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duction Post

저는 2016년 드라마 시그널에 대해서 쓰는 것을 생각해요. 시그널은 환상이에요. 저는 사랑의 불시착에 대해서 쓰려다가 많은 사람들이 그 드라마에 대해서 쓸 것 같아요. 그리고 그 드라마의 마지막 에피소드가 아주 좋았어요. 윤세리과 리정혁은 행복했어요. 그래서 저는 그 드라마를 바꾸기 싶지 않았고 시그널을 선택했어요. 저는 아주 긴장해요! 저는 팬픽션을 써 번 적이 없어요!  저는 최선을 다 하겠어요! 

시그널은 저한테 시원섭섭한 기분이 줬어요. 시그널에서는 박해영의 형은 죽었으니까 저는 이 드라마를 바꾸고 싶었어요. 박해영과 박선우는 해피 엔딩을 받지 않았으니까 저는 그들에게 해피 엔딩을 주고 싶었어요. 제 생각에는 시그널의 주제가 가족과 가족의 사랑이에요. 그래서 제 싶은 엔딩은 비현실적이더라도 저는 해피 엔딩을 아주 좋아해서 만들게요. 그리고 이재한은 첫 번 째 연대표에서는 죽었어요. 그런데 이제한은 두 번 째 연대표에서는 사는데도 이제한은 차수현과 재회하지 않았어요. 가족과 사랑과 가망에 대해서 시그널의 주제이니까 차수현은 이재한과 다시 만나면 좋겠어요.  

팬픽션 작가로서 좋은 이야기를 만들고 싶은데 한국어를 잘 쓸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저는 오래 전에 시그널을 봐서 줄거리를 잘 기억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제가 걱정한 편인데 이야기를 쓰기 재미있다고 생각해요. 모두가 제 이야기를 좋아했으면 좋겠어요!

4 thoughts on “Introduction Post”

  1. 사라 씨, 시그널 정말 좋은 드라마죠?
    연기자들의 연기도 정말 좋았어요!!!!!
    저도 상세한 줄거리는 생각이 안 나고 그냥 정말 좋은 드라마였다는 건 기억해요!
    사라 씨의 시그널이 어떻게 재탄생 될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2. 저는 시그널이라는 드라마를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래서 이 글로 이 드라마가 어떤 드라마인지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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