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노트 2” 7화

미사가 장을 보다가 집에 걷어 가고 쿠로도 아히토에 대한 의혹을 풀 수 없었다. 

“아히토를 수사하겠어” 미사는 결정했다. 

하지만 아히토를 수사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미사가 도구가 없고 방법도 없었다. 그리고 혼자서 미사는 힘이 없었다. 누구가 힘과 도구의 가지고 있는다? 한 답이 있었다: 경찰이 아히토를 수사할 방법이 있었다. 

“키라 프로젝트 팀을 쓰겠어” 미사는 생각한다. “예전에 프로젝트 팀이랑 일했으니까 그 팀을 열락하라면 내가 키라에 대한 수사를 도와 드리고 싶다고 하라면 아히토에 대한 전보를 얻을 수 있어.”

미사는 잠시 멈춘다. “문제 몇 개가 있는데. 나랑 전보를 나누한 보장은 없어. 그리고 내가 어떻게 의심 없이 쿠로도 아히토를 거론해? 나는 의심서워 볼 거야? 암튼 경찰의 신뢰를 어떻게든 얻어야 돼.”

미사의 핸드폰을 전화벨 소리를 나온다. 

“누구야?” 미사가 생각한다. 미사는 전화를 받는다. 

“여보세요?” 미사는 말한다. 

“아마네 미사 씨?” 여자의 목소리 나온다.

“네, 누구시죠?” 

“주의를 주고 싶었어요. 보지 마세요. 다른 인간이 너를 뒤를 따라가고 있다.” 

미사가 그만 걷고 머리를 조금 돌린다. 눈 한 켠으로 보는데 아무도 보지 않는다. 미사의 표정이 신경이 과민하진다. 

“누구가 나를 뒤를 따라가요?” 미사는 묻는다.

“아마 쿠로도 아히토의 남자예요.”

이건 효과가 있을까? – 7장

멤버들은 RM이 짐을 싸는 것을 도와주고 병원을 떠났다. 그들 중 누구도 병원에 오래 있고 싶어하지 않았고 모두 집에 가고 싶어했다. 모두 승합차에 올라타고 기숙사로 돌아갔다.

멤버들은 집에 도착하자마자 모두 거실로 불러모아 ‘그룹 미팅’을 했다.

“우리 모두 피곤한 건 알지만, 근래에 있었던 일들에 대해 얘기를 좀 해 봐야겠어요. 우리는 모두 서로 신경에 거슬려 왔고, 그것은 그룹으로서의 우리의 능력에 정말로 영향을 미치고 있어요. RM은 스트레스 때문에 기절했고 이제 막병원에서 나왔어요,”라고 진이 말했다.

“항상 서로 싸우는 것은 우리의 팀워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거예요. 어떤 일에 대해 좌절할 때마다 소리 지르지 말고 차분하게 대화하고 어른들처럼 갈등을 해결하도록 노력할 것을 제안해요,”라고 슈가가 말했다.

“형, 말이 맞아요, 요즘 우리 모두 유치하게 행동하고 있고 우리 그룹에 좋지 않아요.”라고 지민이 대답했다.

“그리고 우리가 아플 때, 항상 멤버들 중 적어도 한 명에게 말하세요. 그러면 우리는 여러분이 어떻게 느끼는지 알 수 있어요,”라고 태형이 말했다.

“우리는 동의해요. 더 이상 사소한 논쟁에 휘말리지 말고, 정말 중요한 것, 우리의 음악에 집중해요,”라고 RM은 말했다.

“이제 그게 해결되었으니, 제가 배가 고픈데 음식을 주문할 수 있을까요?”라고 태형이 말했다.

“동감해요, 근처에 한국-멕시코 퓨전 레스토랑이 새로 생겼다고 하던데, 모두가 그런 종류의 음식을 즐겨 먹을까요?”라고 정국이 물었다.

“오오오오오, 맛있겠네요! 네, 부탁해요!”라고 제이홉이 말했다.

“알겠어요, 음식을 주문할게요. 그동안 여러분들은 모두 아까 댄스 연습 때문에 땀 냄새가 나니까 샤워를 해야 해요,”라고 진은 언급했다.

“형, 알겠어요!” 그들은 모두 대답했다.

진이 저녁 식사를 주문하러 나가자 멤버들은 모두 샤워를 하고 저녁에는 좀 더 편한 옷으로 갈아입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지금 상황이 잘 풀리고 있는 것 같은데, 이번에 새로 찾은 팀워크 전략이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 알아보려고 한다.

캔디캔디 ch.7

지도를 발견하기 후에 4소녀들은 조용하게 부지런히 숙제 하기를 시작했다. 캔디는 과학 읽기를 하고 있었다. 애니와 패티는 함께 프랑스어 숙제를 하고 있었다. 마르니도 프랑스어 숙제를 해야 하는데도 공상에 있었다.

흠… 탑 제일 위에는 뭐가 있을까? 마니는 공상했어요.

금이요?

다이아몬드와 보석는요?

아니면 어떤 무서운 것이 아닐까? 학교의 귀신?

마니는 창문로 밖에 봤다. 그녀는 밖에 나무와 맑은 하늘이 볼 수 있었다. 마르리는 애니와 캔디가 다시 만날 수 있는 것이 대단다고 생각한다! 정말 우연이다! 포니의 고아원은 아름다운 곳이 생각 한다고.

내 친구들이 너무 친절해서 다행이다, 마르니는 생각했다.

마니의 부모님은 매우 부자이지만, 그들은 마르니를 신경이 쓰지 않는다. 그들은 항상 일이나 재미있게 여행을 하고 있으며, 큰 저택에서 하인들과 마르니는 항상 혼자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지금 학교에서 외롭지 않다. 왜냐하면 그녀는 애니와 사탕과 패티를 만나기 때문이다!

얼마 동안 공부를 다 하기 후에, 4소녀들은 방에서 돌아갔다. 이제는 그들은 밤 시간을 기다릴 필요가 있었다.

~~~~~~~~~~~

일단 밤이 어두워지고 모두 사람은 자는 후에, 4명 소녀는 도서관 문 밖에서 만났다. 애니는 꺼지는 손전등을 들고 있었다. 마르니는 지도를 그린 종이를 들고 있었다.

“좋아!” 캔디가 말했다. “갈 수 있을 것 같아.”

“쉿~!” 패티가 속삭였다.

“우리는 너무 조용해야 해.” 애니가 조용히 말했다. “그리고 조심해.”

“알았어~지도를 봅시다” 캔디가 속삭였다. “어디로 가야 지?”

“흠… 도서관에 3층에 있는 비밀의 문이 보여” 마르니가 속삭였다.

“좋아, 그럼 거기로 가자.”

도서관 문은 항상 열려 있었지만, 지금은 밤이기 때문에 도서관 안에 아무도 없었다. 넓은 도서관은 창문으로 달빛만 빼면 완전히 어두웠다.

“전등!”

“아 맞다!”

“우리는 이 쪽으로 가야 하지” 마르니는 지적했다.

7화: 우리의 첫 데이트

기정과 내가 데이트하는 날이 왔다. 사라와 미래는 내가 옷을 고르는 것을 도와주었다. 오늘 기분이 좋아요.

우연: 나는 영화관 앞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오실 건가요?

*기정이는 어디 있어? 그는 나에게 오후 5시에 여기서 만나자고 했지만 그는 15분이나 늦었다기정이가 데이트 신청을 농담으로 한 거야? 정말 오지 않으면 어떡해?*

기정이가 문자를 보냈는지 핸드폰을 확인했다. 

*문자도 없고기정한테 전화해볼까? 그냥 갈까? 15분만 기다려야겠다.*

나는 걸어서 영화관 밖에 있는 벤치에 앉았어요. 바람이 불어서 몸이 떨렸어요. 

*기정아… 어디 있어요? 너무 춥다…

기정의 관점

교수님: 기정 씨 수업이 끝난 후에 머물러 주세요.

*오늘은 수업 끝나고 있어야 하는 거야? 내가 처음으로 데이트를 계획한 날인데. . .*

기정: 네, 교수님.

* 대화가 오래 걸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는 20 후에 우연이를 만나야 .

***30분 후에*** 

교수님: 수업이 끝난 후에 남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기정: 네, 교수님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나는 책가방을 들고 교실을 뛰쳐나왔어요.

*우연이 아직 거기 있었으면 좋겠다. 내가 망쳤어.* 

내가 영화관에 도착했을 때 나는 우연을 찾을 수 없었다. 내가 우연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우연은 받지 않았다. 나는 한숨을 내쉬고 영화관 밖 벤치에 앉았다. 나는 고개를 숙이고 앉아 있었다. 

*우연이 절대로 나를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오늘 늦어야 했을까?*

바로 그때 누가 내 어깨를 두드리는 것을 느꼈다.

7장 – 시그널

2016년

차수현은 박해연의 눈을 봤다.

“누구냐고? 넌 이재한을 어떻게 알아?” 

박해영은 한숨을 쉬었다. “지금 세부 사항은 중요하지 않아요. 우리는 이재한을 구할 필요가 있어요. 그리고 제가 아무리 열심히 수색해도 2015년의 이재한은 못 찾아요. 이재한을 수색할 때 인터넷 뉴스에서 이재한이 불명예 제대를 하게 되었다고 했어요. 근데 인주 사건 후에 이재한은 사라진 것 같아요. 저는 차수현 팀장님이 이재한의 행방불명에 대해서 뭘 아는지 알아야 돼요.” 

차수현의 두 눈이 찌푸려졌다. 그녀는 한숨을 쉬기 전에 박해영을 잠시 돌처럼 차갑게 응시했다. 무표정으로 차수현은 박해영에게 나오라고 했다.

박해영은 차수현을 따라오고 취조실에서 차수현은 박해영을 돌아봤다. 차수현은 박해영에게 질문을 했다. “무엇을 알고 싶은가요?”

“1999년 인주 사건. 박선우를 알아요? 부당하게 고발당한 고등학생. 저는 박선우의 동생이에요. 수사국장 김범주를 잡았고 감옥에 갇혔어요. 근데 수사국장 김범주를 잡은 사람은 15년 동안 실종되었어요. 그리고이재한 경사님이 사망했을 것이라고 보도됐어요. 왜요?” 

치수현은 아련하게 박해영를 봤다. “몰라.”

“근데 이재한 경사하고 일했지요? 그래서 저한테 이재한 경사가 사라졌던 밤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 있어요.”

차수현은 고개를 끄덕였고 한숨을 쉬었다. “이재한 팀장님은인주 사건을 담당했어. 그건 끝났는데도 그는 무엇을 찾아야 했다고 다시 돌아오지 않았어. 혹시…”

차수현은 다른 목소리에 중단되었다. “두 사람은 취조실에 왜 있어? 그리고 당신 누구야?”

박해영은 충격 때문에 아무 말도 못하고 서 있었다. 안치수였다. 이번 시간표에서는 안치수가 자백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박해영은 생각했다. 박해영은 빠르게 차수현에게로 고개를 돌렸다.

“다시 말해 주세요. 이재한 경사는 어디에서 실종됐어요? 또한 몇 시쯤이었죠??”

안치수는 박해영과 차수현 사이의 관계를 방해하였다. “그 정보는공개하면 안되지.”

차수현은 그를 가로막았다. “2000년 11월 27일이었어. 저녁 11시쯤. 그를 마지막 봤던 날.” 

그녀는 숨을 한 번 크게 들이쉬고 박해영을 봤다. “왜 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저는 당신을 신뢰하기로 했어요.”

안치수는 차수현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차수현! 그만 말해. 명령이야.”

그런데 차수현은 그를 무시했고 말을 했다. “이재한은 저한테 모든 것이 시작됐던 곳에 간다고 말을 했어요.”

박해영의 눈이 휘둥그레졌고 차수현한테 “연락할게요” 라고 했다. 

2000년

이재한은 인주에 왔다. 인주 사건은 끝났고 박선우가 구조되었는데도 이재한은 결과에 전혀 만족하지 않았다. 그리고 안치수는 그 사건을 조작했지만 처벌되지 않았다. 수사국장 김범주와 장영철 대표는 비난을 받았다. 그렇게 안치수는 적발되지 않았다. 

그 사건 동안 안치수는 수사국장 김범주에 적발된 증거가 있었다. 안치수는 “그 증거를 어디에  은닉했겠어” 라고 이재한은 생각했다. 누구나 의심하지 않는 곳. 버드나무 집.

시간을 저녁 11시 22분으로 바꿨고 박해영의 목소리는 정신없이 사방에 울려 퍼졌다.. 

“무슨 요일입니까?”

“어…2000년 11월 27이에요. 왜요?”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 지역에서 나가!”

“지금요? 왜-”

총소리가 사방에 울려 퍼졌다. 

“데스노트 2” 6화

키라 프로젝트 팀의 본사에서 아이자와과 마츠다과 히데키가 컴퓨터 하고 서류를 바고 열심이 일 하고 있는다. 아이자와 전화한다.

“그 전화를 추적했어? 키라의 장소를 찾았어?” 아이자와가 전화로 묻는다. 

“불행하게도 가짜의 아이피 주소로 전화이라서 전화를 못 추적했어,” 모기가 전화로 말한다.

“제기랄,” 아이자와가 말한다.

“근데 방송국에서 재미있는 정보를 들었어,” 모기는 계속 말한다. “프로그람 2일 전에 키라는 고로한테 처음 열락했고 고로는 키라랑 전화를 준비했어. 모든 것이 고로로 했었어.”

“고로랑 얘기 했어?” 아이자와가 묻는다.

“고로는 방송국에 안 있어. 내가 고로의 아파트에 갔고 전화했고 이메일을 보냈는데 아직도 대답이 없어. 고로는 우리에게 얘기하고 싶지 않을 것 같아,” 모기는 대답한다.

“암튼 영장 없이 협력하게 만들 수 없어,” 아이자와가 말한다. “수고했어 모기. 일을 다 했으면 본사에 돌아와.”

“네, 알겠어,” 모기가 대답한다. 아이자와가 전화를 끊었다.

“히데키, 마츠다, 고로를 수사를 시작돼라. 고로의 친구, 얘기랑 하는 사람들, 개인의 생활, 키라 조직이랑 관계를, 모든 다 알아 보라. 온갖 수단을 강구해라,” 아이자와가 말한다.

“네 알겠어,” 히데키가 대답한다.

“아이자와, 히데키, 전화를 받는 거야,” 마츠다 말한다. “니아야! 큰 화면을 켜겠어!”

“니아?” 아이자와 놀라하게 말한다. 큰 “N”이 화면에 나온다.

“니아예요,” 니아는 전화로 말한다. “오랜만이에요 키라 프로젝트 팀들, 아이자와 씨.”

“니아, 혹시 그 사쿠라 텔리 키라 사건 봤지요?” 아이자와가 묻는다.

“네. 그리고 이제 저는 일본에 있는 것을 알려서 전화했어요. 키라를 잡으러 우리는 다시 함께 일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일 합시다.”

“저도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자와는 말한다.

“무슨 전보를 있습니까?” 니아가 묻는다.

“고로는 아마 키라랑 아직도 연락하고 있어요. 고로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재 생각도 바로 그거예요. 저도 벌써 고로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다른 인테르 없습니까?”

“없습니다,” 아이자와는 좀 순하게 말한다. 

“그랬다면 예전 키라 혐의자를 수사해 주세요. 재 존재를 알면 그 전 키라 수사를 관련된 사람인 것 같아요. 아마네 미사를 수사해 주세요,” 니아가 말한다. 

“아마네 미사? 맞아 미사는 우리의 팀을 알고 라이토를 사랑했으니까 동기도 있어요… 알겠어, 미사를 보겠습니다. 그런데 미사는 너의 존재를 모른 줄 알았어요,” 아이자와가 말한다.

“확실할 수 없습니다. 라이토가 미사에게 저에 대한 말했던 가능성이 있습니다.”

“네, 미사과 라이토의 사이가 아주 가까웠지요.”

“그럼, 제가 먼저 끊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아지와 씨, 프로젝트 팀.” 니아가 전화를 끊는다. 니아는 화면이 많이 있는 방에서 앉고 화면에 쿠로도 아히토의 사진을 본다. 

“무슨 생각을 하세요?” 앤소니 레스터, 니아의 조수, 안으로 들어가고 묻는다.

“특별한 생각이 없을 것 같아요,” 니아 대답한다.

Death Note - Near / Characters - TV Tropes

캔디캔디 ch.6

“와우, 첫날의수업이 벌써 끝났어.” 패티가 말했다.

“그래” 애니는 과자를 먹고 있다. “오늘의 수업들은 어땠어?”

패티와 애니는 둘 다 마지막 수업은 음악 있어서 저녁도 같이 먹었다. 이제는 그들이 캔디와 마르니를 만나기 위해서 도서관으로 가는 길이다. 그들은 다른 수업을 들었다.

“흠…” 패티는 애니의 질문을 생각하고 있었다.

“우리는 함께 음악수업을 하는 뿐이야”애니는 말을 계속했다. “너의 노래하는 목소리가 너무 예쁘다!”

“고마워, 너도” 패티가 말했다. “음악 수업과 수학을 제일 좋아하는 것 같다” 

“그래? 나도! 그리고 미술 수업. 나는 프랑스어 수업만 걱정있어.”

“걱정 하지만! 빨리 더 잘 할거야!”

애니와 패티는 도서관에 도착했어서 들어갔다. 그도서관은 아주 컸고 많은 학생들이 걸었다.

음, 캔디랑 마니가 왔는지 몰른데? 애니는 생각했다.

“그들이 보인다?” 패티가 물었다.

“아니, 방금 생각했어” 애니가 말했다. “여러가지를 둘러보자! 우리는 그들을 찾을 수 있어”

~~~~~~~

애니와 패티는 드디어 비밀 같은 테이블에 앉아 있는 캔디와 마르니는 찾았다. 찾기 너무 힘들었어! 

애니는 그들에게 손을 흔들었고 그쪽으로 걸어고 테이블에 앉았다.

“이 책은 뭐야?” 패티는 마르니 손에 있는 책을 가리켰다.

“아하! 이거는 지도책이야.” 마르니가 조용하게 말했다.

“마니는 좋은 생각을 있었어!” 캔디가 흥분하게 말했다.

“아~! 우리 학교 지도도 있어?” 애니는 물었다

“응 딱 그거야!” 마르니는 책을 열렀다.

네 명의 소녀들이 더 잘 보려고 책 쪽으로 몸을 기울였다. 그 페이지는 학교의 전체지도 였다! 지도에는 비밀 길까지 그려져있었다.

“여기 봐” 마르니는 가리켰다.

“너무 신기하다! 계단이 좀 이상한 모양이야.”

“그리고 그것은 학교에서 가장 높은 탑으로 간다!”

“탑에는 뭐가 있는지 생각해?”

“보물!” 캔디가 소리쳤다.

“쉿!” 멀리 도서관에 있는 선생님이 말했다.

“아 죄송합니다…”

마르니는 낄낄 웃었다. “그러니까, 오늘 밤에 모두 학생이 잠기 후에 이 계단을 찾아보자.”

이건 효과가 있을까? – 6장

“형!”이라고 지민은 RM이 바닥에 떨어지면서 소리를 질렀다.

모든 멤버들은 RM에게 달려갔고, RM은 갑가지 기절했다.

“기절한 것 같아, 제이홉! 119에 전화해!”라고 진이 말했다.

정국이 “형 괜찮겠어요?”라고 물었다.

“그가 최근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것을 알아차렸어야 했는데, 그는 잠을 잘 못 잤을 거야,”라고 진이 말했다.

“진 형 잘못이 아니에요. 우리들 중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지만, 과거일은 신경 쓰지 말고 빨리 병원으로 데려가야 해요,”라고 슈가가 대답했다.

곧 구급대원들이 도착해서 RM을 병원으로 데려갔다. 나머지 멤버들은 재빨리 차를 타고 병원으로 갔다. 도착했을 때 그들은 대기실에 앉아 있었다. 잠시 후 의사가 대기실로 나왔다.

“남준 씨 가족인가요?” 의사가 물었다.

“우리는 친구들이에요, 남준은 서울에 가족이 없어요.”라고 진이 대답했다.

“너무 과로를 해서 잠깐 정신을 잃은 것 같습니다. 남준 씨는 며칠 꼭 쉬어야 되고 당분간 일도 쉬엄쉬엄 할 것을 권합니다,”라고 의사가 말했다.

“지금 만날 수 있을까요?”라고 태형이 물었다.

“네, 만날 수 있지만 짧은 시간 동안만요.”라고 의사가 대답했다.

의사는 멤버들을 RM의 병실로 안내했다.

“형!” 정국이가 달려와 RM을 끌어안으며 말했다.

“걱정하게 해서 미안해.” RM이 말했다.

“RM, 네 건강을 잘 챙겨야 해. 우리 리더로서 RM이 필요하지만, 먼저 자신을 돌보는 것을 잊지 마,”라고 슈가가 말했다.

“RM이 다시는 그런 짓 하지 말아 줘, 알았어?” 제이홉이 RM에게 활짝 웃으며 말했다.

“모두들 걱정을 끼쳐서 죄송합니다. 요즘 우리 모두가 서로 싸우고 있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요.”라고 RM이 말했다.

“그냥 집에 데려다 줄게. 의사 선생님이 집에 가서 네가 며칠 쉬어야 한다고 했어.” 진이 권했다.

슈가는 “빅히트 소속사에 메시지를 보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려 줄게,”라고 말했다.

“좋아요 형. 그럼, 집에 가요,”라고 태형이 말했다.

멤버들은 RM이 퇴원하는 것을 도와주고 함께 집으로 돌아갔다. 그들 모두는 RM이 괜찮다고 안심했지만, 그가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지 알아차리지 못했기 때문에 마음이 아팠다. 그들은 다음 며칠 동안 휴식을 취한 뒤에, 다음 공연 전에 건강도 회복하고 팀워크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랬다.

6장 – 시그널

2016년

박해영은 눈을 다시 떴을 때  천장 위를 보고 못 알아봤다. 그는 빠르게 일어나서 방을 둘러봤다. 박해영은 방을 알아봤다. 확실히 그의 방인데 뭔가 느낌이 이상했다. 사진이 너무 많았다. 박해영은 사진을 주웠다. 대학 졸업식이었다. 그는 부모님과 행복해 보였다. 그는 사진을 내려놓았을 때 다른 사진이 그의 눈에 띄었다. 박해영은 눈이 휘둥그레졌으며 빠르게 사진을 잡았다. 그와 그의 형이었다. 

박해영은 머리를 굴렸다. 형이 죽었지…형의 죽음이라서 내가 경찰이 됐는데 왜…어떻게 우리 형이 이 사진에 있지라고 박해영은 생각했다. 문 두드리는 소리를 들었다. 

“해영아 괜찮아?”

문 앞에 박선우였다. 박해영은 죽었던 형이 있어서 어리벙벙했다. 박선우는 낄낄거렸다.

“너 귀신을 본 것처럼 보여!”

귀신을 보지 않았라고 박해영은 생각했다. 

“왜 여기 있어? 어떻게? 무슨 일이…”

박선우는 눈을 희번덕거렸다. “우리 동생 집에 방문하면 안 돼?”

“아니 아니 그냥…” 박해영은 고개를 저었다. 그는 어제를 떠올렸다. 그는 마지막 기억한 것이 차수현과 이야기한 것인데…박해영의 눈이 휘둥그레졌다. 눈물이 그의 볼에 흘러내리기 시작하며 그의 형을 안았다. 그는 내심 이재한이 성공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재한은 박선우의 생명을 구했다!

“왜 그래? 왜 울어?”

박해영은 웃었다. “행복하니까! 아, 그리고 형이 이재한 경사와 계속 연락하고 있어? 오늘 출근 안 할 것 같아서 이재한 경사 댁을 방문하고 싶어.”

박선우는 얼떨떨해서 얼굴을 찌푸렸다. “이재한 경사? 넌 이재한에 대해서 하나도 안 물어봤는데. 왜 갑자기 이재한을 봐야 돼?” 

“왜? 난 이재한에게 고맙다고 말을 해야 돼!”

박선우는 혼란에 당황했다.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재한 형사님 15년 동안이나 실종됐어”

박해영은 가방꾸리는 것을 멈췄고 형을 봤다. “뭐? 무슨 소리야?”

박선우는 한숨을 쉬었다. “나도 이재한 경사에게 고맙다고 전하고 싶었는데 내 생명을 구하자마자 이재한 경사님이 사망했을 것이라고 보도됐어. 그냥 없어졌어.”

박해영은 방금 들은 것을 믿을 수 없었다. 그는 첫 번째 연대표에서 이재한 경사님이 2015년에 없었는지 알았는데 현재는 바뀌었을 줄 알았다. 박해영은 자동차 열쇠를 잡았으며  문 밖으로 달려 나가기 전에 형을 안아줬다.  

박해영은 서울로 할 수 있는 한 빨리 운전했다. 이번 연대표에서는 박해영이 차수현과 일하지는 않지만 박해영을 기억하지 못한다해도 그는 차수현과 이야기할 필요가 있었다. 

박해영은 경찰서로 갔다.. 그는 옛날 법의학적 팀의 김계철과 정흔기를 봤다 . 

“누구세요?”

박해영은 돌아서서 차수현을 봤다. 

“아…차수현팀장님. 계속 이재한을 찾고 있어요?”

6화: 감정의 변화

스토리 키

남기정의 말.

*송우연의 속마음.*

기정이 고백한 지 일주일이 지났다. 매일 아침 기정이 기숙사에 와서 나를 수업에 데려다 준다. 나는 평소에 말을 안 하는데 그는 나에게 이야기를 해 준다. 인정하고 싶지 않아… 하지만 그는 내가 생각했던 것만큼 나쁘지 않다. 그는 잘생기고 재미있고 친절하다. 기정과 함께 시간을 보낼수록 나는 기정이를 좋아한다. 하지만 나는 강해져야 한다. 나는 내 감정을 드러낼 수 없다.

입구에서 기정이 서 있는 것을 보기 위해 기숙사를 나왔다.

기정: 잘 잤어요? 여기서 커피 한 잔 사왔어요! 잘 마셔요.

우연: 잘 마실게요. 감사합니다.

기정: 수업하러 가죠. 오늘 시험이 있죠? 공부 열심히 했어요? 나는 네가 잘할 것이라는 것을 알아요! 우연 씨 시험이 끝나면 내가 수고한 댓가로 맛있는 것을 사 줄게요.

우연: 그럴 필요 없어요! 나는 친구들과 점심을 먹고 있어요. 

기정: 좋아, 그럼 이번 주말에 데이트하는 건 어때요?

우연: 나도 몰라요… 난 아직도 네가 친절하게 대해주는 것에 익숙해지고 있어요. 

기정: 아… 그런가? 그래도 나는 너를 진짜 데이트에 데리고 가고 싶어요. 내가 너를 좋아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요. 

*갈까? 아직 기분이 어떤지 모르겠어.. 하지만 그는 매우 상냥하다. 기정이한테 기회를 줘야겠다. 그는 열심히 일해왔어가봐야겠다.*

우연: 알았어… 나는 너와 데이트를 할 거예요. 

기정: 완벽해요! 내가 모든 것을 계획해서 알려 줄게요!

*나는 기정이가 좋아하는 것을 보고 귀여워서 미소를 지었다. 기정이는 웃을 때 너무 귀여워… 어쩌면 내가 그를 좋아할 수 있을지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