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필 무렵 7회

필구는 학교를 가기 위해 가방을 챙겼다. 

종열: 필구야, 거의다 준비 됐니? 

필구: 네 아빠, 바로 계약을 하려 사무실로 가는 거에요? 

종열: 응, 맞아. 기대가 되지? 

필구는 아빠의 미소를 보면서 행복해 했다. “그래, 아빠는 좋은 분이셔. 나를 속이는거 아니야”라고 생각을 했다. 

필구: 네 아빠. 너무 기대가 되요. 앞으로 저는 성공하는 유명한 야구 선수 될 거예요!! 

종열: 그래, 아빠도 너무 기대하고 행복하다. 여보, 필구가 준비 다 됐대! 가자! 

*필구, 종열와 제시카는 차를 타서 수무실로 출발을 했다* 

종열: 자, 다 왔다! 필구야 차에 내리면되. 

필구는 아빠의 손을 꼭 잡고 사무실에 들어갔다. 사무실에서 직원이 기달리고 있었다. 

직원: 아, 네가 필구구나! 만나서 방가워. 아저씨는 너의 대한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 

필구: 아 네, 아녕하세요! 감사합니다. 

필구는 아빠와 제시카와 같이 의자에 안저있었다. 직원은 30-45 분동안 계약에 자세한 내용을 설명을 했다. 

종열와 제시카는 직원하는 말을 신중하게 들었다. 하지만 필구는 지루한지 살짝 잠을 들었다. 

직원: 필구야 이해 잘했지? 

필구는 벌떡 일어났다. 

필구: 아, 네 죄송합니다. 이해 다 했어요. 아빠, 사인해주세요! 

종열이는 필구를 보면서 마음이 아팠다. 하지만 종열은 돈이 필요해서 필구에게 미소를 지웠다. 

종열: 그래 필구야! 아빠가 너를 위해서 사인을 할게. 

제시카는 기분이 너무 좋아서 박수를 쳤다. 

제시카: 와!!!! 앞으로 너무 기대하는 일이 생길거다 필구야!!! 

종열은 제시카의 얼굴을 보면서 필구의 계약서를 사인했다. 

종열: 그래. 이제 일이 다 끝났다. 축가해, 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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