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저는 미국 영화 “2012”을 선택했습니다. 이 영화를 선택한이유는 지금 (2020년) 이 영화 2012처럼 지구가 망하는 느낌이라서 제가 공감을 많이 느낍니다.
2.제목데로 2012 아니고 2020 우로 해를 밖을 겁니다. 2020년에 버러지는 일을 지구가 끝나는 것처럼 글을 쓸 겁니다.
3.지구가 끝날 때 사람들에 반응을 조사하는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4.제가 한국어를 쓰는 것에 좀 서툴어서 좀 부담이 느껴집니다; 특히 서울대학교 학생 들이 읽는 사실을 알고 있으니까 부담을 더 느끼는 것 같아요. 그러나 제 창의력을 쓸 수 잇는 기회가 돼서 재미는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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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개념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ㅋㅋㅋ 화이팅!
너무 무서워요! 실생활에서, 2020년에는 이미 전 세계에 많이 문제가 있잖아요…
카메론 씨 댓글처럼 정말 2020년에 이 영화를 보면 더 무서울 것 같아요.
정말 토마스 씨가 어떤 이야기를 쓸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질문 있어요! 작가님은 유토피아 혹은 디스토피아적 세계관에서 어떤 세계관을 갖고 있어요?^^
당신이 영화 제목을 바꾼 방식이 마음에 들어요. 빨리 읽고 싶어요!
이 팬픽 너무 재미있을 겉 같아요. 기대할게요!!
와, 심오한 작품 같네요!
그리고 몰리 씨가 썼듯이 저도 바꾼 영화 제목이 눈길을 끄네요!
너무 걱정 마세요. 서울대 학생들도 영어로 팬픽을 쓰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 때문에 항상 미시간 대학교 학생들이 이렇게 한국어로 팬픽을 쓰는 것에 대해서 대단하다고 생각한답니다. 특히, 왠지 아주 심오한 이야기가 펼쳐질 것 같네요.
토마스 작가님, 화이팅~~~~
카메론 씨 댓글처럼 정말 2020년에 이 영화를 보면 더 무서울 것 같아요.
정말 토마스 씨가 어떤 이야기를 쓸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질문 있어요! 작가님은 유토피아 혹은 디스토피아적 세계관에서 어떤 세계관을 갖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