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자들 1화

삐 삐 삐 삐! 6시 30 분에 알람이 울렸고 최영도는 일어났습니다.

영도는 침대에서 일어나 학교에 갈 준비했습니다 . 영도는 고등학교 3 학년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자란 마을을 떠나는 날을 꿈꾼있었다.

영도: 아버지! 나 학교 간다.

아버지:……..

***대답이 없다***

**그래서 영도는 학교로 떠난다.**

영도의 아버지는 거의 말을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의 아버지는 영도와 이야기할 때 항상 화를 냈습니다.

***30 분 후 학교에서***

종석:….이봐 영도! 오늘 학교를 땡땡이칠 싶어?

영도:  뭐하고 싶다고? 

종석: 오늘 시험이 있는데 시험 보고 않아 ㅋㅋㅋ

영도: 그래 가자. 나도 여기 더이상 싫어. 

영도는 친구들과 함께 학교를 수업을 빼먹는 아주 나쁜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 그들은 공부하는 대신 더 재미있는 일을 찾기 위해 학교를 떠났습니다.

***영도와 중석이 수업을 빼 먹고 학교를 떠났다***

중석: 와~~ 우리 잡히지 않고 떠났다 ㅋㅋ

영도: ㅋㅋ 그래 이번엔 우리 운이 좋았어. 이번에는 잡히지 말자.

중석: 그래. 어딘가에서 담배 피우고 싶다?

영도: 그래 가자. 보이지 않는 곳으로 가자.

영도와 그의 친구가 텅 빈 골목으로 걸어 갔다

그들은 잠시 말을 하다가 담배를 피우기 시작하자 갑자기 누군가가 걸어 와서 그의 손에서 담배를 움켜 잡는다 …. 그 사람은 바로 그의 아버지이었다. 

영도: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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