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캐슬 – 8화

세아: 아니, 왜 이렇게 해요? 우리 서준 틀린 걸 안 했잖아요!

경찰사: 범법자 가능하잖아요. 체포해야 돼요.

세아: 그게… 거짓말이에요!

경찰사: 조사를 해야죠. 어머님, 우리 일이에요.

세아: 그래도 이게 너무 심해요!

경찰사: 아직도 조사해야 돼요. 그럼, 서준 씨 이쪽으로 들어오세요.

서준은 어두운 방으로 들어가고 문을 닫았다. 세아는 의자에 앉아서 울었다.

세아: 왜 이렇게 됐어? 서준은 아무도 했으니까 아직도 체포했어!

[심문방]

방에서 너무 어두운데 밝은 램프가 책상 위에 있었다. 서준은 책상 뒤 낡은 의자에 앉았다. 경찰사가 책상에 노트복 놓었다. 노트복 내용은 서준의 정보가 있었다. 서준은 손을 잡고 갑자기 똑바로 앉았다.

경찰서: 서준 씨, 오늘 오후에 뭐 했어요?

서준: 저는… 학교에서 반 친구랑 싸웠고 나서 공원에 갔어요. 벤치에 앉아서 오랫동안 울었어요.

경찰서: 왜 사웠나요?

서준: 반 친구가 저를 죽으라고 했어요.

경찰서: 너무 심한가 봐요.

서준: 나쁜 말했죠. 그렇지만 기뿐이 좋아지려면 숲에서 걸어다녔어요.

경찰서: 그 다음엔?

서준: 죽고 있는 사람 도와 줘 봤는데 제 눈 앞에 죽었어요…

경찰서: 근데 누가 죽었어요?

서준: 어떤 사람이 저를 쫓아왔어요. 칼이 있는 것 같아요.

직원: 저기요! 중요한 일이 있어요!

경찰서: 뭔데요?

경찰서: 또 다른 사람이 죽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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