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령 5화

남사추가 토끼가 없어진 것을 발견한지 하루가 지났다. 지금 청하에서 남사추와 남경의는 난릉에 갈 준비를 하고 있고 고소에서 남망기와 위무선은 방금 일어났다.

“남잔, 이렇게 일찍 어디 가니? 더 자자…” 위무선이 불평했다. 

“괜찮아 그냥 토끼에게 먹이를 주러 다녀올게. 위영 다시 자.”

위무선이 거의 잠이 들었지만 갑자기 토끼에 대해 생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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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오늘 다른 사람에게 시켜… 아니면 나중에 해 봐.”

“위영은 남사추가 어제 떠났다고 했잖아. 남사추는 없는데 내가 하지 않는다면 누가 할 거야? 빨리 다녀올게.” 남망기는 방을 나가기 시작했다.

“아 남잔, 우리 아침 먹고 나서 가는 게 어때?” 위무선은 어떻게 남망기를 혼란스럽게 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할 시간이 더 필요했다.

“위영, 왜 날 막으려고 그렇게 애쓰는 거야?” 

위무선은 한숨을 쉬었고 미소를 지었다. 정말 남망기에게 거짓말을 못한다. “우리 남잔은 진짜 똑똑하네~ 이 비밀을 오래 지킬 수 없다는 걸 알았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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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무슨 비밀?”

“네가 슬퍼할까 봐 최대한 피하려고 했어…” 

그래서 위무선은 남망기에게 다 설명했다. 남망기는 슬펐지만 남사추와 남경의가 더 걱정되었다.

“걱정 안 해도 돼! 나는 섭회상를 만나러 먼저 청하에 간다고 말했기 때문에 그 친구가 그들에게 도움을 줄 거야. 남잔 때문에 그 아이들은 잘 자랐지! 괜찮을 거야. 소중한 토끼들이 잘 돌아오는 중이야.~”

“음… 위영을 믿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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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houghts on “진정령 5화”

  1. 남망기가 이해를 해주셔서 너무 다행이에요.. 그리고 저도 줄리아씨 처럼 토끼의 의미를 더 알고 싶어요! 혹시 다음 회에 설명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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