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캔디 ch.5

애니와 마르니는 소리을 찾기떼문에 방에 밖으로 나갔다. 밖에는 한 소녀가 마루에 있었다. 오! 금발 곱슬머리 소녀였다…아, 그분은…혹시…

“아! 아폈어…” 금발 곱슬머리 소녀가 말했다.

“괜찮니? 어디 다쳤다?” 마르니는 소녀에게 물었봤다.

“아야, 아야…”

애니는 그 소녀에게 조금 더 가깝게  걸어갔다. 마르니는 그녀한데 손을 내밀었다. 소녀는 마르니의 손을 잡았다.

“아, 고마워!”

오! 캔디이다!

“캔디!” 애니가 깜짝 놀라기로 소리쳤다.

“아! 애니!” 캔디가 소리쳤다. “오랜만이야!”

애니는 캔디를 끌어안았다.

“너도 이 여자 기숙사에 있을거야? 이 학교도 다녀? 새로 온 집안이랑 가적이 어때?” 애니가 물봤다.

“응 오랜만이야!” 캔디가 말했다. “맞다! 나도 이 학교 다녀”

“오, 애니는 네가 아는 사람이야?” 마르니가 물었다.

“응!” 애니는 마르니에게 봤다.”캔디야! 우리 둘이 똑같은 포니의 고아원에서 왔어.”

“마르니, 만나서 반가워”

“캔디도 만나서 반가워!”

“캔디, 왜 바닥에 있었니?” 애니가 물었다.

“흐음? 아! 하하하 나 넘어졌어!” 캔디가 웃으며 말했다.

———-

세 명의 소녀는 캔디의 방에 들어가서 캔디의 룸메이트는 패티를 만났다. 패티는 짧은 갈색 머리를 있고, 애니처럼 더 조용한 친구이다. 네 여학생들은 함께 앉아 있며 패티의 고양이랑 놀고 있었다.

“다락방에 금으로든 보물 있다고 들었다”마르니는 말했다.

“정말?” 캔디가 물어봤다

“내일 밤 수업이 다 끝나면 찾아보자!” 마르니는 말했다.

“괜찮는데?” 패티가 물었다. 그녀는 약간 걱정 편이다.

“흠..아마?” 마니가 말했다. “다락방에 못 간다고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정말 보물이 있을까?”

“음… 손전등이 필요할 거야.”

“아! 하나 있어! 가끔식 가족이랑 캠핑을 가기 해.”

“좋아! 내일 수업을 끝나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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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캔디 ch.4

오늘은 애니가 여학생 기숙사로 이사를 했어서 너무 긴장했다. 애니는 부끄런 편 아이이다. 이 학교는 시카고에서 아주 유명한 곳이다. 창문이 많고 너무 크고 아름다운 건물이다. 부모님께서 인사를 하기 후에 애니는 방을 둘러 가았다. 애니의 룸메이트는 방에 없는데도, 그녀의 물건은 침대 옆에 있었다. 그 여학생은 어떤 사람인가, 애니는 생각했다.

“흠, 그녀는 착하는 사람이면 괜찮는 걸같아…”애니는 혼차로 말했다. “내 일정표를 봐야겠다! 내일은 수업이 시작하니까 알아야 되.”

애니는 책상위에 일정표 종이를 잡았다. 일정표에 다음은 었다:

미술 수업 8-9

프랑스어과 문법 9-10

수학 2년 10-11

휴식시간

문학 수업 1-2

과학 수업2-3

음악 수업 3-4

미술 수업은 처음 수업있다! 애니는 그림 그려기를 배우는 것을 관심이 있어서 미술 수업을 많이 기대하고 있었다. 그녀는 음악 시간에 조금 걱정했다.

“악기를 배울 것을 필요해요?” 애니는 생각했다. “음악은 어려워 보인다…”

그 순간에는 문이 갑자기 열렸고, 한 소녀가 방에 걸어 들어왔다.

“아!” 소녀가 놀라 보인다. “혹시 너는 나의 룸메이트야?”

“응 맞아! 내 이름은 애니 브라이튼이야.” 애니가 대답했다. “너의 이름이 뭐야?”

“만나서 반갑다! 난 마르니야” 마르니는 말했다.

마르니는 긴 금발 있고 끝은 머리는 약간 곱슬곱슬했다. 그녀는 애니보다 키가 조금 더 컸고 예쁜 회색 눈을 있다. 애니는 회색 눈을 있는 사람을 만난 적 한번 없다. 그녀의 드레스도 매우 비싼 보였다.

“내일 무슨 수업이 먼저 있어?” 마르니가 물었다.

“아 그거는… 어디 보자…”

“나는 미술 수업이 먼저이야!” 마르니는 말했다.

“오 설마! 나도 인데!”

“대단하다! 내일은 같이 수업에 걸어자” 마르니는 침대로 가고 앉았다.

“그런데, 들어봤어?” 마니는 시작했다. “교장 너무 너무 무섭다! 우리 언니는 학생들을 울린다고 했어!”

“정말?” 애니는 좀 놀랐다.

그 순간 방 밖에서 큰 소리가 들렸다. 

“그거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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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캔디 ch.3

많은 세월이 되는 후에, 캔디와 애니는 잘 지냈다. 둘이 겨울에 같은 생일 있어서 한번 더 같이 놀았다. 하지만 봄에는 애니가 새로운 가족이 함께 살아 갔다. 그 가족이 돈 많고 멀리 치카고에서 살다. 2주 됐는데 애니는 아직도 좀 부끄러웠다. 새로운 가족이 착하고 집이 제일 넓다. 하지만 애니는 포니의 집 많이 보고 제일 사랑하는 친구 캔디 더 보고싶다.

아침에 애니는 새로운 방에서 일어났다. 그녀가 언제 일어나고 하녀가 방으로 들어왔다. 로사이다. 로사는 긴 갈색 머리와 안경을 쓴 언니이다. 로사는 하루 종일 애니를 도왔고 좋은 친구 되고있다.

“안녕하십니까 애니아가씨 ” 로사는 애니를 보며 미소를 지었다.

와우, 아가씨라고 불리는 것은 여전히 이상하다, 애니는 생각했다.

“안녕하세요 로자! 좋은 아침”애니는 말했다. “…오늘은 밖에 있는 장미를 좀 보여 주세요? 매일 장문으로 보고 정말 궁금해요.” 

“네, 물론이요” 로사는 말했다.”일단은 어떤 드레스를 입고 싶으세요?”

“흠” 애니가 말했다. 새로운 가족은 너무 부자있어서 애니는 처음으로 예쁜 드레스를 많이 있었다. 너무 신기했다. 

“저는 오늘 파란색 드레스를 입어 원해요” 그녀는 대답했다.

“아 그리고, 어머님은 저녁 식사 전에 돌아오겠다고 했어요. 오늘 약속을 있어요”로사는 애니한테 말했다.

애니의 새로은 가족은 매우 바빴지만, 그들은 항상 함께 저녁을 먹었다. 로사는 애니가 파란색 드레스를 입혀고 어느 신발을 줬다

“먼저 아침 식사를 먹고 나중에 장미을 보여주겠다” 그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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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 후에 애니와 로사는 밖에 있는 장미로 걸어 갔다. 봄 때문에 꽃들이 막 피기 시작했다. 애니와 로사는 기간동안 장미을 보고, 그때 애니는 벤치의 나무 밑에 앉았다.

“로사, 저는 지금 캔디에게 편지를 쓸 거예요. 캔디 많이 보고싶고 아마도 캔디는 새로운 집에 좀 궁금할 것같아요” 애니는 말했다. 편지는 이 쓰기를 있다:

우리 사랑하는 사탕에게,

나는 포니의 고아원을 떠난 지 벌써 2주가 지냈다? 너와 마리아 아줌마와 포니아줌마와 모든 아이들이 잘 지내 좋겠다! 나의 새로운 집은 너무 넓고 예쁘다. 여기엔 부모님과 하녀만 살고 있다. 가끔식 정원사도온다. 아니면 부모님 친구들도 온다. 언젠가 널 여기로 데려왔으면 좋겠다! 여기 있는 장미들이 진짜 아름답다! 아, 맞다! 나는 곧 새로운 학교에서 시작할 거야. 나는 너의 편지를 기다린다.

너의 사랑하는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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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캔디 ch.2

마리아 아줌마하고 캔디는 걸어가고 캔디가 많이 혼났다. 화난 뿐이 아니라 마리아 아주마는 사실은 캔디를 나무에서 떨어진것 걱정됐어요. 마리아 아줌마는 캔디한테 포니 아줌마의 사무실에 와는다라고했어요. 마리아 아줌마는 포니 아줌마에게 캔디가 규칙을 어겼다고 말했고 캔디가 집에 일을 하기로 벌로 결정했다. 그녀는 오늘 부엌에서 요리하는것을 오늘 아침동안 도와줘야 돼요.

“캔디 말 알아들었어?” 포니 아줌마 그녀에게 물어 봤어요.

“네…” 캔디가 삐죽거렸다. “이제는 부엌에 가보겠습니다.” 캔디는 밖에서 놀고 싶지만 못 했어서 귀찮았어요. 나는 나무 올라기 왜 나쁜지 몰라, 캔디는 생각 했다. 너무 잘해서 문제 없다고 생각했다. 그녀는 부엌으로 들어가고 요리사 아저씨에게 인사를 했다.

“아저씨! 안녕하셨어요?” 캔디가 인사를 했다. “오늘은 당신을 도와야 합니다!”

아저씨는 친절하게 미소를 하고 캔디 한테 대답했다. 

“안녕 우리 작은 캔디. 오늘도 또 혼났어?” 그는 껄껄 웃었다.

“네…” 캔디가 대답했다. “오늘은 무슨 요리하는 것을 합니까? 뭔가 재미있는 일이었으면 좋겠다!”

“그런가요? 옆에 사는 농부 우리에게 사과를 줬어서 오늘은 사과 파이를 만들려고 하자. 먼저는 사과들이 씻는 것 좀 도와줄 수 이니?”

“네, 좋아요! 그럴 수 있습니다” 캔디 말했다.

캔디는 사과를 신크에서 가져왔다. 사과를 다 신크에서 잘 씻었다. 서른개보다 더 있은가봐, 그녀는 생각했다.

“제가 다 끝냈어요 아저씨!” 캔디 라고 말했다.

“아, 네. 다음으로 나는 사과를 가꿔 고 자르면 너는 반죽을 섞을 수 있어, 알겠지?”요리사 아저씨 캔디한테 설명했다. 요리사 아저씨와 캔디는 아침동안 열심히 일했다. 점심시간때 되고 그들은 파이를 다 만들었다.

“우리는 언제시에 먹을 수 있어요?” 캔디는 정말 한 번 먹어보고 싶었다.

“저녁 식사 후에”아저씨는 라고 말했다. “지금 너의 친구들과 놀러가도 괜찮을 것 같아 캔디.”

아저씨가 그녀에게 사과 3개를 주고 그녀는 친구들이랑 사과들을 간식으로 나눠 먹을 수 있다.

“와! 정말 고맙습니다 아저씨!” 캔디는 문쪽 달려가 친구들에게 소리쳤다. “애니! 톰! 놀자! 어디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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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캔디 ch.1

어느 맑은 날에 포니의 고아원 밖에서 바람을 살살하게 부뤘다. 날씨가 너무 좋은이니까 캔디와 애니는 밖에서 놀아갔다. 캔디는 모험시와 야깐 짓궂한 친구이다. 그래서 애니한테 보고 이것을 말했다. 

“애니! 애니! 우리 둘이 언덕을 올라가고 그 끈 나무으로 올라가자!” 캔디 말했다. “세상 끝까지 볼수 것같아!” 

애니는 많이 걱정했다. 어두운 까만색 머리를 얼굴에서 빚다.  

“포니 아주마 우리에게 하지말아잖아…” 애니는 말했다. “나무를 올려지마라고했어! 포니 아주마와 마리아 아주마를 혼날거야!”

“내가 다른 애들보다 나무 올라기 재일 잘 할자나” 캔디 대답 했다. “걱정하지마!”. 캔디는 큰 나무 쪽으로 언덕 위에 올라갔다. 애니는 얘는 뒤를 따라 왔다.

애니 또 말했다. “캔디 떨어지면 어떡해?”. 애니는 큰 나무에게 다시 보다. “키가 너무 컸는데…글쎄 캔디. 나는 무섭다고 말했다”애니는 칭얼거린다. “나 그냥 여기 있을거야”

“그럼, 포니 아주마와 마리아 아주마 언제나 온다고 말해줘!”캔디가 명랑하게 말했다.

“알았어! 나 그것을 할게.”애니가 그때는 안도감을 느꼈다.  

캔디는 첫번째 가장 낮은 가지 잡고 큰나무 올리기 시작했다. 3번째 가지때, 캔디는 애니한테 보고 손을 흔들다.

“조심해 캔디!”애니는 소리 질렀다.

캔디는 나무로 계속 올려면서 갑자기 클린트는 찾았다. 클린트는 애니의 너구리 친구이다. 

아, 클린트 여기서 낮잠 하구나. 캔디는 생각했다.

“캔디! 너무 멀리 갔어! 내려해!” 애니는 불렀다.

“괜찮다고 애니” 캔디 말했다. “난 원숭이저럼 이다! 그냥 조금만 더 가고싶다”

하나 더 나뭇가지 오려고 애니는 다시 소리를 질렀다.

“캔디!” 앤니 소리를 지렸다.

“캔디 화이트!” 마리아 아주다 엄하는 목소리를 나와요. “거기서 바로 내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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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Post

안드레아 메디나

ASIANLAN 335

(1) What is the original source and genre? And, why did you choose that?

The original source is an old japanese animation, called Candy Candy. This is my mom’s favorite animation from when she was a little girl growing up in mexico, and we also watched it together when I was little. I really love the story and it is a nostalgic show for me. 

(2) What parts you want to recreate and why?

I think writing about the main character going to college in London would be fun. It is setting is similar to my life now, being in college, but it is set in the past and abroad. Or I also think it would be fun to write about when she is a little girl living in the U.S.

(3) What is the main theme? 

The main theme of the story is about Candy, the main character, and her life growing up with her friends and adopted family. Since the story is historical fiction, my story will probably be about her everyday life, or time spent with her family and friends.

(4) As a fanfic writer, what are you concerned about and what are you excited about?

I think it will be exciting to create my own story, but it will be the first time I write a story like this. Especially since I am writing it in Korean, I think it might be difficult to express the story and write it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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