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캔디 ch.3

많은 세월이 되는 후에, 캔디와 애니는 잘 지냈다. 둘이 겨울에 같은 생일 있어서 한번 더 같이 놀았다. 하지만 봄에는 애니가 새로운 가족이 함께 살아 갔다. 그 가족이 돈 많고 멀리 치카고에서 살다. 2주 됐는데 애니는 아직도 좀 부끄러웠다. 새로운 가족이 착하고 집이 제일 넓다. 하지만 애니는 포니의 집 많이 보고 제일 사랑하는 친구 캔디 더 보고싶다.

아침에 애니는 새로운 방에서 일어났다. 그녀가 언제 일어나고 하녀가 방으로 들어왔다. 로사이다. 로사는 긴 갈색 머리와 안경을 쓴 언니이다. 로사는 하루 종일 애니를 도왔고 좋은 친구 되고있다.

“안녕하십니까 애니아가씨 ” 로사는 애니를 보며 미소를 지었다.

와우, 아가씨라고 불리는 것은 여전히 이상하다, 애니는 생각했다.

“안녕하세요 로자! 좋은 아침”애니는 말했다. “…오늘은 밖에 있는 장미를 좀 보여 주세요? 매일 장문으로 보고 정말 궁금해요.” 

“네, 물론이요” 로사는 말했다.”일단은 어떤 드레스를 입고 싶으세요?”

“흠” 애니가 말했다. 새로운 가족은 너무 부자있어서 애니는 처음으로 예쁜 드레스를 많이 있었다. 너무 신기했다. 

“저는 오늘 파란색 드레스를 입어 원해요” 그녀는 대답했다.

“아 그리고, 어머님은 저녁 식사 전에 돌아오겠다고 했어요. 오늘 약속을 있어요”로사는 애니한테 말했다.

애니의 새로은 가족은 매우 바빴지만, 그들은 항상 함께 저녁을 먹었다. 로사는 애니가 파란색 드레스를 입혀고 어느 신발을 줬다

“먼저 아침 식사를 먹고 나중에 장미을 보여주겠다” 그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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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 후에 애니와 로사는 밖에 있는 장미로 걸어 갔다. 봄 때문에 꽃들이 막 피기 시작했다. 애니와 로사는 기간동안 장미을 보고, 그때 애니는 벤치의 나무 밑에 앉았다.

“로사, 저는 지금 캔디에게 편지를 쓸 거예요. 캔디 많이 보고싶고 아마도 캔디는 새로운 집에 좀 궁금할 것같아요” 애니는 말했다. 편지는 이 쓰기를 있다:

우리 사랑하는 사탕에게,

나는 포니의 고아원을 떠난 지 벌써 2주가 지냈다? 너와 마리아 아줌마와 포니아줌마와 모든 아이들이 잘 지내 좋겠다! 나의 새로운 집은 너무 넓고 예쁘다. 여기엔 부모님과 하녀만 살고 있다. 가끔식 정원사도온다. 아니면 부모님 친구들도 온다. 언젠가 널 여기로 데려왔으면 좋겠다! 여기 있는 장미들이 진짜 아름답다! 아, 맞다! 나는 곧 새로운 학교에서 시작할 거야. 나는 너의 편지를 기다린다.

너의 사랑하는 애니

7 thoughts on “캔디캔디 ch.3”

  1. 캔디가 얼마나 슬플까?
    애니는 부디 그 집에서 구박 받지 않고 행복했으면 좋으련만…
    보통 한국에서는 옛날에 한국 전쟁 고아가 많았을 때부터 어린 고아 아이들을 가정부로 썼어요.
    그리고 1960년대 쯤에도 부자들은 가난한 가정의 아이를 데려다 가정부로 썼구요.
    학교도 안 보내고요. 참 슬픈 얘기죠?
    정말 애니와 캔디가 이렇게 계속 헤어져 지낸다는 게 참 마음이 안 좋네요.
    요즘, 부쩍 고아원에 있는 애들이 생각이 나던데… 안드레아 팬픽을 읽고 있어서 더 생각이 나는 거 같네요.그럼, 다음에 우리 캔디에게 어떤 일이 생길지 기대할게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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