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캔디 ch.4

오늘은 애니가 여학생 기숙사로 이사를 했어서 너무 긴장했다. 애니는 부끄런 편 아이이다. 이 학교는 시카고에서 아주 유명한 곳이다. 창문이 많고 너무 크고 아름다운 건물이다. 부모님께서 인사를 하기 후에 애니는 방을 둘러 가았다. 애니의 룸메이트는 방에 없는데도, 그녀의 물건은 침대 옆에 있었다. 그 여학생은 어떤 사람인가, 애니는 생각했다.

“흠, 그녀는 착하는 사람이면 괜찮는 걸같아…”애니는 혼차로 말했다. “내 일정표를 봐야겠다! 내일은 수업이 시작하니까 알아야 되.”

애니는 책상위에 일정표 종이를 잡았다. 일정표에 다음은 었다:

미술 수업 8-9

프랑스어과 문법 9-10

수학 2년 10-11

휴식시간

문학 수업 1-2

과학 수업2-3

음악 수업 3-4

미술 수업은 처음 수업있다! 애니는 그림 그려기를 배우는 것을 관심이 있어서 미술 수업을 많이 기대하고 있었다. 그녀는 음악 시간에 조금 걱정했다.

“악기를 배울 것을 필요해요?” 애니는 생각했다. “음악은 어려워 보인다…”

그 순간에는 문이 갑자기 열렸고, 한 소녀가 방에 걸어 들어왔다.

“아!” 소녀가 놀라 보인다. “혹시 너는 나의 룸메이트야?”

“응 맞아! 내 이름은 애니 브라이튼이야.” 애니가 대답했다. “너의 이름이 뭐야?”

“만나서 반갑다! 난 마르니야” 마르니는 말했다.

마르니는 긴 금발 있고 끝은 머리는 약간 곱슬곱슬했다. 그녀는 애니보다 키가 조금 더 컸고 예쁜 회색 눈을 있다. 애니는 회색 눈을 있는 사람을 만난 적 한번 없다. 그녀의 드레스도 매우 비싼 보였다.

“내일 무슨 수업이 먼저 있어?” 마르니가 물었다.

“아 그거는… 어디 보자…”

“나는 미술 수업이 먼저이야!” 마르니는 말했다.

“오 설마! 나도 인데!”

“대단하다! 내일은 같이 수업에 걸어자” 마르니는 침대로 가고 앉았다.

“그런데, 들어봤어?” 마니는 시작했다. “교장 너무 너무 무섭다! 우리 언니는 학생들을 울린다고 했어!”

“정말?” 애니는 좀 놀랐다.

그 순간 방 밖에서 큰 소리가 들렸다. 

“그거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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