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노트 2” 9화

경찰 차가 도착하고 모기가 차를 탄다. 마츠다는 운전한다. 

“빨리 가,” 모기가 말한다.

“간다!” 마츠다가 대답한다. 마츠다는 운전을 하고 간다. 모기의 핸드폰을 전화 오고 미기는 전화를 받는다.

“소식이 있어?” 아이자와가 묻는다.

“미사는 차를 타고 간다. 누군가 차를 운전하지 모르겠어. 그리고 그 사람이 차를 타고 미사를 쫓는 거야. 지금 따라가고 있어,” 모기는 대답한다.

“그 분들 잃지 마라,” 아이자와가 말한다. 

“알겠어, 걱정마. 잡을겠어.” 모기는 전화를 끊는다.

린다 토쿄 길에 서둘은데 그 따라가고 있는 사람이 바로 뒤에 쫓는다. 

“데스노트를 가지고 있어요?” 린다는 운전하자마자 미사에게 묻는다.

“가방 안에 있어,” 미사는 말한다.

“그 사람이 데스노트를 원해서 네 방을 벌써 수색한 것 같아,” 린다 말한다. 

“근데 어떻게 알았어?” 미사는 묻는다. “너 도대체 누구야?” 린다는 핸들을 틀는다.

“제가 쿠로도 아히토의 전 종업원이에요. 처음엔 아히토를 믿었어요. 아히토는 좋은 사람인 줄 알았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아히토의 진짜 성격을 알았어요. 아히토는 사람들을 신경 쓰지 않아요. 토쿄 시장 된 다음에 일본의 수상을 될 계획이 있어요. 데스노트를 쓰고 세상을 지배할 거예요.” 

“나쁜 일을 꾸민지 알았어!” 미사는 말한다. 

“나중에 설명 더 해 줄게요. 첫째 탈출하자.”

린다 하고 아마네가 차를 노란색 신호등에 세운다. 

“조금만 좀 빨리,” 린다는 말하고 서두른다. 신호등이 빨간으로 변하고 린다의 차가 급히 교차로로 서두른다. 미사가 눈을 감고 고함을 친다. 교차로가 막혀지고 따라가고 있는 차가 끽하는 소리를 내며 멈춘다. 미구에 그 차를 볼 수 않는다.

“그 놈을 잃었어요,” 린다 말한다. 

“나 진짜 죽을 뻔했어! 도대체 뭐하고 있어? 너 미친 분처럼 운전해!” 미사가 소리친다. 

“시끄러! 내가 너를 구하지 않았으면 너 확실히 죽는 거야!” 린다는 소리친다. “암튼 이제 안전한 곳에 갑시다.” 

린다는 누구예요? 이제 미사는 정확히 안전합니까?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시즌 알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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