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캔디 ch.6

“와우, 첫날의수업이 벌써 끝났어.” 패티가 말했다.

“그래” 애니는 과자를 먹고 있다. “오늘의 수업들은 어땠어?”

패티와 애니는 둘 다 마지막 수업은 음악 있어서 저녁도 같이 먹었다. 이제는 그들이 캔디와 마르니를 만나기 위해서 도서관으로 가는 길이다. 그들은 다른 수업을 들었다.

“흠…” 패티는 애니의 질문을 생각하고 있었다.

“우리는 함께 음악수업을 하는 뿐이야”애니는 말을 계속했다. “너의 노래하는 목소리가 너무 예쁘다!”

“고마워, 너도” 패티가 말했다. “음악 수업과 수학을 제일 좋아하는 것 같다” 

“그래? 나도! 그리고 미술 수업. 나는 프랑스어 수업만 걱정있어.”

“걱정 하지만! 빨리 더 잘 할거야!”

애니와 패티는 도서관에 도착했어서 들어갔다. 그도서관은 아주 컸고 많은 학생들이 걸었다.

음, 캔디랑 마니가 왔는지 몰른데? 애니는 생각했다.

“그들이 보인다?” 패티가 물었다.

“아니, 방금 생각했어” 애니가 말했다. “여러가지를 둘러보자! 우리는 그들을 찾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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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와 패티는 드디어 비밀 같은 테이블에 앉아 있는 캔디와 마르니는 찾았다. 찾기 너무 힘들었어! 

애니는 그들에게 손을 흔들었고 그쪽으로 걸어고 테이블에 앉았다.

“이 책은 뭐야?” 패티는 마르니 손에 있는 책을 가리켰다.

“아하! 이거는 지도책이야.” 마르니가 조용하게 말했다.

“마니는 좋은 생각을 있었어!” 캔디가 흥분하게 말했다.

“아~! 우리 학교 지도도 있어?” 애니는 물었다

“응 딱 그거야!” 마르니는 책을 열렀다.

네 명의 소녀들이 더 잘 보려고 책 쪽으로 몸을 기울였다. 그 페이지는 학교의 전체지도 였다! 지도에는 비밀 길까지 그려져있었다.

“여기 봐” 마르니는 가리켰다.

“너무 신기하다! 계단이 좀 이상한 모양이야.”

“그리고 그것은 학교에서 가장 높은 탑으로 간다!”

“탑에는 뭐가 있는지 생각해?”

“보물!” 캔디가 소리쳤다.

“쉿!” 멀리 도서관에 있는 선생님이 말했다.

“아 죄송합니다…”

마르니는 낄낄 웃었다. “그러니까, 오늘 밤에 모두 학생이 잠기 후에 이 계단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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