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캔디 ch.7

지도를 발견하기 후에 4소녀들은 조용하게 부지런히 숙제 하기를 시작했다. 캔디는 과학 읽기를 하고 있었다. 애니와 패티는 함께 프랑스어 숙제를 하고 있었다. 마르니도 프랑스어 숙제를 해야 하는데도 공상에 있었다.

흠… 탑 제일 위에는 뭐가 있을까? 마니는 공상했어요.

금이요?

다이아몬드와 보석는요?

아니면 어떤 무서운 것이 아닐까? 학교의 귀신?

마니는 창문로 밖에 봤다. 그녀는 밖에 나무와 맑은 하늘이 볼 수 있었다. 마르리는 애니와 캔디가 다시 만날 수 있는 것이 대단다고 생각한다! 정말 우연이다! 포니의 고아원은 아름다운 곳이 생각 한다고.

내 친구들이 너무 친절해서 다행이다, 마르니는 생각했다.

마니의 부모님은 매우 부자이지만, 그들은 마르니를 신경이 쓰지 않는다. 그들은 항상 일이나 재미있게 여행을 하고 있으며, 큰 저택에서 하인들과 마르니는 항상 혼자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지금 학교에서 외롭지 않다. 왜냐하면 그녀는 애니와 사탕과 패티를 만나기 때문이다!

얼마 동안 공부를 다 하기 후에, 4소녀들은 방에서 돌아갔다. 이제는 그들은 밤 시간을 기다릴 필요가 있었다.

~~~~~~~~~~~

일단 밤이 어두워지고 모두 사람은 자는 후에, 4명 소녀는 도서관 문 밖에서 만났다. 애니는 꺼지는 손전등을 들고 있었다. 마르니는 지도를 그린 종이를 들고 있었다.

“좋아!” 캔디가 말했다. “갈 수 있을 것 같아.”

“쉿~!” 패티가 속삭였다.

“우리는 너무 조용해야 해.” 애니가 조용히 말했다. “그리고 조심해.”

“알았어~지도를 봅시다” 캔디가 속삭였다. “어디로 가야 지?”

“흠… 도서관에 3층에 있는 비밀의 문이 보여” 마르니가 속삭였다.

“좋아, 그럼 거기로 가자.”

도서관 문은 항상 열려 있었지만, 지금은 밤이기 때문에 도서관 안에 아무도 없었다. 넓은 도서관은 창문으로 달빛만 빼면 완전히 어두웠다.

“전등!”

“아 맞다!”

“우리는 이 쪽으로 가야 하지” 마르니는 지적했다.

5 thoughts on “캔디캔디 ch.7”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