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8: 주군의 태양

Chapter 8: 등장 인물:

  • 주중원, 태공실, 강유진

계획

어느습기가 가득찬 늦은 오전에 태공 씨랑 주 씨가 킹덤의 카페에 있었습니다. 밖에서 추운 비가 내리면서 우울한 분위기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태공 씨가 주 씨한테 보면서 먼저 얘기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사장님. 제가 그때 불편하게 사항을 만들어서-”

주 씨가 으쓱하면서 대답했습니다.

“아닙니다. 죄송할 것 없습니다. 회의가 좋게 끝났는데요, 뭐.”

태공 씨가 말하려고 했는데 주 씨가 빨리 중단했습니다.

“그리고, 저 한테 얘기 할 것 있잖아요? 얘기 할데 또박또박 얘기해 주세요. 제가 도와 주고 싶니다.”

“그…그래도..”

“아이고, 괜찮다, 태공아. 널 벌써 용서했다. 그리고, 우리는 커플이 자냐? 그냥 편하게얘기해자.”

태공 씨가 그 말에 웃었습니다. 하지만 말 할 것을 생각 하면서 다시 침통하게 보였습니다.

“주 씨. 제가 말 해 줄 게요. 제가 왜 유진이랑 같이 만자고 있는지.”

주 씨가 앞으로 몸을 숙였습니다.

“좋습니다. 제가 듣고 있습니다.

“자. 유진이는 한…3달 정도 전에 만났습니다. 그때 우리가 데이트 끝나고 나서 집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주 씨가 미소를 지였는데, 아무 말 안했습니다.

“우리가 한 남자를 봤자나요. 그때 제가 귀신을 봐서 놀랐자나요. 그 남자는 유진이었고 그 귀신은 유진이의 어머니었습니다. 유진이의 어머니랑 같이 많이 얘기하면서 제가 유진이를 더 알아봤습니다. 그러면서 유진이의 동생, 유니가 없어졌다고 어머니가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유니를 찾으려고 열심히 노력 했습니다.”

주 씨가 들으면서 말했습니다.

“그래서 유진이를 많이 만났구나…”

“네, 제가 유진이랑 친해지면서 유진이의 어머니랑 많이 얘기했습니다. 제가 유니를 찾으면 유진이랑 어머님과 같이 행복해지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저께 (the day before yesterday), 유진이의 어머니가 유니를 찾았습니다. 어머니가 유진이를 따라 가고 있었는데 유니를 갑자기 찾아서 놀랐습니다. 유니는…바로 스카이타워 회장님의 딸이었습니다.”

이 말을 듣고 나서 주 씨가 감짝 놀랐습니다.

“아니, 맙소사, 그럴 수가 없는데? 아니…회장님의 딸이라고!? 그러면 유진이가 회장님의 아들이라고?”

“쉿…주 씨, 너무 크게 소리치고 마세요.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회장님이 유니의 아버님시라면, 유진이의 아버지도 김회장님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제가 물어보고 싶은 것은…유진이의 어머니가 김회장님을 몰랐습니다. 그렇다면…어떻게 김회장님이 유진이의 아버지인 가요? 그리고…김회장님이 살인범 아닐 수도 있습니다…”

둘다 같이 침묵속에서 생각했습니다. 태공 씨가 갑자기 그 침묵을 깨뜨렸습니다.

“그런데, 말 할 것 있습니다. 유진이의 어머니가 주군 날을 말 해 주셨습니다…”

어머니가 집에서 요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유진이랑 유니이 제일 좋아하는 미역국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유진이가 집에 오면 행복 할 걸….]”라고 생각했습니다.

유니가 소파에서 울고 있어서 어머니가 다시 슬퍼졌습니다. “[그러면, 유진이가 집에 오면 미소를 지으면서 맞이해야지]”를 생각하면서 미역국을 더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몇시간 지나갔습니다. 어머니가 미역국을 끝냈습니다. 조금만 더 있으면 유진이가 집으로 도착 할 거에서 어머니가 더 편한 옷을 입으려고 빨리 방으로 갔습니다. 하지만 방으로 가자마자 어머니가 문을 두드리는 소릴 들었습니다. 유진이가 벌써왔나 생각하면서 어머니가 유니 한테 문을 열라고 하시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옷을 빨리 입고 나서 어머니가 입은 옷을 접고 있었습니다. 그 순간에 어머니가 문이 열리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아, 유진아, 집에 벌써 왔나-“

얘기가 갑자기 끊겼습니다. 왜냐하면 어머니가 등 뒤로 뭔가 꽃이는 것을 느꼈습니다.

쓰러지면서 어머니가 뒤돌아 봤습니다. 얼굴을 못 봤는데, 어떤 비싼 옷을 입은 남자가 문 앞에서 서 있었습니다.

“그러면…어머니가 살인범을 못 봤던 거예요?”

태공 씨가 주 씨의 질문을 듣고 대답 했습니다.

“네…그런 것 같아요. 하지만 우리가 살인범이 비싼 옷을 입는지 알아요. 이거 따라서…이 남자가 어는 높은 지위에 있는 것 같아요.”

주 씨가 뒤로 기대면서 대답했습니다.

“혹시…스카이타워…회장님이?”

둘다 다시 조용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때 누가 태공 씨랑 주 씨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태공 씨! 주 사장님! 안녕하세요!”

유진이가 카페에 들어가면서 불렀습니다. 미소를 짓고 있었는데, 태공 씨랑 주 씨의 얼굴을 보고 나서 미소가 사라렸습니다.

“왜 그러세요? 뭐가 안 좋아요?”

“………”

유진이가 식탁을 눈을 둥그렇게 뜨면서 보고 있었습니다. 태공 씨의 말을 듣고 나서 충격을 받았습니다. 태공 씨가 유진이의 반응을 보면서 눈물이 나고 있었습니다. 주 씨는 존경하여 눈을 감았습니다.

“말도 안 돼…이게 진짜에요? 유니를…다시 볼 수 있어요?”

태공 씨가 끄덕였습니다. 유진이가 조금 웃었습니다.

“하하..하하하하! 그리면 유니가 살아 있었네! 하하하…”

눈물 흘리면서 유진이가 행복하게 말했습니다. 하지만, 유진이가 갑자기 웃음을 끊기면서 태공 씨한테 물어봤습니다.

“그러면…스카이타워 회장님이..살인범이에요?”

태공 씨가 고개를 저었습니다.

“아직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럴 수도 있어요.”

“…아니…왜, 왜 스카이타워 회장님이 그 짓을 할까?”

유진이가 고개를 저면서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태공 씨가 빨리 대답했습니다.

“저도 잘 모른데, 찾을 방법이 있습니다.”

유진이가 혼란스럽게 보였습니다. 태공 씨가 공책을 꺼냈습니다. 이 공책의 제목이 “스카이타워 크리스마스 파티”있습니다.

“우리가 회장님이 살인범인지 크리스마스 파티를 사용하면서 알 수 있습니다. 주 씨가 스카이타워의 특별한 손님이에서 회장님의 사무실을 몰래 가면서 중거를 찾을 수 있을 겁니다. 유진이는 회장님의 딸을 찾고 나서 얘기해야 됩니다. 딸이랑 같이 확인을 할 수 있고 주 씨가 증거를 찾을 수 있으면, 회장님을 탓을 수 있습니다.”

유진이가 이 말을 듣고 만족하게 보였는데, 주 씨는 의심이 많이 보였습니다.

“아니, 저는 어떻게 회장님의 사무실을 찾을 수 있어요?”

태공 씨가 대답했습니다.

“그게 제 일입니다. 제가 옆에있는 사람들과 귀신들 물어 보면서 찾을 수 있을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회장님모르게 할 거예요?”

태공 씨가 찌푸렸습니다. 그런데 유진이가 대답했습니다.

“제가 해법이 있습니다. 저의 보스, 대호 씨 한테 물어 볼 수 있습니다. 대호 씨가 회장님을 딴 데로 돌릴 수 있을 겁니다.”

주 씨가 아직도 의심이 많이 보였는데, 태공 씨랑 유진이의 결정된 얼굴을 보고 나서 한숨을 지었습니다.

“알았다. 나도 할게.”

태공 씨가 웃었습니다. 유진이도 고게를 끄덕이고 나서 손을 보면서 생각했습니다.

“드디어 찾았다. 좀 기다려라, 유니.”

유진이가 주먹을 꽉 쥐었습니다.

“자, 이게 복수인가…?”

 

작가의 노트:

-감사합니다, 모두 우리 수업을 읽어 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들이 학기가 끈나고 있어서 펜픽션을 잘 못 봤습니다. 그래서 이거 참…늦게 냈습니다…

-이 노트와 에피소드를 안 읽어도, 저의 감사하는 마음을 보면 좋겠습니다. 우리를 격려해 주셔서 페픽션을 제미있게 만들었습니다.

-다음 에피소드가 마지막 편입니다. 끝까지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고요~

 

Chapter 7: 주군의 태양

Chapter 7: 등장 인물:

  • 주중원, 태공실, 강유진, 이대호, (유진이의 어머니), 김회장님, 김수연.

 

찾았다…?

         스카이타워의 62층 마지막 방에서 주 씨가 의자에 편하게 앉아 있었습니다. 주 씨 앞에는 책상이 있었습니다. 책상 위에 종이들이 펼쳐져있었는데, 어떤 한 종이가 가운데에 있었습니다. 그 종이가 무역 계약서였습니다.

하지만 주 씨가 무역 계약을 안 보고 책상 건너편에 앉아 있는 아저씨를 째려봤습니다. 이 남자는 비싼 양복을 입고 진득하게 앉아 있었다 보였습니다. 옷이 넥타이 빼고 다 검은 색이었습니다. 넥타이는 진한 빨강 색이었고 다이아몬드 패턴으로이었습니다.

스카이 타워의 회장이 똑같이 주 씨를 쳐다 보고 있었습니다. 회장님은 늦은50대 처럼 보였습니다.  머리가 벗겨지기 시작했고 얼굴에 주름이 생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회장님의 눈이 여전히 날카롭게 보였습니다.

두 남자는 몇 초 동안 그냥 서로 쳐다만 봤습니다. 그 때  스카이타워  회장님이 헛기침을 하고 나서 물어 봤습니다.

“당신이 주중원 씨입니까?”

주 씨가 눈을 두번 깜박였습니다. 회장님의 목소리는 그윽하고 감미로왔습니다.

“내, 저는 킹덤의 사장인 주중원 입니다. 죄송합니다, 회장님의 성함은…?”

“저는 김유선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저를 김회장님으로 불러 주십시오”

“알겠습니다. 자, 이제 시작 할 까요?”

김회장 님이 미소를 지었습니다.

“빨리 끝내고 싶은 가요? 그래요, 저도 빨리 끝냈으면 좋겠습니다. 이  계약서를 한번 봐 주 세요.”

김회장님이 무역 계약서를 보라는 몸짓을 했습니다.

“여기를 보세요. 요즘은 스카이타워가 투자자들도 많고 돈도 많습니다. 그래서 스카이타워가 킹덤을 얼마든지 구입할 수 있습니다. 저한테 가격을 알려 주세요.”

주 씨가 김회장님을 보고 눈살을 찌푸렸습니다.

“회장님,킹덤을 팔라고 설득하지 마세요. 제가 다시 얘기하는데, 제가 킹덤을 팔고자 하는 동기가 하나도 없습니다. “

“그래요? 얼마든지 있으신 것 같은데, 정말 확실합니까?”

주 씨가 이를 갈면서 대답했습니다.

“저를 강요하지 마세요.”

김회장님이 눈썹을 치켜 올렸습니다.

“아닙니다. 누가 누구를 강요를 하고 있다는 겁니까? 돈이 싫으면, 뭐를 하고 싶으십니까?”

이번에는 주 씨가 미소를 지었습니다.

“대신에우리가 서로의 사업 파트너가 되는 게 어던 가요?”

김회장님이 놀라는 것 같이 보였습니다.

“아니, 스카이타워는 한국에서 최고의 호텔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어요. 어떻게 감히 킹덤이 우리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시죠?”

“잘 생각해 보십시오. 킹덤은 호텔만 아니고 마트들도 있잖아요. 그래서 스카이타워가 킹덤과 함께 파트너가 되면 호텔이 인기가 더 많아질 뿐만 아니라 마트에서 소득을 더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킹덤은 답례로 스카이타워에서  더 큰 인지도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면, 왜 제가 킹덤을 그냥  못 구입합니까? 킹덤을 구입하면 마트도 받을  수 있잖아요.”

주 씨가 혼자서 생각했습니다.

[“왜나하면 나는 너같이 구두쇠가 아니라서]”

주 씨가 자신만만하게 대답했습니다.

“왜냐하면 스카이타워가 마트 경험이 없잖아요. 킹덤을 빨리 받으면 스카이타워가 혜택이 느릴 겁니다. 그 대신에 킹덤은 스카이타워의 인기를 얻으면서 도움을 받을 수 있잖습니까.”

김회장님은 여전히  갈등하는 것 처럼 보였습니다. 그를 보면서 주 씨가 실망스럽게 말했습니다.

“아니, 우리 같이 솔직하게 말해 봅시다. 김회장님은 돈을 잃고 싶은 사람이 아니잖습니까. 그래서 제 요구를 한번 더 생각 해 보세요.”

김회장님이 말을 듣고 나서 고개를 끄덕이며 웃었습니다.

“ㅎㅎㅎ 잘 생각 했네요, 주 사장님. 제가 당신을 과소평가 했습니다. 지금 보니 까 그게 실수였습니다.”

“그러면…회장님은 새로운 무역협정에 동의할 수 있습니까?”

“그래요, 이 거래가 좋아 보입니다. ㅎㅎㅎ제가 놀랐습니다. 사람들은 돈을 보면 기절하는데 주 씨는 의지가 강하군요…”

“세상에서 돈 많 있는게 아니자냐요.”

“잘 얘기했습니다. 자, 우리 이제 다 끝났지요? 그리면 좀 다른 것도 합시다. ㅎㅎㅎ 너무 많이 얘기하면 목이 마르게 됩니다.”

김회장님이 일어나면서 문 쪽으로 가자고 손짓했습니다.

“같이 저녁을 드시고 가시지요. 제 예쁜 딸을 한번 소개해 주고 싶습니다.”

“아니, 괜찮습니다. 지금 다른 미팅이 있어서 가야 되는데요…”

“그리세요? 그래도 한번만 드셔 보세요. 스카이타워의 음식이 최고입니다.”

이 말을 하면서 김회장님이 밖으로 갔습니다. 주 씨가 회장님을 보면서 생각했습니다.

[“스카이타워의 회장님이 그렇게 나쁘지는 않네…흥, 내가 그냥 오해 했는가?”]

주 씨가 어깨를 으쓱하면서 회장님을 따라 갔습니다.

저녁이 됐습니다. 가을이라서 일교차가 커서 밤 날씨가 추웠습니다. 하지만, 이 추운 밤에 태공 씨는 옷을 단단히 입고 스카이타워로걸어 가고 있었습니다. 조금 전에 주 씨에게서 모임이 끝났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유진이를 못 봤다고 말했습니다.

태공 씨가 한숨을 지었습니다.

[“내가 그냥 유진이를 보여 줘야지…”]

갑자기 태공 씨 앞에서 유령이 나타났습니다.

아이이!!”

태공 씨가 놀라서 소리치는 바람에 귀신도 놀랐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까 귀신이 유진이의 어머니였습니다.

“아..아, 죄송합니다, 어머님. 그래도…그렇게 무섭게 나타나면 제가 놀란다고 얘기했잖아요. 어휴…깜짝이야..”

하지만 유진이의 어머니가 왠지 급하게 서두르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스카이타워 쪽으로 몸짓을 하면서 태공 씨한테 말했습니다.

태공 씨가 놀라면서 숨이 턱 막혔습니다.

“진…진짜에요? 지금 스카이타워에  있어요?”

유진이의  어머니 귀신이 끄덕였습니다.

“그러면…그러면 빨리 가야 되는데! 아이고, 뛰어 가야 돼!”

유진이는 오늘 일을 다 끝내고 대호 씨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태공 씨의 남친을 못 봐서 [“그냥 기다리고 대호 씨를 먼저 보자”]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도 대호 씨도 만난다고 문자 했는데 아직 연락이 없었습니다.

[“흥…대호 씨는 날랑 같이 게획이 있으면 늦는 것 같다…]”

“미안하다, 유진아! 일이 너무 많아서 빨리 못 왔다!”

대호 씨가 서두르면서 유진한테 왔습니다. 유진이가 대호 씨를 보면서빙그레 웃었습니다.

[“ㅎㅎㅎ, 기시감이 든다 ㅎㅎㅎ]”

대호 씨가 유진이의 웃음을 못 보고 계속 얘기하고 있었습니다.

“…쓰 면서, 아니, 왜 누가 물뿌리개를 만지지? 스카이타워에서 물 조직적인이 없어서 스프링클러가 안 되지.”

대호 씨가 한숨을 쉬면서 유진을 보고 미소 지었습니다.

“뭐, 할 수 없지. 자, 유진아, 한번 회장님을 뵈러 갈까? 지금 모임이 끝났다고 연락이 왔다. 메인 로비로 가자.”

유진이가 대호 씨를 따라 가면서 생각했습니다.

[“회장님은 어떤 분이실까? 돈이 많아서 거만하실까? 아니면 친절하실까?]”

“안녕하십니까, 김회장님! 모임은 괜찮았어요?”

유진이가 올려 봤습니다. 하지만 유진이는 조금 실망했습니다. 스카이타워의 회장님이 좀 못 생기게 보였습니다. 비싼 옷을 입었는데 얼굴이 구겨지게 (scrunched up) 보였습니다. 그리고 회잠님의 눈이 수척하게 보였습니다.

“그래, 다 끝났다. 내 옆에 계신 분은 킹덤에서 온 주중원 사장님이시다. 서로 인사를 나누시죠.  주중원 사장님과  같이 좋은 것을 많이 얘기하느라 좋은 시간이었다.”

유진이는 깜작 놀랐습니다. 회장님을 보느라고 옆에 있는 사람들을 못 봤습니다.

[“잠깐만, 주중원? 혹시…태공 씨의 남친? 킹덤….사장님이라고!”]

대호 씨랑 주 씨가 인사를 나눴습니다. 대호 씨가 인사한 다음에 유진한테 손짓했습니다.

“여기는 저희 회사 직원입니다. 신입 사원인데 일을 열심히 합니다.”

김회장님과 주 씨가 유진이를 쳐다봤습니다. 유진이의 얼굴이 금방 붉어졌습니다.

“아-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김회장님이 유진이를 보면서 얘기했습니다.

“그래, 잘 만났네. 음, 자네는 나이가 어떻게 되는가? 내 딸 또래처럼 보이는데. 수연아, 서로 인사를 하지?.”

김회장님의 옆에 여자가 갑자기 나타나면서 대답했습니다.

“네, 아버지. 안녕하세요, 저는 김수연이라고 합니다. 만나서 반가워요.”

유진의 손을 악수했습니다. 하지만, 유진이가 김수연을 보면서 더듬거리면서 얘기했습니다.

“잠깐만…당신. . .혹시-“

유진이가 말 끝내기도 전에 스카이타워의 입구에서 태공 씨가 시끄럽게 들어 왔습니다.

“잠시만요! 주 씨가 어디 있어요! 제가 말할게 있어요! 제가 찾았어요! 제가 유-“

태공 씨가 실현이 모여 있는 것을 깨달했습니다.

“아….제가…잘못 왔네요…”

 

작가의 노트:

-이번 주에 8오후 부터 8오전 까지 춤을 매일 연습해서 펜픽션을 빨리 못 만들 구 있습니다. 제가 너무 느려서 죄송합니다…ㅠㅠ

-저를 용서해 주세요… 제가 이번 주 끝나고 나서 다시 열심히 노룍 할 게용…~

 

에페소드 6: 주군의 태양

Chapter 6 등장 인물:

  • 주중원, 태공실, 강유진, 이대호, 호텔 서비스 여자, (유진이의 어머니).

 

거의

                한 달이 지나갔습니다. 화창한 가을 날이었습니다. 나뭇잎은 예쁜 빨간색으로 단풍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이 “완연한 가을이다”라고 얘기하면서 벤치에 편하기 앉어서 책을 읽었습니다.

하지만, 이 좋은 날에쓸쓸한 주중원은 스카이타워 앞에서 있었습니다. 주 씨가 아무리 노력해도 가을을 타게 됩니다.

[“이… 추운 날씨에 누가 즐겁게 있을 수 있을까?…아이씨….건조하고, 정신 못 차리게 만드려고…참 의욕이 하나도 없네…”]

주 씨가 스카이타워 의 두 건물들을 보면서 한숨을 푹 지었습니다.

[“아…들어 가야 하나…”]

아무리 하기 싫어도 주 씨는 떠날 수없었습니다. 킹덤에서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고, 또 태공 씨의 부탁을 들어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몇 주 전에 태공 씨가 주 씨한테 스카이타워에 가라고 설득을 많이했습니다. 어쨌든 유진이란 남자가 있다고 한번 스카이타워로 가서 만나라고 부탁했습니다. 주 씨가 알았다고 대답 했는데,태공 씨가 다른 남자랑 같이 만난다고 해서  좀 화가 났습니다.

[“그래. 이 짜식 유진이를 찾아야 되고 스카이 시이오를 빨리 만나고 가쟈!  그래! 고생한 보람을 얻어야지!”]

이 생각을 하고 나서 주 씨가 스카이타워에 들어 갔습니다. 그런데 주 씨가 들어 가자 마자 깜짝 놀랐습니다.

[“허-헉!! 스카이타워가…이렇게 좋았어?!?!”]

스카이타워의 메인 로비에서 주 씨가 놀랐습니다. 주 씨가 술 주정뱅이 처럼 걸어가면서 시선을 끌어 모았습니다. 하지만 주 씨는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언제 부터 스카이타워의 디자인이 숨막힐 정도로 예뻐졌지!? 아름다운 꽃들이 피어있고…인테리어가 깜짝 놀랄만하게 있고…”]

“…저기요? 아저씨, 괜찮아요?”

스카이타워의 호텔 서비스 여자가 주 씨의 움직이는 것을 보면서 놀랐습니다. 그래서 조심스럽게 주 씨 한테 물어 봤습니다.

주 씨가 현실로 돌아와서 자신이 웃기게 걷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긴장되어 보면서 호텔 서비스 여자 한테 신속히 갔습니다.

“아, ..죄송합니다. 제가..그냥 놀랐서…어험. 고맙습니다.”

“ㅎㅎ, 괜찮아요. 손님들이 자주 놀라십니다. 자, 지금 호텔 첵인 하려고 왔습니까?”

주 씨는 헛기침을 하고 나서 점잖은 톤으로 말했습니다.

“아닙니다. 저는 킹덤의 회장 주중원 입니다. 제가 오늘 스카이타워의 최고 경영자랑 같이 만나려고 했는데…최고  경영자는 어디 있으시나요?”

호텔 서비스 여자가 초조하게 주 씨한테 기다리라고 물어 보고 따른 호텔 서비스 동료 한테 소곤소곤 얘기했습니다. 급한 전화 한 통을 하고 나서 주 씨한테 다시 왔습니다.

“내, 주중원 씨라고 했지요? 저를 따라 오세요. 회장님은 위에 계십니다.”

주 씨가 호텔 서비스 여자랑 엘레베이터를 탔습니다. 그런데, 62층에서  엘레베이터를 내리면서 주 씨는 또 놀랐습니다.

62층의 벽들이 너무 깨끗하고 부드러웠습니다. 벽에걸려 있는 초상화들은 정교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바닥이 반짝반짝 하길래 주 씨는 마치 거울 위를 밟고 있는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호텔 서비스 여자가 마지막 문 앞에서 멈췄습니다.

“자, 여기 계십니다.”

문을 열면서 호텔 서비스 여자가 주 씨 한테 말했습니다.

“고..고맙습니다.”

주 씨가 불안하게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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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타워의 등장 앞에서 유진이가 전화기를 보고 있었습니다. 태공 씨랑 같이 만났는 지 꽤 됐는데도 자주 연락을 합니다. 어떤 일이 생겼는지…아니면 뭐 재미있는 것이 있으면 태공 씨가 유진한테 텍스트를 보냅니다. 유진이가 처음에는 당황했는데 쓸 쓸 살갑게게 대하기 시작했습니다. 요즘에는 유진이가 태공 씨의 텍스트를 매일 기대합니다.

오늘 태공 씨가 유진 한테 스카이타워에서 늦게 까지 있으라고 했습니다. 저녁 무렵에 태공 씨의 남친이 스카이타워에서 모임이 끝나고 나서 만난다고 얘기했습니다. 유진이가 웃으면서 생각했습니다.

[“아니, 남자한테 그렇게 많이 얘기하고 나서 갑자기 남친이 있다고 하다니…]”

하지만, 유진이는 나쁜 감정은 없었습니다. 태공 씨를 좋은 찬구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유진이는 전혀 질투를 하지 않했습니다.

[“사실을 말하자면, 이렇게 좋은 친구를 사귄 적이…한번도 없었다 ㅎㅎㅎ]”

스카이타워를 들어가면서 유진이가 행복하게 일로 갔습니다. 그때 누가 유진이의 이름을 부르는 것을 들었습니다.

“강유진! 오랜만이다!”

유진이가 돌아 봤습니다. 스카이타워의 메니저 이대호가 뒤에서 유진 이한테 가까이  오고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대호 이사님!”

대호 씨가 이 말로 놀랐습니다.

“아니, 언제 부터 너가 그렇게 말했어?”

“죄송합니다, 저번에 제가 몰라서 무례하게 얘기했습니다. 제가 대호 씨가 이사님인지 몰랐습니다.”

“아이, 괜찬아. 그냥 대호 씨라고 불러도 돼ㅎㅎㅎ. 요즘잘 지냈어? 정보 팀은 어떻냐? 재미 있냐? 아니면 일이 너무 많이 있어? 그렇다면 내가 한 번 정보 팀이랑 같이 얘기해야 되는데…우리는 신입사원들한테 일을 많이 안 주는데…”

“ㅎㅎㅎ 괜찮아요. 스카이타워의 정보 팀은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일을 많이 안 줘요, 제가 자유시간이 너무 많아서  오히려 게으르게 됐습니다.”

태호 씨가 웃었습니다.

“야, 유진이가 진짜 달라 졌네. 예전에는 유진이가 너무 우울하게 보여서 걱정이 많았는데  지금은 즐겁게 말하고 있어서 다행이다.”

유진이가 대호 씨의 말을 곰곰히 생각했습니다.

[“…그런가? 내가 행복해졌는가?]”

그러나 유진이가 대호 씨한테 다르게 대답했습니다.

“저는 그떼 그냥 너무 부끄러워서얘기 못 했습니다. 지금 일한는 곳에 좀 있어 보니까 괜찮아 진 것 같아요.”

“좋다, 잘 됐다. 다들 행복해야지 직장에서 좋게 있을 수 있지.”

대호 씨가 똑바로 서서 얘기했습니다.

“아, 참. 유진아, 기회가 하나 있는데. 저녁에 스카이타워의 회장이랑 같이 만난다고 하는데, 너도 같이 가 볼래?”

유진이의 미소가 좀 흐렸습니다.  태공 씨의 남친도 똑같이 저녁에 만난다고 해서 유진이는 대호 씨의 초대에 망설여졌습니다.

“제가…다른 약속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되면 나중에 대답해도 될까요?”

“물론이지! 저녁이라서 아직 시간이 많이 있어. 자, 지금 빨리 일하러고 가야 되니까 나중에 다시 얘기해자. 알았지?”

“네, 감사합니다!  이따가 뵙겠습니다..”

대호 씨가 에리베이터를 타러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유진이는 안 따라가고 혼자서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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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공 씨가 아파트에서 전화기를 결정하게 보고있었습니다. 오늘이 유진이가 주 씨랑 같이 만난은 날이어서 태공 씨가 흥분했습니다. 그런데, 태공 씨의 흥불하는 이유가 이 운면적 만남만 아닙니다.

솔직이는 태공 씨가 조사가 없었습니다. 유진이를 만날려고 조사를 만들어냈습니다. 왜 유진이를 만나고 싶은거는 태공 씨가 유진이의 옆에 있는 귀신과 같이 얘기했습니다. 그 귀신이 유진이의 어머니라고 태공 씨 한테 말했습니다. 돌아가신 날 부터 유진이를 딸아가면서 돌아봤습니다. 하지만, 유진이와 같이 못 얘기를 할 수 있어서 우울해졌습니다.

그래서 태공 씨가 어머니를 봤는 날에 (chapter 3) 유진이의 어머니가 태공 씨를 보고 싶었습니다.  이 기회를 안 놓치려고 태공 씨를 보든 곳에서도 똧아 갔습니다. 처음에는 태공 씨가 놀랐는데 빨리 이해했습니다.

그러므로 태공 씨가 유진이랑 같이 친하게 있었습니다. 유진이를 더 알으면서 태공 씨가 유진이과 어머니를 같이 도와 줄 수 있습니다. 유진이를 봐 줄 수 있고, 어머니의 맹목적인 질문들을 유진이 한테 물어 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태공 씨가 더 도와 주고 싶업니다. 이상하게 유진이의 어머니가 살인범을 안 알아 켜 좁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유진이의 동쌩, 유니가 실종되였다고 얘기 했습니다. 유니를 찾을 수 있으면 태공 씨가 살인범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태공 씨가 주 씨를 따라서 유진이를 도와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 씨가 사장으로 사회에서 힘이 많이 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유니를 찾으라면 주 씨가 유진이랑 같이 함께 노력해야 됩니다.

태공 씨가 전화기를 보면서 생각했습니다.

[“윽…언제 주 씨가 유진이랑 만날 꺼지? 빨리 만나면 좋겠다…]”

 

 

 

 

전 에피소드에 질문/커맨트들…~

  • “유진이의 과거도 서서히 밝혀지는거겠죠?”

-네, 조금 씩 조금 씩 나우고 있습니다

  • “흠 유진을 따라다니는 엄마 귀신에게 “아드님이 잘 크고 있네요~ 제가 도울게요~” 하는 의미였던 건가요?”

-ㅎㅎㅎ 잘 봤네용~

 

작가의 노트:

-마지막 태공 씨의 장면을 못 썼습니다 ㅠㅠ…실수를 많이 보면 죄송합니다…

-6편이 너무 길어서 두 편으로 만들었습니다. 기다려줘서 감사합니다…~

에페소드 5: 주군의 태양

Chapter 5 등장 인물:

  • 태공실, 강유진, (???)

 

 

만났다

      유진이가  태공 씨의 아파트에서 긴장하며 앉아있었습니다. 깔끔한 방 때문이 아닙니다. 태공 씨의 아파트는 깨끗했지만, 유진이도 아파트를 깨끗이 청소했습니다. 하지만, 왠지 여자의 집에 있다는 게 유진이가를 부끄럽게 했습니다.

태공 씨는 편하게 아파트에 들어오라고 물어 봤습니다.

“유진 씨, 뭐 마시고 싶어요? 커피 하실래요?”

유진이가 어깨를 으쓱했습니다.

“저는 아무거나 괜찮아요.”

“그리면 커피 드릴 게요.”

태공 씨가 부엌에 가면서 얘기했습니다. 유진이가 태공 씨 부엌으로 간 동안 아파트의 거실을 둘러봤습니다.  큰 텔레비젼이  방 한가운데에 있어서 다른 물건들이 작게 보였습니다. 인형들이 방에 많이 있었고 책상들이 세 개나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태공 씨가 예쁘게  물건들을 정돈해 놓았습니다.

태공 씨가 거실로 다시 왔습니다.

“커피 여기 있습니다~”

유진이가 고맙다 라고 하고 나서 커피를 마셨습니다.

“헉! 아니..흐…헛!”

유진이가 갑자기 기침 했습니다. 블랙커피를 많이 안 마셔서 유진이가 커피 맛이 익숙하지 않았습니다.

“아-너무 쓰다…”

“유진 씨! 괜찮아요? 아…블랙커피를 싫어하시나 봐요. 컵을 다시 주세요. 제가 좋은 차를 드릴 게요!”

태공 씨가 다시 부엌에 갔습니다. 유진은 태공 씨를 보면서 생각했습니다.

“왜 이렇게 내게 친절하게 대하지? 흥…손님이라서 그런가?”

유진이는 태공 씨가 올 때 까지 생각했습니다. 태공 씨가 차를 주면서 물었습니다.

“자. 편이 있지요? 죄송합니다, 제가 사이다라도 있었으면 드릴 건데,  생각을 못 했습니다.”

“아니요, 괜찮습니다. 아무 것도 아니에요.”

“그러면, 지금 제가 뭐 좀 여쭤봐도 될까요? 편하게 대답해 주세요.”

태공 씨가 종이를 꺼내면서 물어봤습니다.

“유진 씨. 요즘 어때요? 일 잘 하시고 계십니까?”

“네, 잘 하고 있습니다. 일도 좋고, 일상 생활도 좋습읍니다.”

“그래요, 그럼리면 요즘에 뭐를 먹고 있어요?…”

태공 씨가 질문들을 계속 물어 봤습니다. 유진이는 친절한 태공 씨 한테 정중하게 대답했습니다. 하지만, 유진이가 스럽게 말 했습니다. 아무리 착해도 유진이가 많이 않 알으켜 주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태공 씨가 갑자기 망설이면서  물어 봤습니다.

“유진 씨…혹시 어렸을 때…이상 한 경험이한 적 있었어요?”

유진이가 감짝 놀랐습니다.

[“어떻게 알았지!?]”

유진이는 얼버무리며 대답했습니다.

“…아니요, 어렸을 때 아무 일 없었습니다.”

이번에는 태공 씨가 조금 놀랐습니다.

“아, 그래요. 그리면…유진 씨는 어디에서 일 하고 있습니까?”

유진이가 이번에는 자랑스럽게 대답했습니다.

“저는 스카이타워의 정보 팀에서 일 하고 있습니다.”

유진이의 말을 듣고 나서 태공 씨는다시 생기가 돌았습니다. 조금 생각 하고 나서 태공 씨가 유진이를 보면서 웃었습니다.

“아, 그래요! 잘 됐네요! ㅎㅎㅎ”

유진이가 혼란스러워 하며 태공 씨를 봤습니다.

“제가…뭐 이상하게 대답했나요?”

“아니에요!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 말을 하면서 태공 씨는 더 웃었습니다.

“ㅎㅎㅎ, 그래도…감사합니다, 유진 씨. 대답 해 주 셔서 제가 조사를 끝낼 수 있었어요. 나중에 우리 둘이 그냥 편하게 한 번 만나요!”

“..하하, 그래요. 그럼면…지금 다끝난거죠? 이제 집에가도 되나요?”

“네, 네. 지금 다 끝났습니다. 집에 가셔도 됩니다.”

유진이는 태공 씨 말을 듣고 나서 아파트에서  떠나려고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태공 씨가 갑자기 불쑥 하게 말했습니다.

“아, 잠깐만요! 저의 명함을 가져 가세요. 나중에 같이 만나야면 전화번호를 있어야 돼자냐요.”

유진이가 명함을 힐끗 봤습니다.

[“킹덤…?]”

하지만, 유진이는 너무 힘들어서 생각을 많이 안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자, 그리면…안녕히 계세요.”

이 말로 유지니가 아파트를 떠났습니다. 그래서 유진이는 태공 씨의 옆에 있는 빈 공간에 업지 손가락을 치켜 올리는 것을 못 봤습니다…

 

작가의 노트:

-…오늘 에피소드가 좀 짧았지요? 죄송합니다…제가 일이 많이 있어서 에피소드를 못 집중했습니다. 하지만…다음 에피소드를 꽤 길게 만들었습니당…~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주군의 태양 드라마를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에피소드 4: 주군의 태양

Chapter 4 등장 인물:

  • 강유진, 청소하는 아줌마, 아줌마의 아들, 꼬마 유진, 옛날에 있는 경찰, 주중원, 김귀도, 태공실

 

시간이 아주 빨리 가고 있다

           무더운 날이었습니다. 날이 밝고 아름다운데 해가 너무 따가워서 사람들이 밖에서 양산을  쓰면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더운 날씨에 스카이 타워 주민들은 시원한 에어컨 떼때문에 걱정이 없었습니다.  어떤 주민들은 밖을 보면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이런 날에는 그냥 푹 쉬는게 제일 좋다”라고 많은 주민들이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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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너무 일 만 생각 하고 있는 것 같다…”

스카이타워에 35층에서 유진이가 의자에 앉아있었습니다. 아무리더워도 일을 해야 한다고 오긴 왔는데 일이 없어서 그냥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유진이는 정보 팀에서 일하려고 들어 갔는데 컴퓨터 일이 많이 부족합니다. 보아 하니 신입 사원들에는 만만한 일 만 줍니다.

처음에는 유진이가  화가났는데 지금은 받아들였습니다. 아무리 일 하고 싶어도 돈이 나오니 까 불평을 안했습니다.

유진이의 옆에서 청소하는 아줌마가 아들과 같이 얘기하고 있었습니다. 아줌마가 일 때문에 바빠서 아들을 많이 못 봅니다. 그래서 아들이 괜찮은지 궁금해서 아들한테 오늘 만나자고 했습니다. 하지만 아들이 이 더운 날씨에 움직이게 만들었다고 삐졌습니다. 그러므로 아줌마가 얼마나 착하게 얘기하도 아들이 화나게 대답했습니다.

유진이가 이 아줌마를 보면서 화상하고 있었습니다. 8년 전에 있었던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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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요? 이것이…결과라고요?”

14살 유진이가 경찰 한테 물어봤습니다. 경찰들이 조사를 끝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찾아봐도 유니를 못 찾았습니다. 그리고 어머니의 살인범이 장갑을 껴서 지문을 못 찾았습니다.

“꼬마야, 지금은 경찰들이 아무리 생각해봐도 네 아버지만 이 짓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지문이 없어도  니 아버지 빼고 누가 이 짓을 할 수 있겠냐?”

“아저씨, 저는 꼬마가 아니에요. 그리고, 이 ‘아빠는’ 내 아버지가 아닙니다. 그리고…우리 ‘아버지는’ 술 마신다고 집에 없었습니다….”

“음, 그래, 알았다 얘야. 하지만, 결과는 이거다. 그리고, 이웃들의 알리바이가 니 ‘가짜’ 아버지 한테만 있다. 이따가 다시 얘기 해자. 지금 시간이 부족해서 나중에 다시 한번 얘기하자.”

경찰 아저씨가 좌절한 유진이를 남겨두고 이 말을 하고 나서 떠났습니다.

“왜….왜 이렇게…왜 아무도 안 도와주지? 이건 아닌데…”

유진이가 중얼거렸습니다. 아무리 생각하도 새 아버지가 이런 짓을 할 수 있는 것이 불가능하게 보였습니다.

“…그 짜식은 바보 같은 사람인데…살인 할때 장갑을 끼는 사람이 아닌데…”

유진이가 의자에서 쓰러졌습니다. 불시감을 가진 상태에 힘이 빨리 빠지고 있었습니다.

“…어머니…마안합니다…유니…어디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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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저는 괜찮습니다! 신경쓰지 마세요! 제가 혼자서 잘 하니 까, 제발 아무 일 없이 부르지 마세요!”

유진이가 감짝 놀랐습니다. 청소 아줌마의 아들이 어머니 한테 이 말을 소리치고 나서 떠났습니다. 유진이가 그 아들을 보면서 생각했습니다.

“이 녀셕은 참 한심하네. 어머니가 이렇게 해 주는데 고맙다도 안 하네.”

근데 유진이는 어머니께서 돌아가시기  전에 소리쳤던 것이 기억났습니다.

“참…나도 그랬군. 흥…그 녀셕이 나 같이 후회하지 말아 되는데.”

유진이는 청소 아줌마를 다시 봤습니다. 아줌마가 의자에 앉아서 밖을 슬프게 쳐다 보고 있었습니다.

“내가 위로해 주고 싶다…하지만,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 갔네. 점심 시간이  벌써 끝났군, 다시 일하러 가야지…”

~~~~~~~~~~~~~~~~~~~~~~~~~~~~~~~~~~~~~~~~~~~~~~~~~~

주중원이 김 실장님과 같이 킹덤에서 서류들을 읽고 있었습니다. 스카이타워에서 왔고,  10월5일에 최고경영자들이 같이 만나서 얘기하자고 문서가  왔습니다. 캘린더에서 보면 오늘이 9월14일 이었습니다. 한 달이 나 남아 있어서 생각 할 시간이 많이 있지만 주 씨가 따른 것 때문에 성가셨습니다.

주 씨가 좀 고민하고 나서 김 실장님 한테 물어봤습니다.

“실장님, 제가 킹덤의 최고경영자로 가면, 안 될 것 같은데, 제가 그냥 가지 말까요?”

김 실장님이 눈을 감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에 대답했습니다.

“사장님, 저도 안 가는게 좋은 것 같은데, 사장님이 스카이타워에 가면 협상할 수 있잖아요. 이 거래가 재정적으로 좋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킹덤과 스카이타워랑 같이 사업 파트너가 되면우리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겁니다. 킹덤이 호텔과 마트잖아요. 그래서 스카이타워가 마트에서 소득을 좀 얻을 수 있고, 우리는 스카이타워에서 인지도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주 씨가 생각에  잠겨 말했습니다.

“저도 협상하고 싶어요. 하지만…스카이타워의 재정이…별로 안 좋습니다.”

“네, 안 좋죠. 그래도 해봐서 나쁠 건 없잖아요.”

주 씨가 동의하며 머리를 끄덕였습니다.

“…맞았습니다. 한번 해 봐요. 실장님, 스카이타워에 문서를 보내 주세요. 10월 5일에 만나자고 얘기하세요.”

~~~~~~~~~~~~~~~~~~~~~~~~~~~~~~~~~~~~~~~~~~~~~~~~~~

유진이가 일 끝나고 아파트에 가고 있었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새 아버지가 감옥에  들어가고 나서 유진이가 고아원에 갔습니다. 그때 유진이는 학교를  빨리 끝내고 싶었고 아르바이트도 매 년 했습니다. 괜찮은 대학교에 들어가고 나서 일을 일찍 시작했습니다. 일을 하면서 학교를 겸손하게 끝냈습니다. 돈이 부족해서 좋은 아파트를 못 찾았는데, 그래도 부족하지 않게 살게 되었습니다. 갑작스레 이 직장에서 다른 직장으로 바꾸면서 유진이가 스카이타워를 찾았습니다. 그때 부터 유진이는  좋은 아파트에 살게 되었고 좋은 급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유진이가 아파트에 도착했습니다. 들어가는 순간에 유진이는 누가 부르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아저씨! 아저씨! 여기요!”

유진이가 돌아봤습니다. 길 건너 편에 다른 아파트에서 태공 씨가 옥상에서 소리 치고 있었습니다.

“아저씨! 좀 기다려 주세요!”

태공 씨가 이 말을 하고 나서 뛰어 내려갔습니다. 유진이가  당혹스러웠지만 그녀를 기다렸습니다.

태공 씨가 헐떡거리면서 얘기했습니다.

“헉…헉…아저씨, 저를 기억해요? 지난 달에 봤잖아요.”

“…저는 기억이 안 나는데요. 죄송해요, 제가 일이 많이 있어서..”

“아! 잠깐만요! 한번 같이 만나서 얘기했잖아요! 제가…응…제가 어떤  조사를 하고 있는데요…그래서 옆에 사는 이웃들에게질문을 하고 싶어서요. 그리고! 그리고 우리는이웃이잖아요. 같이 한번 얘기해야 해요!”

“그런가요? 저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렇게 말하지 마세요~ 제가 이 조사를 빨리 끝내고 싶어요. 제발 도와주세요…”

유진이가 한숨을 지었습니다. 집에서 푹 쉬고 나서 컴퓨터 프로그램을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거절해도 태공 씨가 안 갈 것  같았습니다.

“네. .. 알았습니다. 언제 만날까요?”

“너무 고맙습니다! 그러면…다음 주에 볼 수 있을까요?”

“네. 다음 주에 봐요. 안녕히 가세요.”

유진이는 집에 빨리 들어갔습니다. 태공 씨랑 계속 있으면  피할 수 없게 될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전 에피소드에 질문/커맨트들…~

  • “마지막에 태공씨가 본 귀신의 정체는 무엇이고 태공은 언제부터 귀신을 보게 된건지 참 궁금하네요!”

-제가 이해하는지 몰를 수 있는데요…하지만, 태공 씨가 주군의 태양 드라마 끝날 때 귀신을 볼 수 있다고 얘기 했다고 기억 해요. 태공 씨가 못 보인 다고 했으면….헉! 죄송합니다…이 펜픽션에 태공 씨가 귀신을 그래도 볼 수 있다고 생각 하세요~~…ㅠㅠ

  • “‘호랑이도 제말하면 온다’ 영어 속담은…”

-“Speak of the devil”라고 얘기합니다

  • “혹시 유진이 뒤를 따라가던 아줌마귀신(?)은 죽은 유진의 엄마인가요~?”

-…혹시….헉. 누군 지 게속 예측하세요. 예측하면 제가 ‘더 조심하게 펜픽션을 만들어야 되네’ 생각이 나와서 저 한테 제미있게 되요~

  • “꽁냥꽁냥씬에 최선을 다해주셔서 감사합니닷”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ㅋ켘ㅋㅋ”

-켘!? “kek!?”

에피소드 3: 주군의 태양

Master Joo's SunChapter 3 등장 인물:

  • 주중원, 김귀도, 강유진, 태공실.

 

가깝다

        스카이타워 호텔에서 유진이가 의자에  앉아있습니다. 이 날 아침에 유진이가 메니저님이 일하러 온다고 전화 받았습니다. 8시에 전화 받았는데, 지금은 11 시 입니다. 2시간 정도 기다려서 유진이가 조금 실망이 되었습니다.

“이 아저씨는 어디 있냐? 오늘 일을 빨리 알았으면 좋겠는데…”

“많이 기다렸니? 미안하다, 우리 딸이 오늘 좀 늦게 일어나서 빨리 못 왔다.”

스카이타워의 메니저 이대호가 걸어 왔습니다. 유행하는 양복을 입고 밝은 미소가 얼굴에 있었습니다. 대호 씨 옆에키가 작은 꼬마가 있습니다.

“ *소곤소곤*호랑이가 제 말 하면 오는 구나…”

“흠? 뭐 얘기했어?”

“…아니요, 아무 것도 아닙니다.”

대호 씨가 건너 편 소파에 앉았습니다. 대호 씨의 딸이 옆에 있는 의자에 앉고 나서 메니저의 소매를 잡아당겼습니다.

“아빠. 전화기를 좀 줘?”

“아이고, 지금 왔는데 벌써 놀고 싶어?”

“노는게 아니야!”

“ㅎㅎ ㅎ 여기 있다. 조금 만 봐라.”

대호 씨가 딸에게 전화기를 주고 나서 행복하게 웃었습니다. 유진이가 성급하게 보면서 방했습니다.

“어험.”

“헉! 미안하다, 우리  딸이 전화기를 너무 좋아해서 좀 걱정 된다 ㅎㅎㅎ.”

유진이는 그 말을 무시하면서 계속 얘기했습니다.

“제가 스카이타워에서 처음으로 일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제가 해야할 일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아이고, 몰론이지. 네가 처음이니까 그렇게 걱정하지 마라. 너는 정보 경영 팀에 있지? 그리면, 오늘은 그냥  다른 정보 팀원들을 도와 줘라. 스카이타워 컴퓨터들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아봐라. 조금 힘들건데 네가 잘 할 수 있을 거야. 너는 똑똑해 보이는데, 뭐 ㅎㅎㅎ”

대호 씨가 이 말 하고 나서 다시 웃었습니다. 하지만 유진이는 냉담하게 다시 물어 봤습니다.

“그것만 해야 돼요? 제가 오늘 일을 더 할 수 있습니다. 일을 더 가르쳐 주세요.”

“음…스카이타워 컴퓨터들이 진짜 복잡하다. 그래서 오늘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은데…일 다 끝나면 정보 경영 팀 한테 물어 봐라. 그들이 알려 줄 걸.  아니면, 네가 스카이타워 쓰레기를 버려 줄 수 있어? ㅎㅎㅎ”

“네, 그것도 하겠습니다. 돈 받기 위해뭐라도 하겠습니다.”

대호 씨가 이 말을 듣고 놀랐습니다. 그러나 딸이 대호 씨의 손을 잡고 나서 물어봤습니다.

“아빠, 오늘 그 아줌마 볼 거야?”

“야! 아-..아줌마 아니야! 그리고…너는 왜 그게 궁금하니? 아빠가 오늘 바빠서 못 할 걸…”

“어, 할 수 없네…오늘 그 아줌마가 보고 싶은데…”

대호 씨가 딸이랑 얘기하는데 유진이가 그리워하게 봤습니다.

(“가족이…행복하게 보이네…”)

의자에서 일어나면서 침착하게 말했습니다.

“도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제가 이따가 부장님을 만나 볼게요.”

유진이가 이 말을 하고 나갔습니다. 대호 씨가 유진의 가는 모습을 보면서 혼자서 말했습니다.

“새로운 신입 사원이 괜찮은지 모르겠다. 너무 어두운데…스카이타워에서 괜찮을 까? 이따가 같이 얘기해 봐야지…”

“아빠! 아줌마다!”

“아이! 어디?! 어디 있는데?”

“속였당!! ㅋㅋㅋㅋ”

“아이고 우리 딸 너무 너무 귀여운데 아빠를 힘들게 만드네…”

~~~~~~~~~~~~~~~~~~~~~~~~~~~~~~~~~~~~~~~~~~~~~~~~~~

주 씨가 허둥지둥하게 킹덤에서 왔습니다.  아침11시에 태공 씨에게 전화 할 거라고 계획 했는데 오후 2시 까지 긴장되어서 못했습니다.

“자…자자…지금으로 전화해야 된다. 아무리 기다려도, 이때 안 하면 나중에 못 할 거다. 주중원, 지금 정신좀 차려! 태공 씨가 너를 기다리고 있다. 빨리 하자! 지금! 지…지금..헉..”

******************************************************

*따르릉*

“여보세요?”

“아, 태공 씨. 잘 받았다. 오늘 저녁에 시간이 충분히 있지요?”

“음…제가 4시에 꼬마들과 같이 만나려고 했고…아, 성란 아줌마의 아들을 보려고 했는데.”

“그래, 좋았어. 잘 됐다, 시간이 있구나.”

“사장님, 왜그러세요?”

“아무 일이 아니다. 조금 만 기다려. 다시 전화 할게”

*클릭*

******************************************************

*따르릉*

“네, 사장님, 왜 그러세요?”

“많이 기다렸지? 그래, 너무 많이 기다려서 좀 그리웠지? 흐흠.”

“사장님. 5분 밖에 안 지났어요.”

“아이, 그게 오래 기다린거야! 자, 마안하다. 지금 말 할께. 오늘 점심 먹을까? 내가, 제일 좋은, 맛있는, 멋있는…”

“1주년 때문이지요?”

“헉, 계획을 어떻게 알았-…아니, 그럼. 1년 지났잖아. 우리 같이 맛있게 전녁을 먹자. 내가 지불 할게”

“아, 진짜요? 사장님이 최고예요!”

“ㅎㅎ, 그렇지. 자, 빨리 어디 만나는데 정해자.”

“근데요…제가 부탁 하나 있는데요…”

“흠? 뭐야?”

“각자 부담할 수 있어요?”

“아니, 왜그래? 제가 다 낼 수 있는데. 남자가 여자 와 데이트를 하면 남자가 책임을 다 져야 하는데!”

“어이고, 사장님이 실로 고루한 사람으로 변했어요? 짦은 시간에!”

“ (주 씨가 전화기를 뚫어져라 쳐다봤습니다)”

“ㅎㅎㅎ 사장님, 그렇게 나쁘게 생각 하지 마세요. 제가 왜 각자 내고 싶어하는 지 이해해주세요. 우리가 지금은 부부이 잖아요.”

“아니-아니 그럼! 그런데..”

“그래서 오늘 제가 좀 낼게요. 저도 사장님 한테 제 사랑을 보여 주고 싶어요.”

“…그래, 알았다. 그럼…6시에 만날까?”

“내, 그떼 맜나쟈요!”

“그래…그래 알았다. 그리고…음…여…여보, 나도 사랑 한다.”

“아이고, 자기야! 나는 그거 벌써 알잖아!”

~~~~~~~~~~~~~~~~~~~~~~~~~~~~~~~~~~~~~~~~~~~~~~~~~~

10시입니다. 주 씨와 태공 씨 둘이 태공 씨의 집으로가고 있습니다. 주 씨가 차로 가고 싶었는데 태공 씨가선선한 밤 날씨에서 걷고 싶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주 씨가 걸어가 면서 불평하고 있었습니다.

“아니…오늘 밤은 너무 춥다. 일교차가 너무 크다. 아이…비가 올 건가? 너무 싫어…너무 싫다…벌써가을이 오고 있냐? 아이고… 아직 8월 인데…”

“사장님은 가을 타나 봐요.”

“아니지! 나는 그냥 추워서 너무 싫은 거야. 그리고, 가을이 아직 아니잖아! 왜 여름에 이렇게 춥지? 아이씨…”

주 씨가 불평하는 동안에 길 건너 편에 한 남자가 따른 쪽으로 걷고 있었습니다. 그 남자는 유진이었습니다. 오늘 스카이타워 일을 빨리 끝냈는데 대호 씨가 한 장 싸준 다고 했습니다. 밥을 조금 만 먹고나서 가고싶었는데 대호 씨가 너무 많이 얘기해서 빨리 못 갔습니다.

태공 씨가 주 씨의 투정 부리는 것을 듣고 있을 대 유진이를 봤습니다. 그런데, 태공 씨가 자세히 유진을 봤는데, 유진이 뒤에 귀신이 불가사의하게 따라가고 있었습니다.

태공 씨가 깜짝 놀랐습니다. 주 씨와 유진이가 놀란 소리를 듣고 같이 놀랐습니다.

“태공 씨, 괜찮아요? 뭔 일이에요?!야, 저기, 저기요! 잠깐 멈춰주세요!”

하지만, 유진이가 너무 놀라서 빨리 달려가면서 도망쳤습니다.

“아, 잔짜! 왜 그렇게 갔지? 태공 씨! 괜찮아요? 귀신이었어요? 제 손을 잡으세요.”

태공 씨가 고개를 흔들었습니다.

“아닙니다. 괜찮아요.도움이 필요 없습니다.”

태공 씨가 그래도 무서웠습니다. 왜냐하면 유진 뒤에 따라가는 귀신은 어떤 늙은 아줌마였습니다. 그리고 그 아줌마가 우울하게 보였습니다.

 

 

 

전 에피소드에 질문/커맨트들…~

  • “…주군이랑 태공실 양의 꽁냥꽁냥 신..”

-…꽁냥꽁냥..~ 제가 최선을 다했습니다…ㅠㅠ

  • “동생인 유니는 어떻게 되었을지..”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 “지난번에 어머니가 칼에 찔려 죽은채로 끝나서 이번 에피소드에 왜 그렇게 되었는지 나올거라 생각했는데…더 기다려볼게요!”

-너무 일찍인 것 같은데… x.x 하지만, 또 같이 기다려주세용!~

에피소드 2: 주군의 태양

Master Joo's Sun

Chapter 2(ch 1? ch 2? 윽…) 등장 인물:

  • 주중원, 김귀도, (…), 호텔 서비스 여자.

임시 개요: It has been years since the Hanna case. Tae and Joo become happy as they take some time together after the long, stressful encounters with spirits. However, mysteries are still spreading around the Kingdom department…especially around a gloomy young man named Eugene. As the couple pushes to solve this new case, the biggest hotel business in Korea, named the Tower, announces its plans for a Christmas party…

 

 

 

시작

         “오늘이…며칠이지?”

킹덤에서 가장 높은 층에서 한 당당한 아저씨가 사무실에서 이 생각을 떠올렸습니다. 비싼 옷을 입고 의자에 앉아 있었습니다. 이 남자는 주중원으로 불립니다. 킹덤 사장님으로 킹덤에 관련된 모든 일을 지켜봤습니다. 하지만, 아름다운 오늘 아침에 주 씨는 이상하게도 일에 집중을 못 하고있었습니다.

주 씨가 캘린더를 보면서 혼자서 말했습니다.

“8월 20일 이구나. ㅎㅎㅎ, 일년이 벌써 지나갔네.”

일 년 전에 주 씨가 사랑한 태공 씨랑 서로 함께 영원히 있을 거란 약속을 했습니다. 오늘이 그 약속의 1주년이었습니다. 주 씨가 행복하게 웃고 다음에 밖을 보면서 생각했습니다.

“자, 오늘 뭐할까? 태공 씨랑 어디로 갈까? ㅎㅎ, 제주도에 한번도 안 갔다고 얘기했는데, 거기 갈까? 아니면, 서울시청을 다시 구경 할 까? 좀 이상하지만 태공 씨가 좋아했다고 얘기했는데….아, 안돼. 오늘은 진짜 좋은데에서 멋있는 저녁을 먹어야 돼. 그래, 그래! 참, 전화기. 지금은, 내가 전화해야지…”

주 씨는 혼잣말을 하면서 킹덤의 비서, 김귀도 씨가 사무실에 들어오는 것을 못 봤습니다.

“먼저, 한번 만 전화해야지. 태공 씨 한테 계획을 조금만 알려주고, 전화를 끊어야지! 그래! 그 다음에는, 5분..아니, 10분 다음에 다시 전화해야지! 그렇게 하면서, 태공 씨가 내 말을 기다리면서, 그리워하겠지! 좋았어! 그 시간에…”

“사장님, 그렇게 하면 태공 씨가 그리워 할 게 아니고 화가 날 겁니다.”

주 씨가 빨리 휙 돌아서면서 책상에 꽝 부딪쳤습니다.

“아…아이고 아파.….아이…아이… *아햄* 김 실장님, 다음에는 들어오기 전에 노크를 해 주세요.”

“제가 노크를 했습니다. 사장님이 너무 열심히 생각하면서 제가 들어오는 것을 못 들었습니다.”

김귀도, 지금 부터 김실장님, 씨는 책상 앞으로 갔습니다.

“어쨌든 죄송합니다, 사장님. 오늘 태공 씨랑 같이 1주년인데, 나쁜 소식을가지고 오게 됐습니다.”

“…아닙니다. 무소식이 희소식입니다. 아무 소식을 얘기 해도, 나중에 듣는 보다 지금 얘기 봤는게 더 낫습니다. 빨리 얘기 해주세요.”

김 실장님이 어떤 서류들을 책상에 두고 나서 말했습니다.

“우리 회사의 경쟁사인 ‘스카이 타워가’ 킹덤을 다시 사고 싶다고 얘기합니다.”

주씨가 이 말을 들으면서 책상을 차가운 눈으로 빤히 봤습니다.

“흥…나쁜 소식이군…칫. 내 저녁 식사 계획을 버려 놓게 만들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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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씨가 이 나쁜 소식을 들고 있을대, 다른 호텔에한 젊은 남자가 들어 갔습니다. 사람이 이 건물을 들어가면 보통 너무 놀랍니다. 왜냐하면 이 호텔에 뛰어난 건축들이 매료적이었습니다. 메인 로비에 커다란 조각 상이 있고 예쁜 꽃들이 둘러싸여 있습니다. 121층으로 올라가고 각 층마다 수영장이 있습니다. 그게 다가 아닙니다. 이 호텔 바로 옆에 또 하나의 건물이 있습니다. 건물들은 같은 회사에서 소유하고있었습니다.

이 호텔들이 ‘스카이타워’ 라고 불립니다. 스카이타워를 한국 사람들이 제일 좋은 호텔이라고 얘기합니다. 하지만, 방금 들어온 젊은 남자는 놀라지 안 했습니다. 참착하게 호텔 서비스 카운터에 갔습니다.

호텔 서비스 여자가 올려다 보면서 물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호텔 첵인 하려고 왔습니까?”

젊은 남자가 지갑을 꺼내면서 단호히 대답했습니다.

“아니요. 저는 스카이타워에 입사한 신입 사원입니다. 여기서 일하러 왔는데, 직원 메니저님이신 이대호 씨가 어디 있습니까?”

호텔 서비스 여자가 흥미 없는 목소리를 들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데도 전화를 좀 하고 나서 남자 한테 대답했습니다.

“지금 이대호 씨가 휴가 중이십니다. 이름을 알 수 있을까요? 제가 이따가 이데호 씨를 보면 당신께 열락 하겠습니다.”

젊은 남자가 불안하게 움직였습니다. 하지만, 지갑에서 카드를 꺼내면서 얘기했습니다.

“제 이름은 강유진입니다. 여기 보면 제 전화번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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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에피소드에 질문들…~

  • “어머니는 왜 경찰에 신고하지 않았을까요?”

-조금 만 더 기다려 주세용…~

  • “유니는 몇살이에요? 10살 보다 어리면…”

-유니는 11살 입니다 ㅎㅎㅎ~

-그리면 유진이는—14살? 15살 종도…지금은 뭐, 23살 종도 될 걸…

  • “집에 돌아가는 길에 예복입은 아저씨는 복선이 아니었나!?”

-헉, 맙소사…

다들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질문을 더 주세요…저도 펜픽션을 만들데 많이 생각 해야되요 ㅎㅎ…

에피소드 1: 주군의 태양

 Chapter 1(후기) 등장 인물:

  •  강유진, 강유니, 새 아버지, 유진의 어머니.

 

8 년 전

  목요일의 이른 아침이었습니다. 구름이 많이  끼었고, 해가 아직도 없었습니다. 일어나기 어려운 날에 어떤 빌딩 건너편에 고등 학생이랑 꼬마가 길에서 걷고있었습니다.

    “얘는 이래? 아이씨자꾸 옆에서 짜증을 내고 있어서 화가 나네.”

    유진은 학교에 가는 길에서 생각 하고있었습니다. “얘는유진의 동생인, 유니였고, 유진이를 바싹  따라 가고있었습니다.

            오빠, 가지마엄마 한테 죄송하다고 얘기해야 하잖아나랑 같이 집에 가자제발…”

    유진은 집에서 어머니랑 싸웠습니다. 왜냐하면 날에 새 아버지가 집에 늦게 들어와서는 어머니를 때렸습니다. 새 아버지는 알코올 중독자였습니다. 그래서 매일 오후에 집을 나가서 술을 마시면서 집에 늦게 옵니다. 취한 모습으로 집에서 가족을 때렸습니다.

    그 전에 어머니가 유진의 동생을 일찍 재웠고 유진이 한테 대학 시험을 공부하라고 격려했습니다. 유진이는 이상하게 공부만 하면 잠이 옵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집에 도착할 무렵에 아이들이 자고 있었고 어머니 혼자만 맞았습니다.

            유진이가 이침에 일어나서 어머니에게 일어났던 일을 알고 후에 화가 치밀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 한테 소리를 쳤고 집을 일찍 떠났습니다. 동생이 그것을 보고나서 쫓아나왔습니다.

            오빠! 빨리 ! 엄마가 슬프겠다다시 !

            새끼야, 시끄러워! 따라오지 !”

유진이가 빨리 가면서 동생이랑 멀어졌습니다. 길에서분 정도 더가면 학교가 보일 겁니다.

            오빠! 오빠!….오빠가지마…”

유진이 앞에서는 학교가 보입니다. 너무 일찍이어서 아무도 없었습니다. 길에서 차들이 있었는데 학생들이 아직도 왔습니다.

유진이가 뒤를 봤는데 동생이 없었습니다.

. 드디어 집으로 다시 갔네.”

학교에 들어가고 나고 유진이가 교실로 들어갔습니다.

“…아이씨그래도 화가 나네그냥 공부하자. 집 보다 학교에 있는 게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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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였습니다. 유진이 학교에서 공부하면서 화가 죄책감으로 변했습니다. 그래서 수업 끝나고 나서 유진이가 바로 집을 향해 가고 있었습니다.

내가 너무 했나? 어머니랑 동생이 괜찮을까? 뭐하고 있을까? 한테 화가났겠지?”

유진이가 걱정을 하면서 걸어가다가 예복 입은 아저씨랑 부딪혔습니다.

            , 죄송합니다!”

아저씨가 아무 안하고 지나갔습니다. 하지만 유진이가 집에 빨리 가느라고 이상하단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집에 도착했습니다. 유진이가 숨을 헐떡이며 들어갔습니다.

            “…다녀다녀왔습니다…”

집이 불빚 하나 없이 온통 깜깜했습니다. 어두운 거실에서 유진이가 조용히 거렸습니다.

            어머니. 어머니..? 다녀왔습니다.”

복도를 걸어가는데 방에서 빛이 새어 나왔습니다. 유진이가 빛을 따라가면서 방에 들어갔습니다.

            엄마. 내가 다녀왔다고 얘기했잖—“

유진이가 말을 끝낼 없었습니다. 왜나하면 한가운데에서 어머니가  피가 고인 가운데서 누워있었습니다. 어머니의 배에 칼이 꽂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