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fiction Introduction Posting – “빙의”

  1. 저는 “빙의” 드라마를 선택했습니다. 한국 드라마 인데 장르는 코미디와 로맨스와 스릴러입니다. 이 드라마는 조금 전에 봤는데 새로운 얘기를 잘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해서 선택했습니다.
  2.  “빙의” 처음엔 좋았는데 결말은 정말 슬퍼서 바꾸고 싶습니다. 이 거는 어떻게 하는지 지금 잘 모르겠지만 더 행복한 결말 만들게 되고 싶습니다.
  3. 주제는 사랑과 회생과 끈기입니다. 이 드라마는 대부분 수수께끼 이라서 로맨스가 많지 않습니다. 그런데 제가 원하면 얘기를 더 로맨틱 만들게 될 겁니다. 
  4. “빙의” 봤을 때 제가 모르는 단어는 많이 나와서 제가 새로운 얘기 잘 쓰는지 좀 걱정해요. 근데 어떻게 바꾸는지 생각하기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5 thoughts on “Fanfiction Introduction Posting – “빙의””

  1. 빙의…. 이런 류의 드라마를 정말 좋아하는데 ‘빙의’는 못 봤어요.
    살로니 씨 덕분에 ‘빙의’도 꼭 볼게요. 혹시 조금 무섭나요? ^^
    정말 이상한게 무서운 거 잘 못 보는데도 너무 좋아해요.
    가끔 너무 무서우면 눈을 감기도 하지만 그래도 무서운 드라마, 영화가 보고 싶어져요.
    중독성이 있는지…
    더구나, 로맨스, 스릴러, 코미디라니…. 살로니 씨가 어떻게 이 세 개를 잘 요리해서 글을 쓸지 기대할게요~~~

    살로니 작가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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