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캔디 ch.2

마리아 아줌마하고 캔디는 걸어가고 캔디가 많이 혼났다. 화난 뿐이 아니라 마리아 아주마는 사실은 캔디를 나무에서 떨어진것 걱정됐어요. 마리아 아줌마는 캔디한테 포니 아줌마의 사무실에 와는다라고했어요. 마리아 아줌마는 포니 아줌마에게 캔디가 규칙을 어겼다고 말했고 캔디가 집에 일을 하기로 벌로 결정했다. 그녀는 오늘 부엌에서 요리하는것을 오늘 아침동안 도와줘야 돼요.

“캔디 말 알아들었어?” 포니 아줌마 그녀에게 물어 봤어요.

“네…” 캔디가 삐죽거렸다. “이제는 부엌에 가보겠습니다.” 캔디는 밖에서 놀고 싶지만 못 했어서 귀찮았어요. 나는 나무 올라기 왜 나쁜지 몰라, 캔디는 생각 했다. 너무 잘해서 문제 없다고 생각했다. 그녀는 부엌으로 들어가고 요리사 아저씨에게 인사를 했다.

“아저씨! 안녕하셨어요?” 캔디가 인사를 했다. “오늘은 당신을 도와야 합니다!”

아저씨는 친절하게 미소를 하고 캔디 한테 대답했다. 

“안녕 우리 작은 캔디. 오늘도 또 혼났어?” 그는 껄껄 웃었다.

“네…” 캔디가 대답했다. “오늘은 무슨 요리하는 것을 합니까? 뭔가 재미있는 일이었으면 좋겠다!”

“그런가요? 옆에 사는 농부 우리에게 사과를 줬어서 오늘은 사과 파이를 만들려고 하자. 먼저는 사과들이 씻는 것 좀 도와줄 수 이니?”

“네, 좋아요! 그럴 수 있습니다” 캔디 말했다.

캔디는 사과를 신크에서 가져왔다. 사과를 다 신크에서 잘 씻었다. 서른개보다 더 있은가봐, 그녀는 생각했다.

“제가 다 끝냈어요 아저씨!” 캔디 라고 말했다.

“아, 네. 다음으로 나는 사과를 가꿔 고 자르면 너는 반죽을 섞을 수 있어, 알겠지?”요리사 아저씨 캔디한테 설명했다. 요리사 아저씨와 캔디는 아침동안 열심히 일했다. 점심시간때 되고 그들은 파이를 다 만들었다.

“우리는 언제시에 먹을 수 있어요?” 캔디는 정말 한 번 먹어보고 싶었다.

“저녁 식사 후에”아저씨는 라고 말했다. “지금 너의 친구들과 놀러가도 괜찮을 것 같아 캔디.”

아저씨가 그녀에게 사과 3개를 주고 그녀는 친구들이랑 사과들을 간식으로 나눠 먹을 수 있다.

“와! 정말 고맙습니다 아저씨!” 캔디는 문쪽 달려가 친구들에게 소리쳤다. “애니! 톰! 놀자! 어디 있어요? ”

9 thoughts on “캔디캔디 ch.2”

  1. 그렇네요, 위에 이 이야기가 귀엽다는 커멘트가 있는데 정말 귀엽고 깜찍한 챕터네요!
    이제 서서히 어떤 ‘갈등’이 펼쳐질까 궁금해요.^^ 테리(우스)와 안소니는 언제 나올까… 그것도 궁금해요!
    그럼, 다음 장을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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