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주 바꿈: 편지6-9

숙주 바꿈:편지 6

“기우 정말 잘했어. 기우의 천재는 우리 가족을 다시 도왔어. 누군가 나를 구할 수 있으면 그 사람은 기우 일 것이라고 생각했어.

나는 지하실에서 괜찮아. 나는 집에 산 가족이 음식이 사라지는 것을 아직 눈치 채지 못했다고 생각해.

충숙 잘 지냈어? 내가 안전하다는 것을 알고 있어? 충숙한테 걱정하지 말라고 말 해 줘.

그 개새끼 박동익이 죽었다고 말해줘. 왜 내가 그 놈울 찔렀는지 모르겠는데 후회하지 않아. 우리를 내려다 보는 방식은 나를 화나게했어. 박 가족에게 미안하는데 박동익 자격이 있어. 박동익이 아니었다면 우리 멋진 기정은 여전히 살아있을 것이야.

나는 기우가 자신을 위해 잘할 것임을 알아. 우리 기우는 항상 가족 중에서 가장 똑똑했어. 너의 계획은 과거에 우리 가족의 성공을 가져 왔어. 나는 기우가 계속해서 우리 가족을 그 지하실에서 데려 올 것이라고 확신해.

어머니를 잘 돌봐줘 우리 기우. 기우가 집을 사겠다고하면 나는 네가 계단을 내려가는 것을 보는 날을 기다리고 있어.

벙커에 강한 휴대폰 신호가 없어. 그래서 밤에 음식을 훔치기 위해 부엌에 몰래 들어갔을 때만 메시지를 보낼 수 있어. 그런데 기우 정말 감사해. 기우는 나에게 생명줄을 줬어. 기우는 나에게 희망을 줬어.

나는 이것을 더 자주 말 했어야했어. 근데 내 아들 사랑해. 우리가 다시 만날 때 나는 네가 한 모든 것을 여기에 원해.”

기우는 아버지의 메시지를 다 읽었다. 조용히 하려다가 울기 시작했다. 기우는 아버지가 벙커로 돌아 가기 전에 한 번 더 매시지를 받기를 바랐다.

“아빠 사랑해요. 참을성있게 기다려주세요.”

숙주 바꿈: 편지 7

기우는 과외를 할 학생들을 몇 명 더 찾았다. 박수진씨는 많은 친구에게 기우를 추천해서 매일 다른 학생을 가르치기 쉬웠다. 기우는 이전보다 더 많은 돈을 벌었다. 그래서 법대에 지원하게에 충분한 돈을 빨리 모았다.

박수진씨의 남편은 성경관대핵교 법대 교수이라서 기우는 박수진씨에 지원한다고 말했다. 박수진은 남편과 만나 기우의 지원을 논의했다.

배지천은 “도와 주시면 도와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김기우씨”라고 말했다.

기우는 “죄송하지만 이해가 안 돼요”라고 말했다.

배지천은 “충현은 너의 튜터링을 시작한 이래로 수업 1 위에 올랐어요. 하지만 김기우씨는 싸지 않아요. 충현을 무료로 가르치면 지원서를 도돠 드릴 수 있어요. 재가 말하는 것을 이해해요?”라고 물었다.

박수진은 “여보! 그것을 제안하기 위해 문제가 될 수 있어!”라고 말했다.

기우는 “아니, 아니, 괜찮아요! 잘 이해해요. 그리고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어요. 누가 물어 보면 충현이 동생 같으니 공짜로 자르치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배지천은 웃었다. “이 파트너십을 기대하고 있어요, 김기우씨. 저는 기우가 똑똑한 젊은이라고 말할 수 있어요”라고 말했다.

기우는 그날 밤 기분이 조아 떠났다.

건물 밖으로 나가는 길에 예쁜 리셉션 여자를 봤다. 기우는 미래에 대한 자신감이 넘쳐서 아야기하러 갔다. 기우는 “실래하지만 언제 일 다 끝나세요?”라고 물었다.

리셉션 여자는 “뭐, 재가?”라고 물었다.

기우는 “아, 기여워서 같이 먹고 싶은지 알고 싶어서요…”라고 말했다.

리셉션 여자는 “진짜? 15 분 동안 기다리면 저녁 먹을 즐겨요. 저는 윤진명입니다”라고 말했다.

기우는 “네, 좋아요”라고 말했다.

숙주 바꿈: 편지 8

기우는 아파트 건물 입구 옆에서 기다렸다. 15 분 후에 윤진명 나왔다.

윤진명은 “미안하지만 이름을 말하지 않았어요”라고 말했다.

기우는 “아 미안해요. 김기우입니다. 반갑습니다”라고 말했다.

윤진명은 “반가워요. 어디 먹고 싶어요?”라고 물었다.

기우는 “이 동네를 잘 모르지만 치맥 먹글래요?”라고 물었다.

윤진명은 “좋아요. 저는 좋은 치킨 집을 알아요”라고 말했다.

기우는 데이트가 너무 즐거워서 빨리지나 갔다. 길에 걷으면 기우의 마음이 가라 앉다.

“케빈?”라고 누군가 물었다.

기우는 그 목소리를 알고 있었지만 여전히 쳐다 봤다. 박다혜가 길 건너에 서 있었다.

윤진명은 “기우씨 누구예요?”라고 물었다.

기우는 “아 그냥 제가 가르치던 학생이에요. 여기서 잠시 기다려줘요.”라고 말했다.

박다혜는 “케빈 왜 여기 있니?”라고 물었다. 다혜가 울고 거꾸로 걷기 시작했다.

기우는 “다혜 기다려줘. 정말 미안해…”라고 말했다. 기우는 다혜에게 문제를 일으킬 의도가 아니라고 말했다. “너의 아버지에 대해 정말 유감이야. 다혜가 정의를 찾을 수 있도록 네 아버지를 찾을 수 있으면 좋겠어”라고 거짓말을했다.

다혜는 확신하는 것 같았다. 다혜는 “케빈의 아버지에 대해 알게되면 전화해”라고 말했다.

기우는 “당연하지. 나중에 보자 다혜”라고 말했다.

기우가 윤진명으로 돌아갔다. 기우는 윤진명에게 “미안해요, 갈까요?”라고 말했다.

윤진명은 “아 식당에서 지갑을 잊었어요, 잠시만 기다려주세요”라고 말했다.

윤진명이 돌아 왔을 때 카페에 갔다가 집으로 갔다.

기우는 집에서 들어가고 “엄마 다녀왔어!”라고 말했다. 응답을 듣지 못했다. 테이블에서 아버지에게 메시지를 보낼 때 사영한 휴대폰을 봤다. 휴대폰 옆에는 어머니의 쪽지가 있었다.

“우리 기우, 나는 너의 아버지를 구할 갔다.”

기우가 집에서 나갔고 성북동 방향으로 달렸다.

숙주 바꿈: 편지9

기우는 다시 박 가족 집 옆에 언덕을 올랐다. 더 이상 손전등이 필요하지 않게 여러 번 등반했다. 성북동으로 가는 길에 어머니를 안 봤다. 이제 기우가 할 수 있는 것은 기아리고 보는 것이다.

가는 길에 아버지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어머니가 집에 침입 할 수 있으면 아버지는 준비가 필요했다.

몇 시간을 기다린 후 기우는 뒤에서 발소리를 들었다.

누군가는 “김기우씨?”라고 물었다.

기우가 돌아 서서 충격을 받았다. 갈로 뛰어 올랐다. 기우는 “윤진명씨? 여기서 뭐해요?”라고 물었다.

윤진명은 “나는 기우씨가 달리는 것을 보았고 여기에서 기우씨를 따랐어요. 왜 구렇게 늦은 밤에 여기에 있어요?”라고 물었다.

기우는 “아까 얘기했을 때 솔직하지 않았어요. 나는 최근에 곤경에 처했어요. 그리고 아버지는 여전히 곤경에 처해 있어요”라고 말했다.

윤진명은 “그것에 대해 말할 수 있어요”라고 말했다.

기우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어요. “지난 가을에 가정 침공에 대한 뉴스 기사를 기억해요? 네 아버지는 박동익을 죽인 사람이었어요. 우리 가족은 박 가족을 쫓아재는 기생충이었어요”라고 말했다.

윤진명은 “어머, 진짜로?근데 지금 왜 여기 있어요?”라고 물었다.

기우는 “집 아래에 벙커가 있어요. 그 벙커에 아버지가 있어요. 어머니는 아버지를 구출하려고요”라고 말했다. 기우는 얼굴 아래로 떨어지는 눈물을 느꼈다.

윤진명은 “구해줄 도울 수 있어요. 벙커에 어떻게 들어가나요?”라고 물었다.

기우는 희망을 느꼈다. “정말로? 지하실 선반 뒤에 문이 있어요”라고 말했다.

윤진명은 “대단해, 가자”라고 말했다.

기우는 손목에 차가운 금속을 느꼈다. 아래를 내려다 보더니 수갑을 봤다.

윤진명은 “다 들었어?”라고 물었다. 기우의 다른 손목에 수갑을 감았다.

기우는 라디오를 들었다. 라디오 목소리는 “내, 집에 들어가”라고 말했다.

기우는 “무슨 일이야?”라고 물었다. 아래 길에서 빨간색과 파란색 불빛이 깜박이기 시작하는 것을 봤다.

윤진명은 “몇 달 동안 김기택을 찾고 있었어요. 저는 윤진명 형사입니다. 김기우씨를 체포해요.”라고 말했다.

기우의 마음이 뛰고 있었다. “홀란 스러워요”라고 말했다.

윤진명은 “나는 접수 원이 아니에요. 잠복 탐정이에요. 너의 어머니가 집에 침입하려 할 때 체포했어요. 박충숙씨 왜 돌아 왔는지 알아 내기 위해 김기우씨를 따랐어요.”라고 말했다.

라디오 목소리는 “선반 뒤에서 문을 찾았어요. 계단을 내려가요”라고 말했다.

기우는 절망을 느꼈다. 윤진명은 “끝났어요. 가자”라고 말했다.

기우는 생각하지 못했다.한때 계획이 없었다. 윤진명은 기우를 여러 번 갔던 집으로 인도했다.

부엌에서 몇 분 기다른 후에 기우는 발소리를 들었다. 미소를 지으며 웃으며 눈물을 흘렸다. 기우의 계획은 실패했다. 동시에 계획은 성공했다. 예상보다 빠르지만 아버지의 얼굴을 다리 봤다. 아버지도 울고 웃고 있었다.

김기택은 “우리 기우, 고마워. 정말 고마워. 최선을 다했어. 수고했어”라고 말했다.

기우는 “아빠, 아빠!”라고 외쳤다.

기우와 김기택 웃고 울었다. 윤진명은 “김기우와 김기택, 당신을 체포합니다. 당신은 묵비권을 행사할 수 있고, 당신이 하는 말은 법정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으며…”

숙주 바꿈: 편지 4+5

기우는 멍 해졌고 오늘은 금방지나 갔다.

강남역에서 내려서 미로 같은 거리를 걸었다. 15 분 동안 걸어서멋진 아파트 건물에 도착했다. 건물 앞에 주차 된 차가 기우의 집보다 더 비싼 차였다. 리셉션 데스크가있는 아파트가 있다는 것을 처음을 알게 되었다. 초조하게 리셉션 쪽으로 걸어 갔다. 거기 앉아있는 예쁜 여자가 기우에게 그가 누구를 보러 왔는지 물었다.

기우는 “저는 박수진 씨의 아들을 가르 치러 왔어요”라고 말했다.

기우는 책상 옆 엘리베이터에 들어갔다. 기우가 운영자가있는 엘리베이터에 탄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오늘은 많은 새로운 경험 을했다.

엘리베이터에서 나와 즉시 아파트에 들어갔다. 그 가족이 전체 층을 소유 한 것 같았다. 박수진은 문 안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개인 과외가있어서 행복하다고 말했다. 아들이 학원에서 잘 배우지 못했다고 말했다.

박수진 씨는 기우를 아들 방으로 안내했다. 평범한 10 대 소년이 책을 쳐다보며 헤드폰을 들고 책상에 앉아 있었다. 박수진 씨는 “내 아들이야”라고 말했다.

소년은 쳐다 보고 “안녕, 배충현이야”라고 말했다.

박수진 씨는 “야! 미쳤어? 튜터를 존중해!” 라고 명령했다.

기우는 놀랐지만 “괜찮아요, 학생들과 자연스럽게 대화 하는 것을 선호해요. 저를 케빈 쌤이라고 불러주세요”라고 말했다.

배충현은 갑자기 더 관심이 있는 것 같았다. 기우는 그 집에 온 최초의 가정교 사가 아니라고 의심했다.

박수진 씨는 “알겠어요. 충현아 열심히 공부해!”라고 말하고 방을 나갔다.

다음 두 시간이 빠르게 지나갔다. 기우는 배충현이 특히 똑똑하거나 멍청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소년의 성적을 올리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이다.

박씨에게 감사를 표하고 돈을 받고 떠났다. 건물 밖으로 나가는 도중에 기우는 리셉션에 있는 소녀를 바라 보았다. 그녀는 미소를 지었고 기우도 본능적으로 그녀에게 미소를 지었다.

밖으로 나오니 날씨가 꽤 추워졌다. 성북동으로 가는 버스를 기다렸다. 기우는 집 옆 언덕을 오르는 동안 몸을 떨었다. 한 시간을 기다렸다. 떠날 준비를하던 기우는 집안의 불빛이 깜박이는 것을 보았다. 재빨리 패턴이 다르다는 것을 깨달았고 그것을 그의 폰에 기록하기 시작했다.

깜박임이 멈추자 기우는 웃으며 언덕을 내려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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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기우는 아버지와 소통 할 수 있다는 걸 알았다. 힘들고 오랜 시간이 걸렸다. 그런데 몇 달 만에 처음으로 희망을 느꼈다. 그리고 기우는 아버지가 기우를 믿기를 바랐다.

기우는 아버지와 연락 할 수 있는 더나은 방법을 찾아야한다고 결정했다. 다음 며칠 동안 계획을 세웠다. 아버지는 일주일에 한 번씩 냉장고를 습격했다고 말했다. 기우는 벙커에 휴대폰 수신이 있었다는 것을 기억했다. 그리고 기우는 독일 가족이 식료품을 배달했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다음날 기우는 두 번째 휴대폰을 샀다. 새 전화의 연락처 목록에 자신의 휴대폰 번호를 추가했다. 홍어를 사기 위해 해산물 시장에 갔다. 독일인들이 이상한 음식을 먹었다는 것을 알았지만 기우는 홍어를 좋아하는 외국인을 만나지 않았다. 휴대폰과 충전기를 비닐랩으로 조심스럽게 싸서 홍어 안에 넣었다. 어머니는 아버지와 기정의 옷을 모두 상자에 넣어서 생각하지 않으려고 했다. 기우는 상자를 뒤져 기정의 낡은 배달 복을 찾았다. 기정 누나를 생각할 때마다 죄책감을 느꼈다. 그런데 기정이 아버지를 돕고 싶어한다는 것을 알고있었다.

그날 저녁 기우는 집에서 길 아래에있는 카페에 갔다. 배달 밴이 거리를 운전하는 것을 보고 그것이 다시 떠날 때까지 기다렸다. 집 현관으로 걸어가 초인종을 울렸다. 징글이 연주되는 동안 기다렸다.

화면을 켰을 때 심장이 두근 거렸다. 기우는 가정부 대신 독일인 어머니가 대답 한 것에 놀랐다.

독일인 어머니는 “Hello? Who is it?”라고 물었다.

기우는 “죄송합니다. 주는 것을 잊었습니다”하고 말했다.

독일인 어머니는 “I’m sorry, I don’t speak Korean”하고 대답했다.

기우는 “Ah, we forgot to give you part of your order, so I brought it”하고 말했다.

독일인 어머니는 “I thought we got everything, but I will open the gate. Please come inside!”하고 말했다.

기우는 심장이 두근 거리는 소리를들을 수 있었다. “This is service from us, to say thank you for using our company! It is a fermented skate, please enjoy it”하고 말했다.

집으로 걸어 가면서 기우는 문제를 깨달았다. 독일 가족이 전화기를 찾으면 어떻게 될까요? 경찰을 부를까요? 집의 카메라는 기우의 얼굴을 보지 못했지만 경찰은 기우를 의심 할 수 있다. 며칠 동안 걱정이 되었다.

다음날 밤 기우가 잠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동안 휴대폰은 윙윙 거렸다. 화면을 보고 웃었다.

숙주 바꿈: 편지 3

“아버지에게. 안녕하세요? 저는 아들 케빈입니다.

아버지, 오늘 저의 계획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새 직장을 찾았습니다. 다음 주부터 강남에서 고등학생을 가르 칠 겁니다. 모든 재벌 가족은 제가 누군지 알고 있어서 성북동에 취직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강남에 사는 가족들은 제 과거를 모르거나 상관하지 않습니다. 대학교에 졸업 하지 않았다는 것을 신경 쓰지 않습니다. 영어 시험 성적을 보여 주니 면접이 쉬웠습니다. 그 바보들은 제 가짜 명함에 떨어졌습니다. 다른 부모에게 보여 주고 싶어합니다. 믿을 수 있습니까? 곧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 새 직장에 대한 가장 좋은 점을 알고 싶습니까? 제가 가르치는 가족의 부모는 성군관대학교 경영 학부 교수입니다. 이것이 제가 아버지를 돕기 위해 필요한 연결입니다! 부잣집 자녀들이부모의 도움으로 대학교에 다닐 수 있습니다. 부모를 통해 쉽게 직업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제 계획은 제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저는 이미 집의 현관 문을 지나가는 것을 상상할 수 있습니다. 계단을 올라갈 때 깜박이는 불빛을 봅니다. 벙커 문을 열면 아버지 얼굴이 봅니다. 곧 볼 수 있습니다. 제발 저를 기다려 주세요.”

기우는 편지 쓰기를 마치고 라디오 방송국에 보냈다. 어머니에게 작별 인사를하고 과외를 위해 떠났다. 어머니는 응답하지 않았다. 더 이상 말을 많이 하지 않았다.

기우는 지하철역에 가서 5 호선에 탔다. 타고 있는 동안 핸드폰으로 라디오를 들었다. 첫 편지를 보낸 지 두 주가 지났는데 아직 듣지 못 했다. 갑자기 소설 방송국에서 그의 말을 들었다. 기우는 자신에게 미소를 지었다.

“아버지가 듣고 있기를 바랍니다…”

숙주 바꿈: 2번째 편지

기우는 일어나서 첫 편지를 테이블에서 봤다. 다음 주가 빨리지나 갔다. 기우는 첫 편지에서 자신의 약속에 대해 생각했다. 이름은 모든 신문과 모든 뉴스에 있어서 가는 모든 곳 마다 누군가 알아 봤다. 어떻게 그 집을 살 수 있을까? 어떻게 돈을 벌 수 있을까? 어떻게 일자리를 얻을 수 있을가? 어떻게 대학에 다닐 수 있을가?

주말마다 경찰이 기우를 따라 다녔다. 충분히 오래 걸으면 경찰은 포기했다. 저녁에 기우는 집 옆 언덕을 올라 갔다. 한 시간 동안 빛이 깜박이는 것을 봤다. 매일 같은 메시지를 보냈다. 그런데 아버지에게 어떻개 대답할 수 있을까?

우연히 무언가를 발견했다. 저녁에 독일 가족은 거실에서 라디오를 들었다. 기우는 아이디어를 생각했지만 그것은 롱숏이었다. 아버지가 운이 좋으면 벙커에서 라디오를 들을 수 있었다.

기우가 집으로 달려가 화장실에 갔다. 전화기를 천장에 대고 이웃의 와이파이에 연결을 시도했다. 청취자의 이야기를 방송하는 모든 라디오 쇼를 찾았다. 각 라디오 쇼에 첫 번째 편지의 약간 다른 버전을 이메일로 보냈다. 아버지가 편지를들을 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있었다.

기우는 엄마에게 아버지에 대해 말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어머니가 기대하지 않으면 좋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다음 주 동안 기우는 계획을 세웠다. 튜터 사기가 안전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집에 벙커가 없다면 사기가 성공했을 것이다. 최연교 씨는 기우하고 케빈이 같은 사람이라는 걸 아는 유일한 사람이었다. ‘케빈쌤’은 최연교 씨를 피하면 다시 과외를 할 수 있었다.

전과가 있는 기우는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 인맥이 필요했다. 최연교씨가 어디로 이사했는지 몰라서 기우는 서울 밖에서 과외 광고를 올렸다.

광고를 올린 뒤 기우는 다음 편지를 쓰기 시작했다.

“아버지, 오늘 저의 계획이 시작되었습니다…”

숙주 바꿈

Parasite's ending makes it one of the all-time great lonely movies - Polygon
  1. The source material for my fanfiction is Bong Joon-ho’s thriller film Parasite. Like most people, I found the movie amazing and I wish there were more of it (and I’m hoping the HBO spinoff does the source material justice). I think that while the characters’ actions in the film are extreme, the themes resonate well with both Korean and international audiences.
  2. At the end of the film, one character describes an unlikely future in a letter to his father, before returning to reality for the final shot of the film. I would like to explore his efforts to attain this future, potentially through subsequent letters, possibly with continued extreme measures to attain his goals.
  3. I would like to continue addressing themes of the film such as class inequality. I’m interested in the themes of colonialism/imperialism from the film as well, but I’m not sure how I could incorporate them.
  4. I’m excited to imagine and explore more in the world of Parasite, but I’m mostly worried about being able to convey my ideas in a satisfactory way in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