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 3회

필구는 아빠와 같이 서울에 도착을 했다.

필구: … 이게 아빠의 집이야??

종렬: 어 맞아 필구야. 여기가 네가 2달 동안 지낼 곳이야.

필구는 아주 고급스러운 집에 도착을 했다.

종렬: 여기 와 봐, 필구야. 이게 네 방이야.

종렬이는 필구를 대리고 아주 큰 방으로 갔다.

그 방 안에는 장난감, 게임, 옷, 새로운 야구 방망이가 있었다.

필구: 아빠……. 나 아빠 사랑하는 거 같아…

종렬이는 웃었다.

종렬: 그래… 아빠도 너를 사랑해. 우리는 앞으로 엄마 한태 열락하지 말자. 우리는 엄마가 필요없어.

필구는 살짝 놀랐다.

필구: 아… 그래 아빠. 그럼 우리 엄마 역활은 누가 할거야?

종렬: 그것도 아빠가 미리 생각을 했지!! 필구야 제시카 마나봐.

종렬은 제시카의 이름을 부르면서 필구한태 소개해 줬다.

종렬: 필구야 인사해. 앞으로 네 새엄마인 제시카야.

제시카: 안녕 필구야! 나는 네 아빠의 워이프이야. 만나서 반가워.

필구는 제시카의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해야될지 몰랐다.

5 thoughts on “동백꽃 필 무렵 3회”

  1. 와… 필구는 ‘엄마가 필요없어’ 쉽게 받아서 놀랐어요… 그리고 이 제시카는 어떤 엄마 역활을 할 것인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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