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노트 2” 7화

미사가 장을 보다가 집에 걷어 가고 쿠로도 아히토에 대한 의혹을 풀 수 없었다. 

“아히토를 수사하겠어” 미사는 결정했다. 

하지만 아히토를 수사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미사가 도구가 없고 방법도 없었다. 그리고 혼자서 미사는 힘이 없었다. 누구가 힘과 도구의 가지고 있는다? 한 답이 있었다: 경찰이 아히토를 수사할 방법이 있었다. 

“키라 프로젝트 팀을 쓰겠어” 미사는 생각한다. “예전에 프로젝트 팀이랑 일했으니까 그 팀을 열락하라면 내가 키라에 대한 수사를 도와 드리고 싶다고 하라면 아히토에 대한 전보를 얻을 수 있어.”

미사는 잠시 멈춘다. “문제 몇 개가 있는데. 나랑 전보를 나누한 보장은 없어. 그리고 내가 어떻게 의심 없이 쿠로도 아히토를 거론해? 나는 의심서워 볼 거야? 암튼 경찰의 신뢰를 어떻게든 얻어야 돼.”

미사의 핸드폰을 전화벨 소리를 나온다. 

“누구야?” 미사가 생각한다. 미사는 전화를 받는다. 

“여보세요?” 미사는 말한다. 

“아마네 미사 씨?” 여자의 목소리 나온다.

“네, 누구시죠?” 

“주의를 주고 싶었어요. 보지 마세요. 다른 인간이 너를 뒤를 따라가고 있다.” 

미사가 그만 걷고 머리를 조금 돌린다. 눈 한 켠으로 보는데 아무도 보지 않는다. 미사의 표정이 신경이 과민하진다. 

“누구가 나를 뒤를 따라가요?” 미사는 묻는다.

“아마 쿠로도 아히토의 남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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