! 나도 인데!”

“대단하다! 내일은 같이 수업에 걸어자” 마르니는 침대로 가고 앉았다.

“그런데, 들어봤어?” 마니는 시작했다. “교장 너무 너무 무섭다! 우리 언니는 학생들을 울린다고 했어!”

“정말?” 애니는 좀 놀랐다.

그 순간 방 밖에서 큰 소리가 들렸다. 

“그거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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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 시그널

2015년 11월

박해영은 인주 병원 앞에서 차에서 나와 주변을 둘러 봤다. 그는 안치수를 찾으며 가슴이 마구 뛰었다. 갑자기 들려오는 목소리에 박해영은 깜짝 놀랐다. 

“박해영.” 

박해영은 고개를 홱 돌리고 어둠 속에서 안치수를 봤다. 안치수는 안주 병원을 보고 말했다. “여기 기억나? 이 곳은 우리가 처음 만난 곳이야.”

박해영은 곤혹스러운 표정이었다. 그가 말을 하기 전에 안치수가 말했다. 

“네 형이 이 병원에서 죽었을 때 내가 거기에 있었거든.” 

박해영은 눈을 크게 떴다. 그리고 그는 그의 형이 죽은 날을 돌이켜 봤다. 

2000년 박 주택  

박해영의 형이 체포되고 나서 박해영의 부모님은 이혼했고 박해영은 아버지랑 서울로 이사했다. 그의 형은 아직도 미성년자라서 선고가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었다. 박해영은 그의 형이 석방되었다는 것을 듣고 형을 보기 위해서 엄마의 집에 갔다. 그런데 그는 집에 들어왔을 때 바닥에 피를 봤다. 그는 119에 전화했지만 박선우는 인주 병원에서 죽었다. 그의 죽음은 자살로 판결났다.

2015년 11월

안치수가 말을 하기 시작했을 때 박해영은 예전 생각을 멈췄다. 

“네가 진실을 감당할 수 있어?” 

박해영은 심호흡을 하고 머리를 저었다. 그는 안치수의 눈을 보고 말했다. 

“말해주세요.” 

안치수는 한숨을 내쉬고 말을 하기 시작했다. 

“우리 딸 아이가 이 병원에 있었어. 위독했고 병원비가 필요했어. 수사국장 김범주는인주 사건의 진상을 숨기기 위해  나한테  돈을 줬어. 장영철 대표 아들은 인주 사건에 연루되었고 희생양이 필요했어. 연줄이 없는 사람. 네 형 같은 사람.”

박해영은 믿기지 않았다. 오랫 동안 그는 홀로 그의 형의 무고함을 믿어 왔었다. 드디어 그는 형의 결백을 증명할 수 있었다. 안치수는 계속 말을 했고 박해영은 피가 얼어붙는 것 같았다.

“수사국장 김범주는 네 형을 죽였어. 김범주는 네 형의 진실을 밝히고 싶어하지 않기 때문에 2000년 4월 16일 오후 4시쯤에 네 형을 죽였어.”

박해영은 안치수의 옷깃을 붙잡았다. “증거 있어야 돼요! 그래야 우리는 진실을 드러낼 수 있어요! 우리 형은 잘못한 것이 없었어요!”

안치수는 화가 났다. “내가 왜 진실을 말하고 있는지 알아? 우리 딸은 죽었으니까 아무것도 중요하지 않아서야. 내가 경찰에 자수하고 고백할게. 이제 내가 누구에게 복종할 필요가 없어졌기 때문에 오늘부터 내가 도와줄게!”  

박해영은 부르르 떨며 심호흡을 했다. “그게 전부에요?”

안치수는 말을 할 수 있기 전에 시간을 저녁 11시 22분으로 바꾸고 워키토키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박 경위님 거기 있습니까? 거기 아직도 2015년입니까? 저는 인주사건에 대해서 중요한 단서를 찾았습니다.”

박해영은 워키토키를 단단히 움켜잡고 한숨을 쉬었다. “네, 저는 아직도 2015년에 있습니다. 그리고…저도 이재한 형사님께 할 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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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효과가 있을까?’ – 4장

슈가의 관점

어제 공연 뒤에 방탄소년단 멤버 모두 말다툼을 해서 서로 마음이 많이 다쳤다. 일이 잘 풀리지 않고 있다는 건 알지만 그것에 대해 싸우는 것은 그 상황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내가 논쟁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우리 그룹이 일반적인 케이팝 아이돌 그룹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회사의 바람일 것이다. 귀여운 케이팝 아이돌 그룹이 아니라 힙합과 랩 그룹에 가입했다. 회사에서는 춤을 조금만 추면 된다고 했는데, 우리 그룹은 케이팝에서 가장 힘든 안무를 가지고 있다. 만약 회사가 우리가 일반 케이팝 아이돌 그룹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면 나는 결코 참가하지 않았을 것이다… 아무튼 이 노래만 끝내고 집에 가면 된다.

제이홉이 스튜디오에 들어온다.

“안녕 슈가 형, 무슨 일을 하고 있어요?” 제이홉이 물었다.

“그냥 새로운 곡을 작업하고 있을 뿐인데, 어떤 소리가 가장 잘 들리는지 보기 위해 몇 가지 다른 비트를 시도하고 있어.” 슈가가 대답했다.

“좋아요, 제가 들어도 괜찮아요?” 제이홉이 물었다.

“전혀 그렇지 않아,”라고 슈가가 제이홉에게 헤드폰을 씌우면서 말했다.

*노래 듣고 나서요*

“와, 형. 이거 진짜 멋있어요. 형이 방탄소년단의 일원이 되어 정말 기뻐요. 형 없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라고 제이홉은 말했다.

슈가는 “글쎄요, 제이홉은 춤 동작을 배우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되는 분이니, 제이홉 없인 우리가 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다소 서글픈 표정을 지었다.

“형, 우리가 단순한 춤만 추는 힙합 그룹이 되기를 원했다는 건 알지만, 어떤 것이 효과가 있는지 보기 위해서는 다른 시도를 해야 돼요. 우리 모두는 단체로 성공하기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 가끔 상황이 바뀔 때 낙담하지 마세요. 게다가, 형이 없었다면 우리는 지금의 BTS가 되지 않았을 거예요,”라고 제이홉이 밝게 웃으며 말했다.

슈가는 “고마워, 정말 격려가 필요했어. 그런데 오늘 RM을 본 적 있어? 이 노래도 내가 매니저님께 드리기 전에 한번 봐줬으면 좋겠어.”

“어제 부엌에서 RM이 진과 이야기하는 것을 봤는데, 싸움이 끝난 후 진 형을 위로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그는 정말 좋은 그룹 리더예요,”라고 제이홉이 전했다.

“네, RM이 훌륭한 리더이자 훌륭한 프로듀서예요. 그래서 문자로 보내서 이 노래를 들어달라고 부탁할 생각이야,”라고 슈가가 말했다.

“좋아요, 집에 가서 배달 음식을 시켜야겠어요. 뭐 먹고 싶은 거 있어요?”라고 제이홉이 물었다.

“어, 그래. 참, V랑 정국이가 한국식 바베큐 식당을 먹으러 간다고 하니까 저희 다섯 명이 먹을 치킨만 시켜 줘. 나중에 갚을게.” 슈가가 말했다.

“네 형, 빨리 숙소로 안 돌아오면 치킨 다 먹을 거예요,”라고 제이홉이 말했다.

“좋아,”라고 슈가가 웃으며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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