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령 7화

“금 종주님, 안녕하십니까?” 남사추와 남경의는 금광요에게 인사했다.

금광요: “남씨 제자들? 여기는 어쩐 일로 왔나요?”

남사추: “함광군과 위 형님의 도착을 알리기 위해 저희가 그들보다 먼저 도착하도록 했습니다.”

금광요: “그래요? 왜 여러분들을 미리 오라고 하셨어요?”

남경의: “저희는 머물지 않을 것입니다. 금릉하고 같이 금릉의 사추 강 종주님 방문하러 운몽에 가서 먼저 떠날 것입니다.”

금광요: “아 금릉의 친구죠? 그럼 여러분들 금릉을 어디서 찾을 수 있는지 알고 있겠죠?”

“예, 종주님. 저희는 이만 가보겠습니다.” 남사추와 남경의는 떠났다. 

금광요: “야, 너도 들었지? 그들이 진실을 말하고 있는지 아닌지 확인해줘. 고소 쪽으로 가서 함광군이랑 위무선을 찾으려고 해.”

금씨 하인 2명이 “예, 알겠습니다!”이라고 말하고 홀을 나갔다. 

하인들은 그리 멀리 가지 못했다. 갑자기 금릉과 고양자진은 나무에서 뛰어내렸고 모두 칼을 뽑았다.

금릉: “뭐하고 있어?! 나야! 칼을 치워라!”

금릉이 금 씨 상속인이라서 하인들은 마지못해 귀를 기울였다.

고양자진: “금광요랑 뭔가 꾸미고 있는 거 알아! 왜 함광군의 토끼들을 훔쳤어? 거짓말하지 마, 벌써 함광군한테 말했어!!”

비록 그 하인들은 금 씨를 위해 일하지만 함광군은 금광요보다 더 힘이 더 세서 그들은 두려웠다. 그래서 하인들은 금광요의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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