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의’ 6화: 수술 마스크를 쓴 남자

유 서장에게 새로운 것을 보고한 뒤에 필수와 서정이는 사무실로 돌아가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제 뭘 할까요?” 필수가 물어봤다.

“글쎄요, 아직 그 환영이 당신의 마음속에 생생한 반면, 저는 몇 가지 단서를 찾기 위해 내 능력을 발휘해 볼 생각이에요.” 서정이 대답했다.

“아…근데 그 건 어떻게 할 거예요?”

“좀 이상할 수도 있으니 놀라지 마요.” 서정이 말했다. 그녀는 필수에게 더 가까이 움직였다. “당신 머리에 손을 얹을게요, 오케이?”

그녀가 필수의 머리에 손을 얹었을 때 조금 어색했기 때문에 필수가 불편해졌다. 필수가 눈을 감고 긴장을 풀려고 했다. 

갑자기 서정이 흔들리기 시작하더니 필수의 머리를 꽉 쥐었다. 

“아 서정 씨!”필수가 소리 질렀다. 근데 서정이 대답하지 않았다.

몇 분 후에, 서정은 흔들림을 멈추고 눈을 떴다. 

필수가 머리를 문지르며 물었다. “어떻게 된 거죠? 뭐 본 거 있어요?”

서정은 앉아서 고개를 끄덕 였다. 

“네. 당신이 봤던 것과 똑같은 환영을 봤어요. 하지만 다른 것도 봤어요… 수술 마스크를 쓴 남자였어요. 그는 의사처럼 보였어요. 하지만 저는 그에게서 아주 나쁜 기운이 나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누군가를 죽이고 싶어하는 것 같았어요.”

필수가 눈썹을 찡그렸다. “그 남자가 범인일까요?”

“그렇다면, 저는 그가 곧 누군가를 죽일 것이라고 생각해요.” 서정이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말했다.

상속자들 6화

영도: 어! 너야! 오랜만이야 ㅋㅋ

창미: 도대체 여기서 뭐하는 거예요?

영도: 와, 그건 고객을 대하는 방법이 아니야. 내가 네 상사에게 항의해야 하니?

창미: 그럴 필요 없어요! 제가 뭘 도와드릴까요??

영도: 진정해, 난 사실 당신 상사에게 불평하지 않을 거야. 내가 항상 못되게 굴지는 않아.

창미: 하! 확실해요? 당신은 나에게만 못되게 굴었으니까요. 왜 항상 그렇게 못되게 굴어요?

영도: 음, 그건 사실이야. 미안해 ㅋㅋ 이제부터 내가 더 잘해 줄 거야.

창미:…..모르겠어요…왜 갑자기 나에게 더 잘해 주고 싶은 거죠?

영도: 나는 많은 생각을 해왔고, 내 셔츠에 관해서 내가 너무 까다롭게 굴고 있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네가 내게 갚을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찾았어.

창미: 정말요…어떻게요?

영도: 음…나는 아주 오래 전에 알고 지내던 사람을 찾고 있었어. 그리고 나는 네가 그녀를 찾는 것을 도와줬으면 좋겠어.

창미: 음… 괜찮습니다. 그 여자를 찾는 걸 도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먼저, 그녀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영도: 그것에 대해.. 잘 모르겠어…

창미: 뭐라고요? 이름도 기억 못하는데 제가 어떻게 도와드리죠? 그것은 상황을 매우 어렵게 만들 것입니다. 그리고 왜 내가 당신을 도와주길 바라나요? 당신은 전문가를 고용할 수 없나요?

영도: 그래, 전문가를 고용할 수도 있지만, 차라리 안 하는 게 낫겠어. 그들은 내가 이름도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을 찾으려고 하는 게 미친 짓이라고 생각할 거야.

창미: 왜 그녀를 찾으려고 하는 거죠?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게 중요한 것은 아닐 것입니다.

영도: 그래, 내가 그녀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한다고 해서 그녀가 중요하지 않다는 뜻은 아니야. 너무 오래전 일이라 까먹었다. 하지만 네가 내 개인적인 세부사항을 알 필요는 없어. 네가 망친 내 셔츠에 대한 보답으로 그녀를 찾을 수 있게 도와줘.

창미: 알겠습니다. 개인적인 세부사항을 너무 많이 묻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그녀를 찾는 것을 돕기 위해 제가 약간의 세부사항이 필요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계시죠?

영도: 예, 뭐. 그럼, 우리 거래한 거야? 나 좀 도와줄래?

창미: 알았어요. 알았어요. 그럼, 거래가 성사된 거예요!

영도: 좋아. 내일 학교 끝나고 공원에서 만나자. 그러면 그녀를 어떻게 찾을 것인지에 대한 공식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을 거야.

창미: 네. 그럼 내일 봐요.

우리, 좀비다 됐을까? – 5장

“오연우야…왜 여기 있어요?” 노애정은 물어봤다.

         오연우는 자신의 유니폼을 가리켰다. “경찰이 되었어요. 놀랐어요?”

         “조금요.”

         노애정은 마지막으로 오연우를 본 것이 언제였는지 생각해 보았다. 대학교 때였을 거야… 그 당시 친한 친구였는데 노애정은 임신하고 나서 모든 일이 복잡해졌다. 오연우는 하늬의 새 아빠가 되고 싶어하지만 노애정은 그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았다. 결국 그녀와 하늬가 가버렸다. 노애정이 오현우를 다시 볼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괜찮아요?” 오연우는 물어봤다. “카페의 풍경은 매우 섬뜩했다고 했어요.” 노애정의 얼굴을 검사했다. 그녀는 다치지 않은 것처럼 보였는데 좀 피곤해 보였다.

         “괜찮아요.”

         “기술파이터라고 들었어요. 무술은 언제 배웠어요?”

         “하늬를 방어하기 위해서 호신술을 공부했어요.”

         “진짜요? 대박…”

         “누구세요?”

         오대오는 화장실에서 돌아왔다. 이 노애정 앞에 서 있는 남자는 키가 크고 잘생겼다. 오대오가 매우 자의식을 느꼈다. 노애정은 진짜 피트니스 모델처럼 보이는 남자를 좋아했다? 이 예쁜 경찰은 꽤 멍청할 거라고 오대오가 생각했다.

         “오 경관입니다. 당신은 누구십니까?”

         “오… 저는 오대오입니다. 작가예요.” 오 경관은 읽을 수 없다고 오대오가 생각했다.

         “와, 어떤 책을 썼어요?”

         “좀비 로맨스 장르를 들어 본 적 있어요?”

         오연우는 고개를 저었다. “아니에요. 저는 프랑스어 문학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오대오는 화가 나서 얼굴이 빨개졌다. 이 남자는 어떻게 프랑스어 책을 읽을 수 있다고?

         노애정은 끼어들었다. “저기요!  취미를 이야기하는 기회가 아니에요. 카페에서 어떤 생명체가 우릴 공격했어요? 사람이었을까요?”

         오연우의얼굴은 창백해졌다. “다른 방에서 얘기합시다.” 오연우는 노애정하고 오대오를 회의실로 안내하고 나서 문을 닫고 그들을 엄하게 바라보았다. “좀비를 믿으십니까?”

         오대오는 비웃었다. “좀비? 제 픽션처럼 똑같은 좀비요?”

         “당신의 픽션을 읽어 본 적이 없어요. 목격자들의 증언만 들었을 뿐이에요.”

         “못 믿어요. 이 세계에 좀비가 없잖어요.”

         “그럼 카페에서 뭘 공격했다고 생각해요?” 오연우는 물어봤다.

         “작가님은 너무 울어서 좀비를 볼 수 없거든요.” 노애정은 말했다.

         오연우는 조금 웃었다.

         “봤어요! 봤어요!” 오대오는 소리쳤다. “미친 사람일 뿐이었어요.”

         “미친 사람?” 오연우는 의견이 달아서 고개를 저었다. “비디오를 좀 보세요.” 리모콘을 클릭하자 천장에서 TV가 내려왔다. 카페 내부에서 영상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노애정과 오대오는 한쪽 구석에 앉고 다른 손님들은 그들의 음식을 먹었다. 갑자기 다친 여자가 들어오고 좀비도 왔다. 노애정은 이를 악물었다. 다시 보는 것이 아주 불안했다.

         “지금은 믿어요?” 오연우는 오대오에게 물어봤다. “믿지 않으면 지하실을 보여줄 수 있어요…”

         “지하실? 왜요?” 오대오는 흘리고 있었다.          “곧 알게 될 거예요.”

“데스노트 2” 5화

미사가 아파트의 문을 닫고 노트를 본다. 

“라이토, 내가 너의 일을 계속하기를 원하지?” 미사 생각한다. “당신이 어디에 밖에 있지? 나에게 볼 수 없는 이유가 있지?”

미사는 침대에 앉고 컴퓨터를 본다.

“쿠로도 아히토, 너는 누구야?” 미사는 생각한다. 인트네스로 아히토의 이름을 검색하고 미사는 헉 하고 숨을 쉰다.   

10 Reasons Why Misa Amane Is An Actually Good Character

“그럴리 없지,” 미사 말한다. “쿠로도 아히토는 도쿄 시장 후보자야? 왜 데스노트를 가지고 있었어? 라이토를 어떻게 알아?” 

미사가 더 읽는다. “쿠로도 아히토는 새로운 키라를 지지하는 정당의 발표야?” 미사는 아히토에 대한 유투브 비디오를 본다. 

“키라의 의지는 신의 의지입니다,” 비디오 나오는 아히토가 말한다. “키라와 신은 동일합니다. 우리의 도쿄에서 범죄가 만연하고 악인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안전을 위한 키라의 의지를 수행해야 합니다. 시민들과 정부의 일은 아긴들을 정리하고 안전한 세상을 만들기 것입니다. 우리의 사랑한 도시를 살려서 도쿄 시장 호부자의 출마합니다. 여러분, 우리의 도쿄를 되찾하자고 일본을 다시 강대하게 만듭시다!” 미사가 비디오를 닫는다.

“아히토가 도쿄의 시장을 된라면, 왜 나에게 데스노트를 줬어?” 미사는 궁금하고 데스노트를 본다. “잠깐만, 이 표지는 원래의 표지 아니에요. 혹시, 데스노트 페이지랑 새로운 데스노트를 만들었어? 이제 알겠어! 아히토는 데스노트를 아직도 가지고 있어.”

미사가 올려다본다. “라이토, 이 노트를 쓴다면 날 보러 올 거지? 니아 하고 경찰을 죽이면, 당신은 행복할 거지?” 

미사가 데스노트를 열고 펜을 붙잡는다. 미사의 눈에 눈물이 흐른다. “기대해, 니아. 너 하고 경찰을 꼭 잡을겠어!”

‘빙의’ 5화: 영혼한테 홀린 것 같아요…

***공기가 차가웠다. 나는 춥고 딱딱한 바닥에 누워 있었고 일어나려고 해 봤다. 그런데, 일어나 앉으려 했지만 손발이 묶여서 움직일 수 없다는 것을 금방 깨달았다. 주위를 둘러보고 내가 어디에 있는지 알아볼 수가 없었다.

“깨어났다고?” 뒤에서 남자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 남자를 보려고 머리를 움직여 보았지만 보이지 않았다. 그는 이야기를 하는 동안 그 남자의 턱이 크게 찰칵거리는 것을 내가 알아차릴 만큼 가까이 있었다.

“이제 네가 깨었는데 우리는 마침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야.” 그 남자가 말했다. 말을 해 보았지만 입 안에 천이 들어 있어 말을 못하게 했다.

두려움과 불안이 나를 엄습했다. ***

필수는 갑자기 일어났다. 머리가 아프고 있었고 거의 움직일 수 없을 것 같았다. 옆에서 숨이 막히는 소리가 들렸고 걱정스러운 눈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서정이를 보기 위해 건너다봤다.

“괜찮아요?” 서정이 물어봤다.

“음…” 필수는 고개를 끄덕였다. “어떻게 된 거예요? 제가 왜 기절했을까요?”

“우리가 범죄현장에 있는 동안 기절했잖아요. 당신은 떨기 시작했고 우리가 떠날 때까지 멈추지 않았어요. 가장 가까운 병원으로 데려왔어요.”

필수는 혼란스러워하며 그녀를 바라봤다. “그런 건 하나도 기억이 안 나요…떨기 시작했어요?”

“네…의사는 당신의 바이탈은 모두 괜찮고 아무 문제도 없다고 했어요.” 그녀는 주위를 조심스럽게 둘러본 다음에 필수에게 뭔가 말하려고 몸을 숙였다. “솔직히 말하면 당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고 있는 것 같아요.”

“정말요? 뭔데요?”

“…영혼한테 홀린 것 같아요.”

“뭐라고요??” 필수가 소리쳤다.

“범행 현장에서 본 살인 피해자의 영혼을 기억해요? 그 영혼이 당신을 홀린 것 같아요.”

“그게 가능해요?” 필수가 물어봤다.

“아주 드문 일이지만 가능해요. 평생 한두 번밖에 안 봤어요…혹시 잤을 때 꿈을 꾸거나 뭔가를 본 적이 있나요?”

필수는 머리를 긁적거렸다. “꿈이요? 뭔가 본 것 같은데 정확히 기억이 안 나요…”

갑자기 아까의 환영이 필수로 천천히 돌아왔다.

“오!” 필수가 서정을 돌아보며 소리쳤다. “기억나는 게 있어요! 마치 피해자의 눈을 통해 사물을 보는 것 같았어요…저는 그녀가 경험하고 있는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었어요.”

“영혼이 당신에게 기억을 보여 준 것 같아요.” 서정이 말했다.

“아, 맞아요. 아까도 그 얘기를 했잖아요.” 필수가 말했다.

“잘 됐네요! 기억을 분석하기 위해 제 능력을 사용할 수 있어요. 거기서 어떤 단서도 찾을 수 있을지도 몰라요.”

“그런 걸 정말 할 수 있어요?” 필수가 물어봤다.

“물론이지요… 지금까지 제가 잘못한 건 없었지요?” 서정이 대답했다.
필수는 빙그레 웃으며 그녀를 대답했다. “그렇지 않을 것 같아요… 다른 일을 하기 전에 유 서장을 업데이트해야 해요.

2020 Chapter 5

“와 그런 아저씨가 다 있어?”라고 릴이가 말했습니다.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보자.” 릴이 친구가 대답했습니다.
카페에 있는 사람들은 다 창문을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그 아저씨는 바깥에서 차분하게 서 있었습니다. 슬슬 윙윙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 소리를 듣고 릴이는 점점 더 불안해졌습니다.
“아저씨, 그냥 들어오세요! 제발!”
그 아저씨는 아무 말 안 하고 계속 서 있었습니다. 솔직히 릴이가 조용히 있었으면 그 아저씨도 무서워서 들어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부탁을 듣고 나서 그 아저씨는 자존심 때문에 계속 서있었습니다. 릴이는 윙윙소리가 커지며 그때가 떠올랐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날.
“안 돼요! 빨리 들어오세요!”
그런데 너무 늦었습니다. 그 아저씨는 벌떼에 쏘였습니다. 아무리 건강한 사림이라도 그만큼 물리면 사람이 사라남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릴이는 벌 때문에 죽은 사람을 두 번째로 봤습니다.
“릴이야 괜찮아?”
“나에게 시간을 좀 줄래?”
“그래”
릴이는 바닥에 앉아서 한 시간 동안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상속자들 5화

창미: 어떡해! 늦게 일어났어! 10분 안에 아르바이트를 해야 하는데 버스를 놓치면 늦겠어!

엄마: 공부하느라 늦게까지 자지 말라고 했잖아! 자, 가기 전에 이것 좀 먹어.

***창미의 어머니는 그녀가 일하러 떠나기 전에 빵을 좀 주었습니다***

창미: 고마워 엄마! 나중에 보자.

창미와 그녀의 어머니는 최근에 할머니와 더 가까이 살기 위해 이곳으로 이사 왔습니다. 창미의 아버지는 최근에 세상을 떠났고, 그녀의 어머니와 그녀는 가족과 친해지고 싶어했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할머니가 늙었기 때문에, 그들은 그녀를 돌볼 수 있기를 원했습니다.

창미는 어머니가 생활비를 내실 수 있도록 아르바이트를 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아르바이트는 어렵지도 않고 바쁘지도 않아서, 그녀는 가게 안에 손님이 없을 때 종종 공부를 했습니다.

***창미는 아르바이트에 도착했습니다***

창미: 다행이다! 나는 제시간에 도착했다.

사장님: 아, 창미씨, 제시간에 오셨군요, 어서 제가 집에 갈 수 있게 유니폼을 입으세요.

창미: 네!

창미는 그날 손님이 별로 없어서 숙제를 하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그녀는 집중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창미는 영도가 왜 그렇게 못되게 굴고 있는지 계속 생각했어요. 도대체 무엇이 그를 그렇게 비열한 사람으로 만들었을까요?

창미: 내 말은, 내가 그의 셔츠에 뜨거운 커피를 쏟은 거 알아. 하지만, 그 셔츠가 정말 그렇게 특별한가? 하! 그는 아마 내 인생을 힘들게 만드는 것을 즐기고 있을 거야.

창미는 영도를 어린 시절 친구에 비유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녀의 어린 시절 친구는 항상 친절하고 행복했습니다. 그들은 항상 공원에서 함께 놀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들이 가장 좋아하는 게임은 숨바꼭질이었어요. 떠나던 날을 떠올리며 그녀는 그에게 이별을 고하는 것이 얼마나 슬펐는지 기억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그의 이름을 기억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창미:아! 내가 그의 이름을 기억할 수만 있다면! 그러면 나는 그를 찾을 수 있을 것이고 우리는 예전처럼 친구가 될 수 있을 거야. 그 사람 지금은 외모가 어떨지 궁금하네요. 그는 잘생겼니? 그는 키가 크니? 아 나는 너무 궁금하다.

***가게 문이 열립니다***

영도는 가게 안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창미: 어서….오세요.

영도: 어! 너야! 오랜만이야 ㅋㅋ

SKY 캐슬 – 5화

서준은 뛰고 있었다. 한숨을 쉬었다. 공원에서 멈추었다. 추운 날에 단풍은 덜 밝게 빛났다. 아이들이 근처에서 놀고 있었다. 벤치에 앉았다. 눈물이 계속 나왔다. 오후 한 시가 됬고 수업에 안 갔다. 서준이 신경을 안 썼다.

서준: 나는… 너무 슬프다… 미치겠다… 무슨 말할 지 모르겠다. 그냥 영원히 자고 싶어. 나 죽을까?

오랫동안 생각했다.

서준: 그래. 하자. 그리운 사람이 없지. 나는 사라질 거야. 엄마, 아빠, 기준. 사랑해. 그리고, 미안해..

[그 날 밤에]

세아와 기준은 식당 책상에 앉아 있었다. 기준이 걱정할까 봐 조용하게 밥을 먹었다. 매운 김치찌개를 먹었다.  15분 후에 음식이 많은데 많이 남았다. 다들이 식욕 없는가 보았다.  갑자기 세아는 얘기했다.

세아: 저순이 어디야? 벌써 7시인데…

기준: 학교에서 싸웠고 나갔어요.

세아: 또야? 싸웠다고!?

기준: 네, 예서를 때렸거든요.

세아: 어머… 어떡해? 찾을까?

기준: 어마, 기다려야죠. 꼭 집으로 올 거예요.

세아: 아이구…  텔레비전을 껴 줘.

기준은 텔레비전을 꼈다.

텔레비전: 오늘은 경찰은 숲 근처에서 시체를 찾았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키가 큰 고등학생이 자살한 것 같았습니다. 사망 시간은 오후 1시간 반이었습니다. 정보가 있으면 경찰에게 즉시 알려 주세요.

기준: 잠깐만…

세아: 뭐야?

기준: 형은 12시 반에 나갔는데요…

세아: 설마…

세아가 울었다.

세아: 우리 아들… 어떡해? 어… 왜!?

기준 조용히 울었다.

시준: 형… 이럴 가격이 없어… 

‘빙의’ 4화: 당신도 볼 수 있었어요…

필수는 깜짝 놀랐다. 방금 본 것을 믿을 수 없었다.

“이해 못해요.” 서정이 말했다. “일반적인 인간은 영혼을 볼 수 없어야 해요. 우리 무당만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어요.”

필수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그녀를 쳐다보기만 했다.

“근데 당신도 볼 수 있었어요…”

“믿을 수가 없어요…” 필수는 지치도록 그녀를 바라봤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하죠? 살인 희생자의 영혼이 바로 눈앞에 있다니…”

“살해당한 사람들의 영혼은 살인범이 잡힐때까지 지구에 머무른다고 해요. 그때까지 편히 쉴 수 없고, 살해당한 장소 가까이에서 방황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 영혼과 교신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필수가 물어봤다.

“가능해요. 영혼들은 살아 있는 사람에게 말할 수 없지만, 무당들에게 기억을 보일 수 있어요.”

서정은 방금 영혼이 앉아 있는 곳을 바라봤다. “우리 둘 다 볼 수 있어서 놀랐던 것 같아요. 조금만 더 가까이 갈 수 있다면요…”

“우리 먼저 유 서장님께 여기에서 무슨 일이 었었는지 말해야 할까요?” 필수가 물어봤다.

“네, 좋아요. 오늘 밤에 여기에 돌아올 수 있어요. 해가 진 후에 영혼들은 더 편안해 하거든요.” 서정이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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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서장께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린 후에 필수와 서정은 범죄 현장에 돌아가는 길이었다.

서정은 다시 필수를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었다.

“항상 사람들을 그렇게 쳐다보는 편인가요?”필수가 물어봤다.

“당신이 어떻게 영혼을 볼 수 있는지 아직도 이해 못하겠어요. 아마도 그것은 당신의 순수한 마음과 관련이 있었을 것이에요…”

“ “순수한 마음”이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아직도 이해가 안 돼요.”

“그냥 당신을 볼 때 그런 느낌이 나와요. 순수한 마음을 가졌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많은 아픔을 경험했다는 것도 알 수 있는데요…”서정이 조심스럽게 말했다.

필수가 대답하지 않고 그냥 어색하게 목을 가다듬었다.

둘이 도착했을 때 조용히 차에서 내리고 영혼을 봤던 곳으로 천천히 걷기 시작했다. 아니나 다를까 영혼은 거기 앉아 있었다.

“안녕하세요?” 서정이 부드럽게 말했다.

영혼은 고개를 들고 둘을 바라봤다. 그녀의 눈에 많은 두려움이 채워져 있었다.

“괜찮아요. 우리는 도와 주러 왔어요. 저는 홍서정이고, 이쪽은 강필수 형사입니다. 누가 당신에게 이런 짓을 했는지 알아보고 있어요.”

필수는 인사할 때 영혼이 그를 쳐다보기 시작했다. 뭔가 볼 수 있는 것 같아서 영혼은 필수로 움직였다. 

당황한 필수는 서정을 흘끗 봤다. 무슨 말을 하려는데 갑자기 영혼이 필수 속으로 사라졌다.

필수가 땅바닥에 쓰러지고 심하게 흔들리기 시작하며 서정이 비명을 질렀다.

우리, 좀비가 됐을까? – 4장

“좀..좀비!” 오대오가 더듬거렸다.

“야! 꾸물거리지 마!” 노애정이 비명을 질렀다. “가!”

오대오가 움직이지 않았다. 다른 손님들은 부엌을 통해서 밖으로 뛰어나갔다. 방금 물린 여자가  몸을 뒤틀고 좀비는 그녀의 뇌를 맛있게 먹었다.

“거의 다 먹었어!” 노애정이 말했다. “빨리 가!”

오대오는 아직 움직일 수 없었다. 그는 대학교 때 또한 겁쟁이였다. 오대오가 쓸모없다고 노애정은 생각했다. 그 동안 좀비가 여자의 뇌를 다 먹었다. 몸은 완전히 고요했다. 좀비가 노애정을 바라봤다. 노애정은 식탁에서 쟁반을 집어 들었다.

“뭐 쳐다보냐?”

좀비는 노애정에게 덤벼들었다. 노애정은 몸을 홱 피하고 좀비에게 쟁반을 휘둘렀다. 좀비가 아파서 비명을 질렀다. 쟁반은 좀비의 머리에서 튀어나오고 있었다.  그리고 오대오가 더 놀라서 울기 시작했다.  노애정이 바에서 술을 한 병 집어 들고 술을 좀비에게 튀기고 식탁에서 촛불을 들고 좀비에게 가까이 가서 술을 뿌리며 불을 만들었다. 좀비가 불에 휩싸여서 더욱 소리를 질렀다.

“가!” 노애정이 말하고 오대오의 손을 잡았다. 그들은 발리 떠났다.

*****

         “애정아! 애정아! 괜찮아?” 최향자의 목소리는 떨리고 있었다.

         “내, 괜찮아요. 다치지 않았어요.”

         “너한테 갈까?

         노애정은 주위를 둘러보았다. 경찰서는 마치 동물원 같았다. 카페의 많은 손님들이 경찰에 진술하고 있었다. 어떤 사람들은 많이 울고 있었다. 오대오는 아마 아직도 화장실에서 토하고 있었을 것이었다. 노애정은 어머니가 이것을 보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

         “아니에요. 진짜 괜찮아요.”

         “알겠어. 집에 오면 음식을 만들어 줄게.”

         “고마워요. 그리고 하늬는 어때요?”

         “숙제를 하고 있어.”

         “좋아요. 엄마가 어디 있는지 하늬에게 말하지 마.”

         “알겠어.”

         “노애정?” 어떤 남자가 말했다.

         “어머니, 미안해요, 가야 해요.” 노애정이 말하고 전화를 끊고 돌아섰다.

         “오랜만이에요.”

         노애정이 숨을 헐떡였다. 오연우… 지금은 어떻게 노애정의 과거에 다른 남자도 있었을까?