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소개 – 이리나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이리나입니다. 저는 언니가 두 명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사이판 이라는 섬에서 태어났습니다. 7년 후에, 10년 동안 피츠버그에서 살다가 미네소타에 옮겼습니다. 저는 현재 미시간 대학교에서 수학하고 경제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렇게 생각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사람들의 웃는 모습을 좋아하는 작기이기 때문에 이 한국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를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을 웃게 만드는 가장 좋은 장르가 코미디입니다. 추가로 어린 시절의 책에 대한 사랑 이야기를 추가하면 스토리 라인이 대박이 되겠지요!

하지만, 그것에 대해 생각한 후에, 저는 “푸른 바다의 전설”이 다른 이야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저 팬픽은 미스테리/스릴러가 될 것입니다. 저는 완전히 익숙하지 않은 것을 쓰면서, 저도 모르게 놀랄 것 같습니다. 재미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불안한 느낌도 느껴요! 팬픽이 어떻게 될지 몰라서요.

그래서 즐겁게 읽어주시면 아주 아주 엄청나게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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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thought on “작가 소개 – 이리나”

  1. ㅎㅎㅎㅎ맞아요. 뭔가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건 기대도 되지만 걱정도 되죠? 어색하고 어려워서 중간 중간 힘들 때도 있겠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재밌기도 하고 새로운 것도 많이 배우는 좋은 기회인 것 같아요ㅎㅎㅎ 대박 스토리라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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