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왕국 팬픽 – 에피 4

한스가 앨사랑 약혼을 한 지 며칠이 됐지만 둘은 이보다 더 행복할 수가 없었다. 앨사는 자기의 가장 친한 친구와 결혼을 할 거라서 기분이 좋았고 한스는 애랜댈의 다음 왕이 될 수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서 기분이 좋았다.

어느 날 한스가 겨울 가게에서 일을 하면서 생각을 하고 있었다:

약혼을 한지 며칠이 됐으니까 앨사한테 애랜댈에 대해서 알려줄 시간이 됐어. 시간이 조금 지나야지 앨사가 의심하지 않을거야. 오늘 집에 가면 앨사에게 알려줘야지! 그냥 가게에서 어떤 손님이 말을 하는 거를 우연히 들었다고 하면 거야.”

*그날 저녁
간에
*

앨사: “오늘은 어땠어?”

한스: “, 괜찮았어. 그런데, 이상한 우연히 들었다!”

앨사: “그래?무엇이야?”

한스: “ 아주머니들이 겨울 부츠를 보고 있었는데 애랜댈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있었어.”

앨사: “~ 애랜댈에 가고 싶었는데아주머니들이 뭐레?”

한스: “어떻게 말할지 모르겠는데네가 애랜댈에서 공주님으로 태어난 같아…”

앨사: “?! 말도 ! 아주머니들이 뭐를 말했는데??”

한스는 앨사에게 들은 이야기를 다 알려줬다. 이상한 힘이 있어서 애랜댈의 왕이 앨사를 입양을 포기했다는 것부터 애랜댈의 다음 여왕이 될 수 있다는 것까지 다 알려줬다. 이 말을 듣고 앨사는 충격을 받아서 쓰러졌다.


한스
: “앨사!! 괜찮나??”

앨사는 천천히 일어나기 시작했다. 한스는 앨사에게 물을 주면서 물었다:

한스: “그래서, 애랜댈에 언제 갈에?”

앨사: “뭐라고? 애랜댈에 ? 부모님이 싫어서 내가 다른 사람보다 조금 다랐다고 나를 버렸는데. 세상에! 내가 부모님을 보고 싶겠어?”
한스는 앨사가 이렇게 바늘을 할거라고 생각도 안 해서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몰랐다.

한스: “…애랜댈의 다음 여왕이 되고 싶지 않아?”

앨사: “너는 어떻게 그것만 생각을 하니? 왕이 되고 싶어서 이러는 거지! 마음의 상처에 대해서는 생각도 ?”
한스는 뭐를 말할지를 몰라서 아무 말도 안 하고 가만히 있었다. 한스가 아무 말도 안 해서 화가 난 앨사는 집 밖으로 띠여 나갔다.

3 thoughts on “겨울 왕국 팬픽 – 에피 4”

  1. 바로 전 에피소드에서만 해도 엘사랑 한스랑 사이가 좋았는데 틀어지게 돼서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그래도 한스가 왕이 되는 것만 생각해서 그런 거니깐 화를 내는 게 맞겠죠!ㅠ 이제 슬슬 소설에서 누가 누구랑 갈등 관계인지가 나오는 것 같아서 점점 더 흥미진진해지고 있어요ㅎㅎ 다음 편도 기대할게요! 그리고 어색한 표현 같은 건 눈에 띄는 건 없었어요~ 자잘한 맞춤법 실수만 고치시면 정말 완벽할 것 같아요!!! 다음 에피소드도 기대할게요~

  2. 이제 슬슬 한스랑 엘사의 갈등이 나타나기 시작하는거 같아서 앞으로의 스토리가 더 궁금해지네요ㅎㅎㅎ아마도 한스는 속마음을 들켜버렸으니 더 이상 엘사와의 관계가 좋게 이어지기는 힘들겠네요 ㅠㅠ 앞으로의 에피소드들도 기대하고 있을게요

  3. 아이고 한스 바보!!! 그 말이 상처가 될 거라는 건 어쩜 그렇게 생각도 안했나 몰라요 그쵸!!ㅎㅎㅎㅎ 이번 에피소드정말 잘 쓰셨어요. 전보다 전개도 그렇고 대사도 그렇고 깔끔하게 잘 흘러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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