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2장

아직 차 안에 앉아 있는 릴이는 아빠가 오지 않으니까 불안이 커졌습니다.  

“왜 이렇게 안 오지? 전화해야겠다.”

전화번호를 급하게 넣는데 바로 끊겼습니다. 릴이는 점점 더 긴장되고 겁이 났습니다.

“아이, 뭇 견디겠다” 하고 릴이는 차 문을 열고 잭슨을 따라갔습니다. 릴이도 그 묘한 빌딩을 찾고 다가갔습니다. 빌딩하고 거리가 적어지면서 윙윙거리는 소리가 커졌습니다. 릴이는 호기심과 무서움이 커졌습니다. 빌딩 바로 앞에 서서 창문 안을 살펴봤습니다. 창문을 본 순간 릴이는 얼었습니다.   

“이게 뭐야?” 빌딩 안에는 벌이 가득 차 있었습니다. 벌은 뭐 놀라운 일이 아니지만, 그 빌딩 안에 있는 벌은 보통 벌보다 세 배 정도 컸습니다. “앗!”이라고 소리친 순간 윙윙한 소리도 커지면서 움직임이 빨라졌습니다. 이것을 보고 릴이는 아빠를 찾는 목표를 잊어버리고 되를 돌아서 달렸습니다. 릴이 인생에서 이렇게 빨리 달린 적이 없었습니다. 달리면서 윙윙 소리가 커지며, 릴이는 그만큼 더 빨리 달렸습니다. 앞에 차가 보이면서 희망이 생겼습니다. 다행히 릴이는 나갈 때 차 문을 안 잠궜습니다. 긒하개 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Murder Hornets" Spotted in the US

“휴… 진짜 죽을 뻔했다… 잠깐. 그럼 아빠는 어떻게 된 거지?”

그 고민을 하면서 뒤에 있었던 벌은 차로 도착했습니다.

“안 되겠다, 그냥 가야겠다. 다행히 키는 두고 갔네.”

이제 살았다는 생각으로 릴이는 차에 시동을 켰습니다.

“…뭐야… 아빠 스틱을 운전했어? 아ㅏㅏ 죽고 나서 도 나를 곤란하게 하시네!”

Stick Shift? 10 Cars and Trucks That Still Have a Manual Trans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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